홍성 배롱나무집
- 7+사랑채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7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추가정보숙소예약 후 예약사항 및 숙박인원 확인을 위해 숙소 연락 필수 / 추가요금 계좌 입금 또는 입실 전 현장 결제 - 18+안채(가족형 한옥 펜션 30평)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400,000원객실정보기준6인 · 최대12인 (유료)추가정보숙소예약 후 예약사항 및 숙박인원 확인을 위해 숙소 연락 필수 / 추가요금 계좌 입금 또는 입실 전 현장 결제
50년 된 전통적인 한옥 스타일의 건축물로 편안한 쉼의 공간을 제공하는 펜션입니다 뒤쪽으로는 용봉산과 홍예 공원이 있으며 주변 농촌풍경과 잘 어우러지는 한옥입니다 농촌생활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전통 장체험, 고구마 수확체험과 함께 직접 키운 야채들을 바로 뜯어 드실 수 있는 농촌체험형 펜션입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불가!!!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객실정보
인원 추가 정보
1인 20,000원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침구 추가 : 10,000원
추가 요금 계좌 입금 또는 입실 전 현장 결제
바비큐 시설
숯+그릴 대여 : 2인 기준 20,000원 (숯 추가 10,000원)
이용시간 : 17:00~22:00
사전예약 필수 / 19:00 신청마감 / 우천시 불가
개별 바비큐 가능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9
밖에서잠자기힘드네
리뷰 2 · 사진 1 · 장소 2
사랑채
숙소 청결해서 좋았고, 저녁에 나와 바베큐하기에도 좋았어요. 무엇보다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더 좋았습니다:)
에깅꾼
리뷰 1 · 사진 13 · 장소 1
안채(가족형 한옥 펜션 30평)
정말 깨끗하고 잘 꾸며놨어요! 대만족!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서부장입니다
리뷰 6 · 사진 0 · 장소 6
사랑채
넘 깨끗하고 조용해서 좋아요
착한저팔계
리뷰 22 · 사진 8 · 장소 17
사랑채
시골풍경에 조용하게 쉬다 아침 리솜스파 즐겁게 놀다왔네용~~^^리솜스파가 10분거리 하나로마트도 3분거리 다양하게 다있어요 졸업여행 행복하게 보내고 왔어요~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kwondding
리뷰 7 · 사진 11 · 장소 7
사랑채
갑자기 남편 휴무로 인한 급여행으로 조용한곳 찾다가 전에 봐뒀던 곳으로 오게 되었는데 오길 잘한거 같아요 평일이기도 하고 시골이라 그런지 주변에 정말 암것도 없고 완전 조~~~용해서 푹 쉬기 딱 좋았어요 너무 조용해서 고요하니 우리말이 시끄러울지경 이었고ㅋ새가 너무 짖어서 그게 좀 짱났지만 나중엔 괜찮았어요 아참 제비가 자기집인줄 아는지 자꾸 처마쪽으로 와서 피하느라 그게 좀 무서웠어요ㅋㅋ 룸이나 화장실 전부 깨끗했고요 주인분들도 친절하셨고 나중에 저희만 있는데 새벽에 천둥번개가 너무 치니까 저희만 있단 생각에 좀 무섭더라고요ㅋㅋ 남편도 아침에 밖에 잠깐 나갔다가 천둥이 너무 치니까 무섭다며...들어오더라고요ㅋㅋㅋ 무튼 결론은 힐링하고 왔습니다~!ㅋ 나중에 또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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