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노마드펜션
- 13+201(투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6% 쿠폰 적용가389,000원회원가365,660원객실정보기준4인 · 최대8인 (유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고 커플, 친구, 가족 모임으로 적합한 펜션입니다 장호해수욕장과 인접하여 스킨스쿠버, 다이버, 스노클링 등 엑티비티한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인원 추가 정보
1인 10,000원 (24개월 이상)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엘리베이터 설치
전자레인지 구비
바비큐 시설
숯+그릴 대여 : 2인 기준 20,000원
이용시간 : 15:00~22:00
사전 예약 필수 / 20:00 신청 마감 / 우천시 불가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6
백석홍록바
리뷰 14 · 사진 13 · 장소 8
405(원룸 침대)
숙소 컨디션이 너무좋았어요 사장님 매일 청소하시고 밑에는 대빵큰 세탁기로 침구류들 관리하시더라고요 정말 조용하고 연인 가족모임하기 너무 좋아요 50년만에 개방한 초곡바위해안가 차로 15분이면 가요 꼭가보세요 하나로마트도 코앞이라 크게 불편함을 못느끼실껍니다 펜션에 엘베도 있어요 ㅎㅎ❤️❤️❤️ 연박 잘하고 힐링하고 갑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사랑별님
리뷰 11 · 사진 66 · 장소 11
405(원룸 침대)
숙소 첫 입장하자 마자 깔끔한 숙소가 마음에 들었어요 창문틀조차 깨끗한거 보고 청소 깨끗히 하시는구나 하고 만족했네요 사모님이신지 건조기에 이불 돌리고 계신모습 보고 침구류도 잘 관리하시는것 같았엉ᆢㄷ 수압도 빵빵해서 샤워하기 좋았어요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치약 수건 구비되어있었고 건조대 있고 1층에 세탁기도 있었어요 옥상에 빨래줄이 있어서 래쉬가드 널기 편하고 대각선으로 살짝 바다뷰 보여서 뷰가 좋았네요 케이블카 지나가는것도 보여서 타고 싶어지더라구요 1층에는 바베큐공간있고 사장님이 키우시는 고양이들도 있었는데 너무 너무 귀여워서 보는 내내 힐링했답니다. 장호항까지는 걸어서 5-10분 정도 걸리고 횟집 편의점 카페 식당등이 있어서 펜션에 주차하고 이용하기 좋더라구요 근처에 농협 하나로 마트도 있고 bhc 랑 감자탕집 있어서 시켜먹기 좋았네요 갈남항에서도 멀지 않아서 차타고 가기 좋았어요 3시간 거리라서 멀지만 내년에 또 방문하고 싶은 삼척입니다.
큰콩알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304(원룸 침대)
친절하시고 깨끗하긴 한데 침대는 스프링이 넘어가듯 삐그덕거리고(사람들이 자주 앉는 자리),수건이 한 장 밖에 없어서 의아한 생각이 들게됨. 모텔이었던듯한 구조이고 베란다에 조그만 싱크대와 장이 있어 무언가 조리를 해먹기에는 한참 부족한 설비임. 밤새 파도소리, 새벽부터 아침까지 닭울음소리 ㅋ. 아침에는 따뜻한 물도 안나와 이야기하기도 귀찮아서 대충 씻고 나옴. 1층에 새끼 고양이들은 엄청 귀여움.
임창빈입니다
리뷰 1 · 사진 1 · 장소 1
201(투룸)
시설도 깔끔하고 사장님이 워낙 친절하게 해주셔서 맘편히 잘놀다 갑니다! 1층에서 키우는 고양이들도 너무귀엽고 바비큐파티 시설도 깔끔하고 너무좋았어요
세바리고고
리뷰 1 · 사진 4 · 장소 1
303(원룸 온돌)
방사진을 못찍었네요 😢 깔끔 .깨끗 .최고의 숙소였습니다!! 안밖창틀에 먼지하나 없는걸 보고 감탄사 날리며 사진찍었네요ㅋㅋ 화장실.이불. 안깨끗한곳이 없어요!! 저희가족은 펜션 수건안쓰고 챙겨간 수건쓰는데 노마드수건은 쓰고 모자라 더달라고했네요ㅎㅎ 바베큐장에 공용 냉장고있고 주방이있어 방에서 야채씻고 식기류 챙겨오는 번거로움없이 편히 맛있게 먹었어요. 식기류 맘껏쓰고 깨끗히 설겆이는 필수😄 장호항오면 노마드 펜션 또 오고싶은 만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