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해금 펜션
서비스 및 부대시설
객실 선택
- 4+비파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8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3+편백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8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3+황칠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8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5+후박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8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3+붉가시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0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 - 4+해송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39,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4+금송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39,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숙소 소개
*전 객실 리모델링 완료* 저희 해금펜션은 객실과 객실 사이가 6~7미터 떨어진 단독 독채형 펜션으로, 개별바베큐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정원이 잘 가꾸어져 있고 멋진 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리뷰가 증명하듯 객실의 모든것들을 깔끔하고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조용하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습니다. 명사십리 해수욕장 바로 근처에 위치해 있어 완도의 아름다운 해변은 물론 붉은 노을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명사십리해수욕장까지 도보는 걸어서 450m, 차량 1분) (농어촌 민박사업자 신고번호 : 2018-제10호)
서비스 및 부대시설
숙소 이용 정보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공지사항
농어촌 민박사업자 신고번호 : 2018-제10호
기본 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펜션 픽업] (신지터미널 / 입실 17:00 전까지, 퇴실 10:30 /최소 하루 전 문의 / 사전예약 및 문의 필수)
[TV/WiFi] 객실에서 데이터 걱정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인터넷을 즐겨보세요 / 사용 가능 객실 : 전객실 이용가능
객실 정보
전객실 개별바비큐
전객실 독채형
인원 추가 정보
기준 인원 초과 시 1인당 추가 비용
해송 금송 : 36개월이상 1인 15,000원/현장결제
홍가시 붉가시 : 36개월이상 1인 20.000원/ 현장결제
기준 인원을 초과하는 경우, 사전에 숙소로 전화 문의
각 객실마다 정해진 최대 수용 인원(영유아포함) 초과를 엄격히 금하며, 예약된 인원 외에는 입실이 불가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기본양념 구비
바비큐 시설
개별바베큐장
제공품목 : 숯, 그릴 세트
이용요금 : 2인 20,000 /3인~4인 30,000원/5인이상 40,000 (현장결제)
이용시간 : 17:00 ~ 22:00
숯불을 피워드리는 마지막 시간은 7시 30분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방역을 하고 있지만 시골의 특성상 벌레와 곤충들이 유입될 수있으니 출입 시 문을 꼭 닫아 두시고 이로 인한 환불은 불가합니다
주방에서는 생선, 육류, 튀김 등 기름이 튀거나 냄새가 심한 음식 조리를 금합니다. 다음 입실까지 냄새가 빠지지 않아 청소비 청구합니다
예약 인원 외 인원이 추가되거나 지인 방문 등은 환불없이 이유 불문 강제 퇴실 조치 됩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위치
리얼 리뷰 9.7
GC14995123637
리뷰 2 · 사진 2 · 장소 2
후박
생각보다 벌레가 많지 않았고 혼자 편하게 쉬기 좋았습니다
Kkyungs
리뷰 2 · 사진 3 · 장소 2
비파
리뷰 알바 아니고 완도 여행 오기전에 후기들 보고 결정한 내돈내산 숙소입니다. 그리고 각자 개인의 취향과 성향, 편안함을 느끼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제가 쓴 리뷰가 본인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른 리뷰들도 다 존중합니다. 일단 최종적으로 말하자면 제가 여행 다녀본 곳 중 손가락안에 꼽히는 숙소였습니다. 1월 17, 18일 토요일~일요일 1박 2일 이용했습니다. 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도와주시고 주변 맛집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자잘한 부탁도 잘 들어주셨어요. (본인이 필요해서 직접 연락하지 않는 한 간섭 없습니다 - 호불호 있을수도 있겠지만 너무 챙겨주시면 부담스럽다 느끼는 1인이라 이 부분은 적당했습니다.) 방 상태는 깔끔했습니다. 이불 베개 깨끗하고 은근히 좋은 향기도 났습니다.(매트리스는 개인 편차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뭐라 할 말이 없지만 저는 부드럽다고 느꼈습니다) 수건도 꿉꿉한 냄새는 나지 않고 적당했습니다. 겨울이라 난방이 중요했는데 보일러 온도 단계를 조정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단 독채여서 개인 공간이 확보되어 조용했습니다. (각 독채마다 5,6m정도? 띄어져 있어서 눈치 안보입니다) 주변 정원수와 꽃들도 기분 좋아지게 잘 가꾸어져 있었습니다. 뒤쪽은 산이고 주변이 정원이어서 여름에는 벌레가 있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겨울이라 벌레는 못봤습니다) 바베큐도 따로 공간이 있는데 방에서 창문만 열면 바로 앞이며 음식을 굽다보면 고양이들이 오는데 엄청 순합니다. 하지만 다가가면 약간은 도망가더라구요. 들어가는 입구가 비좁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것도 개인 차량의 크기와 운전 실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정답은 없지만 다른분께서 리뷰하신 말씀 중에 진입 도로에 차가 거의 안 다녀서 크게 돌아서 진입하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진입로 들어오고 펜션까지 오는 도로가 오르막이고 차 1대만 지나갈수있는 길이라 조심하시긴 하셔야 할듯합니다. 주차장은 넓었어요. 근처 다른 숙소와 달리 바로 앞이 해변가가 아니어서 숙소에서 해변 모래사장까지 걸어서 15분정도 간거 같습니다.(걸음이 조금 느린편, 빠르시면 5분 정도 걸릴거 같아요) 저녁 늦게 나가신다면 핸드폰 후레쉬 키는걸 추천드립니다. 가는길이 조금 어두웠어요. 주변에 차로 10분 거리에 하나로마트, 5분 거리에 편의점이 있지만 그냥 완도읍에서 필요하신것들 사서 들어가는게 마음 편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만족스러웠던 숙소였고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꼬자매맘
리뷰 7 · 사진 8 · 장소 7
붉가시
명절 숙박용으로 선택했어요. 조리도구 등 사용하지 않고 잠만자서 깨끗하게 사용함. ✔️ 후기처럼 깨끗한 숙소, 침구(벌레는 감안) ✔️ 친절한 사장님 늦은 체크인은 죄송해서 4시에 방 확인만하고, 바로 나왔어요. 친지들과 시간 보낸 후 9시즈음 숙소 들어갔는데 몇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었어요. ✔️ 숙소내 시설 점검 미흡 ✔️ 수압은 쎈데 욕실 바닥 하수구 물빠짐 잘 안됨 (샤워주의) 저희는 추가비용포함 최적의 숙소 상태에 대한 금액을 지불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덥다고 하여 에어컨을 작동하였는데 안되었습니다. 만약 여름이였다면 어땠을까 싶었습니다.ㅠ 아이들이 벌레를 무서워하니 다 닫은 후 살짝 작동하고 자려했던 상황이었습니다. 방교체를 말했는데 풀예약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럼~? 말그대로 어쩔수가 없는 상태....방 확인을 안 해 보셨을까요~?물었지만 사장님께서 며칠전 손님들도 있었었다... 오후에 사용안하셨는지..말씀하셨습니다. 저녁 9시에 숙소에 온 저희는 당혹스러웠습니다. 예약을 했으니 예약자에게 묻는 게 아닌, 확인이 먼저였지 않았을까..... 한번이 아닌 다음도 있는데 사장님의 대처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다정하고푸른여의도공원
리뷰 11 · 사진 16 · 장소 11
붉가시
신지 명사십리는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어렸을때 가족과 여름에 자주와서 해수욕장에서 텐트치고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광주에서 해양치유센터까지 바로오는 버스가 하루에 한대있어서 대중교통으로 비교적 편하게 올수있어 좋았고 갈때도 신지터미널에서 완도터미널가는 시내버스가 자주다니고 무료로 이용도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이번여행에서 세군데 산책코스 걸으면서 파도소리 바다풍경 그리고 제법 따가운 햇살이었지만 파도솔들으면서 바다 모래위를 걷는 시간이 가장 좋았고 힐링이되는 시간이었어요
감동적이고예술적인등산화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금송
10점만점에 백만점 드리고 싶습니다 ㅎㅎ 우선 숙소가 정말 깔끔하고요, 관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무엇보다 사장님이 너무너무 친절하십니다.. 저희가 낚시를 하러나갔다가 차 배터리가 나가서 시동이 안걸렸는데요, 밤 늦은 시간 사장님께서 도와주셔서 무사히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도 시동이슈가 또 발생했는데 도움 주셨고요.. 덕분에 기분좋게, 안전하게 여행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녁에 하는 바베큐도 운치가 좋았어요 ㅎㅎ 다음에 완도에 오면 꼭 다시 들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