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완도 해금 펜션

9.779명 평가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참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15개월 된 아기와 숙박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숙소마다 테라스가 딸려 있는데 그냥 앉아서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시면 이런 촌캉스가 따로 없습니다. 방에서 창문을 열면 각종 천연 방향제로부터 나오는 향기, 편백향기가 어우러져 머리가 맑아집니다. 조금만 나가면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있고 '솥밥 양푼이'라는 식당도 있는데 알곤이탕이 정말 맛있으니 완도까지 와서 무슨 양푼이야라고 하지 마시고 꼭 드셔보길 권합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픽업서비스
  • 바베큐
  • 객실내취사
  • 전기밥솥
  • TV
위치 정보
  • 전남 완도군 신지면 대곡리 291-1
  • 명사십리해수욕장 차량 1분

무선인터넷
픽업서비스
바베큐
객실내취사
전기밥솥
TV
욕실용품
무료주차
에어컨
냉장고
샤워실
금연
드라이기
주차장
취사가능

선택한 날짜의 객실은 매진되었어요

상단 검색창에서 날짜나 인원을 다시 설정해 보세요.

*전 객실 리모델링 완료* 저희 해금펜션은 객실과 객실 사이가 6~7미터 떨어진 단독 독채형 펜션으로, 개별바베큐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정원이 잘 가꾸어져 있고 멋진 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리뷰가 증명하듯 객실의 모든것들을 깔끔하고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조용하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습니다. 명사십리 해수욕장 바로 근처에 위치해 있어 완도의 아름다운 해변은 물론 붉은 노을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명사십리해수욕장까지 도보는 걸어서 450m, 차량 1분) (농어촌 민박사업자 신고번호 : 2018-제10호)

무선인터넷
픽업서비스
바베큐
객실내취사
전기밥솥
TV
욕실용품
무료주차
에어컨
냉장고
샤워실
금연
드라이기
주차장
취사가능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공지사항

  • 농어촌 민박사업자 신고번호 : 2018-제10호

기본 정보

  • 입실 : 15:00 | 퇴실 : 11:00

  •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 전 객실 금연

  • 주차 가능

  • [펜션 픽업] (신지터미널 / 입실 17:00 전까지, 퇴실 10:30 /최소 하루 전 문의 / 사전예약 및 문의 필수)

  • [TV/WiFi] 객실에서 데이터 걱정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인터넷을 즐겨보세요 / 사용 가능 객실 : 전객실 이용가능

객실 정보

  • 전객실 개별바비큐

  • 전객실 독채형

인원 추가 정보

  • 기준 인원 초과 시 1인당 추가 비용

  • 해송 금송 : 36개월이상 1인 15,000원/현장결제

  • 홍가시 붉가시 : 36개월이상 1인 20.000원/ 현장결제

  • 기준 인원을 초과하는 경우, 사전에 숙소로 전화 문의

  • 각 객실마다 정해진 최대 수용 인원(영유아포함) 초과를 엄격히 금하며, 예약된 인원 외에는 입실이 불가

  •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 기본양념 구비

바비큐 시설

  • 개별바베큐장

  • 제공품목 : 숯, 그릴 세트

  • 이용요금 : 2인 20,000 /3인~4인 30,000원/5인이상 40,000 (현장결제)

  • 이용시간 : 17:00 ~ 22:00

  • 숯불을 피워드리는 마지막 시간은 7시 30분

취소 및 환불 규정

  •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 취소, 환불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방역을 하고 있지만 시골의 특성상 벌레와 곤충들이 유입될 수있으니 출입 시 문을 꼭 닫아 두시고 이로 인한 환불은 불가합니다

  • 주방에서는 생선, 육류, 튀김 등 기름이 튀거나 냄새가 심한 음식 조리를 금합니다. 다음 입실까지 냄새가 빠지지 않아 청소비 청구합니다

  • 예약 인원 외 인원이 추가되거나 지인 방문 등은 환불없이 이유 불문 강제 퇴실 조치 됩니다

  •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7

79명 평가 ・ 79개 리뷰
베스트리뷰

김기창4

리뷰 29 · 사진 7 · 장소 21

1개월 전

금송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참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15개월 된 아기와 숙박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숙소마다 테라스가 딸려 있는데 그냥 앉아서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시면 이런 촌캉스가 따로 없습니다. 방에서 창문을 열면 각종 천연 방향제로부터 나오는 향기, 편백향기가 어우러져 머리가 맑아집니다. 조금만 나가면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있고 '솥밥 양푼이'라는 식당도 있는데 알곤이탕이 정말 맛있으니 완도까지 와서 무슨 양푼이야라고 하지 마시고 꼭 드셔보길 권합니다.

달고달고달디단밤딸기

리뷰 16 · 사진 35 · 장소 16

2일 전

비파

일단 이 숙소는 시설이 아주 좋은 호텔느낌의 숙소는 아닙니다. 그런데 관리가 아주 잘 된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펜션은 보통 욕실에 곰팡이나 거미줄, 벌레들의 흔적이 여기저기 보이는 곳이 많은데 그런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청소를 정말 꼼꼼히 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수건냄새에 아주 민감한데 수건에서 전혀 냄새가 나지 않고 아주 뽀송뽀송 좋은 냄새가 납니다. 또한 외부 조경도 관리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 내외분 아주 친절하십니다. 단 일부 아쉬운 점이 있는데요. 진입로가 네비게이션에 반영되지 않아서 길찾기 힘들었네요. 그리고 물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고 찬물과 뜨거운물이 돌아가면서 나옵니다. 또한 내부에 정수기나 생수가 없어요. 마지막으로 암막커튼이 아니라서 늦잠은 힘들어요. 그래도 가성비 아주 좋은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밀정한스파이

리뷰 1 · 사진 4 · 장소 1

2개월 전

해송

출장이 있어서 근처에 괜찮은 숙소 찾다가 방문했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푹 쉬다가 왔네요~ 강추드립니다

Kkyungs

리뷰 2 · 사진 3 · 장소 2

5개월 전

비파

리뷰 알바 아니고 완도 여행 오기전에 후기들 보고 결정한 내돈내산 숙소입니다. 그리고 각자 개인의 취향과 성향, 편안함을 느끼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제가 쓴 리뷰가 본인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른 리뷰들도 다 존중합니다. 일단 최종적으로 말하자면 제가 여행 다녀본 곳 중 손가락안에 꼽히는 숙소였습니다. 1월 17, 18일 토요일~일요일 1박 2일 이용했습니다. 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도와주시고 주변 맛집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자잘한 부탁도 잘 들어주셨어요. (본인이 필요해서 직접 연락하지 않는 한 간섭 없습니다 - 호불호 있을수도 있겠지만 너무 챙겨주시면 부담스럽다 느끼는 1인이라 이 부분은 적당했습니다.) 방 상태는 깔끔했습니다. 이불 베개 깨끗하고 은근히 좋은 향기도 났습니다.(매트리스는 개인 편차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뭐라 할 말이 없지만 저는 부드럽다고 느꼈습니다) 수건도 꿉꿉한 냄새는 나지 않고 적당했습니다. 겨울이라 난방이 중요했는데 보일러 온도 단계를 조정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단 독채여서 개인 공간이 확보되어 조용했습니다. (각 독채마다 5,6m정도? 띄어져 있어서 눈치 안보입니다) 주변 정원수와 꽃들도 기분 좋아지게 잘 가꾸어져 있었습니다. 뒤쪽은 산이고 주변이 정원이어서 여름에는 벌레가 있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겨울이라 벌레는 못봤습니다) 바베큐도 따로 공간이 있는데 방에서 창문만 열면 바로 앞이며 음식을 굽다보면 고양이들이 오는데 엄청 순합니다. 하지만 다가가면 약간은 도망가더라구요. 들어가는 입구가 비좁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것도 개인 차량의 크기와 운전 실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정답은 없지만 다른분께서 리뷰하신 말씀 중에 진입 도로에 차가 거의 안 다녀서 크게 돌아서 진입하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진입로 들어오고 펜션까지 오는 도로가 오르막이고 차 1대만 지나갈수있는 길이라 조심하시긴 하셔야 할듯합니다. 주차장은 넓었어요. 근처 다른 숙소와 달리 바로 앞이 해변가가 아니어서 숙소에서 해변 모래사장까지 걸어서 15분정도 간거 같습니다.(걸음이 조금 느린편, 빠르시면 5분 정도 걸릴거 같아요) 저녁 늦게 나가신다면 핸드폰 후레쉬 키는걸 추천드립니다. 가는길이 조금 어두웠어요. 주변에 차로 10분 거리에 하나로마트, 5분 거리에 편의점이 있지만 그냥 완도읍에서 필요하신것들 사서 들어가는게 마음 편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만족스러웠던 숙소였고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다정하고푸른여의도공원

리뷰 11 · 사진 16 · 장소 11

2개월 전

붉가시

신지 명사십리는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어렸을때 가족과 여름에 자주와서 해수욕장에서 텐트치고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광주에서 해양치유센터까지 바로오는 버스가 하루에 한대있어서 대중교통으로 비교적 편하게 올수있어 좋았고 갈때도 신지터미널에서 완도터미널가는 시내버스가 자주다니고 무료로 이용도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이번여행에서 세군데 산책코스 걸으면서 파도소리 바다풍경 그리고 제법 따가운 햇살이었지만 파도솔들으면서 바다 모래위를 걷는 시간이 가장 좋았고 힐링이되는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