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바다앞민박
- 9.04명 평가
여기저기 둘러봐도 리뷰가없어서 걱정가득 민박이니 기대말자였는데 깔끔하고 좋았어요 바다가 바로 앞이긴하나 아이들과놀기엔. 위험한듯 큰도로인데 어쩌다지나가는 차들이 넘 쌩쌩 달려요 그래도 숙소는 골목안쪽이라 집안에서만 놀기엔 좋아요 방3개 화장실2개인데 방1개는. 크고 작은방2개. 화장실 하나는 외부에 있어요 방마다 에어컨 있고 창문열어놓음 춥다는요 단점이라하면 마을이다보니 8시50분쯤 옆집서 조용히 해달라고 ㅠ. 허나 저희도 가족들끼리 간거라 늦은시간까지 하하호호는 안해서 또 하나 쓰레기봉투나 재활용 박스같은게 없어서 저희가 박스만들어서 큰봉투 씌우고 쓰레기 버렸어요 전반적으로 저는 만족했어요 리뷰없는 이유가 자기들만 알고지낼 숙소여서 리뷰가 없었나. 라는 우수운 생각을 했어요 1년에 한두번은 신랑고향이라 울진을 찾는데 좋은숙소 찾았어요 잘쉬고돌아가요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바베큐
- 객실내취사
- 전기밥솥
- TV
- 무료주차
- 에어컨
- 위치 정보
- 경북 울진군 울진읍 온양리 95
- 봉평해수욕장 차량 8분
선택한 날짜의 객실은 매진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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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구, 연인들끼리 놀다가기 좋은 곳 입니다 특히 단체로 오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입실 : 15시 / 퇴실 11시
오후 10시 이후에는 사전 문의 필수
객실 구성 : 객실 3개+거실 1개+욕실 2개
침대 : 1인용 매트리스
숙소 이용규칙
인원 추가 : 1인 10,000원 (24개월 이상)
침구 추가 : 가능 (업체 문의)
흡연 적발 시 환불 없이 퇴실 및 추가요금 청구 될 수 있습니다
고기, 생선류 조리 불가
부대시설 이용규칙
바비큐 : 4인당 20,000원 / 숯, 석쇠 제공
이용시간 : 17:00~22:00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5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숙소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 및 방문객은 입실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숙소는 반려동물과 함께 입실하실 수 없습니다.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반 없이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객실 내에서 개별 화기 용품, 화재 위험 물질 등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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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0
재재맘78
리뷰 2 · 사진 13 · 장소 2
독채
여기저기 둘러봐도 리뷰가없어서 걱정가득 민박이니 기대말자였는데 깔끔하고 좋았어요 바다가 바로 앞이긴하나 아이들과놀기엔. 위험한듯 큰도로인데 어쩌다지나가는 차들이 넘 쌩쌩 달려요 그래도 숙소는 골목안쪽이라 집안에서만 놀기엔 좋아요 방3개 화장실2개인데 방1개는. 크고 작은방2개. 화장실 하나는 외부에 있어요 방마다 에어컨 있고 창문열어놓음 춥다는요 단점이라하면 마을이다보니 8시50분쯤 옆집서 조용히 해달라고 ㅠ. 허나 저희도 가족들끼리 간거라 늦은시간까지 하하호호는 안해서 또 하나 쓰레기봉투나 재활용 박스같은게 없어서 저희가 박스만들어서 큰봉투 씌우고 쓰레기 버렸어요 전반적으로 저는 만족했어요 리뷰없는 이유가 자기들만 알고지낼 숙소여서 리뷰가 없었나. 라는 우수운 생각을 했어요 1년에 한두번은 신랑고향이라 울진을 찾는데 좋은숙소 찾았어요 잘쉬고돌아가요
겸둥곰탱이
리뷰 15 · 사진 103 · 장소 11
독채
바닷가 앞쪽에 민박집이 있어 좋았구요.. 시댁식구들이랑 다 같이 갈수있는 독채를 원했는데..생각보다 더 깔끔하고.. 마당도 앞뒤로 넓게 있어서 너무 괜찮았던것 같아요.. 겨울보다 여름에 오면 더 좋을것 같다란 생각이 듭니다^^ 저녁에 고기 구워먹기로 했는데 그냥 담날 아침에 구워먹었네요~~ 화장실도 안,밖으로 두개가 있어 좋았구요.. 그냥 시골 할머니댁에 놀러온 느낌 이랄까 걍 일반 가정집 같았어요^^ 비닐팩,접시,식기류등 다 있구요.. 비닐팩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방은 큰방하나에 거실 양쪽으로 작은방이 있었는데.. 큰방은 엄청 따뜻한데..1인용 매트가 있어서 더 좋았네요^^ 작은방엔 웃풍이 있는지 보일러를 같이 틀었는데도 조금 춥다고 하시더라구요~~ 민박집과 바닷가 사이 큰길이 있어 애들 혼자 절대 다니게 하면 안되구요.. 차가 쌩쌩다녀 위험하거든요^^ 주차는 집앞이든 바닷가 앞이든 아무때나 할수 있어 편했어요^^ 쓰레기 봉지도 주인어르신께 물어보니 주셨어요^^ 담에는 여름에 가족들과 또 와야 겠어요^^
앙마지니
리뷰 2 · 사진 0 · 장소 2
독채
시설 오래됐습니다. 주소 안 맞아요... 전화하시면 조카분이 서울서 받으시고 숙소에 계신분은 어르신 두분입니다. 친절하시고 집도 노후화된거 빼곤 만족합니다. 다음에도 또 올꺼 같아요..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금발의쑥이
리뷰 2 · 사진 0 · 장소 2
독채
정말 어릴때갔었던 할머니집느낌이에요 대가족 모두 잘 쉬었다 갑니다. 혹 울진에또온다면 재방문의사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