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힐링우드펜션
객실 선택
- 10+복층 A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3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 - 12+스파 A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5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10+스파 B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5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13+히노끼 A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7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12+와이드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80,000원객실정보기준4인 · 최대5인 (유료) - 10+히노끼 B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숙소 소개
허브나라농원과 맑고 깨끗한 흥정계곡이 있는 자연이 함께하는 펜션입니다 깔끔하고 아늑한 힐링 인테리어와 히노끼,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객실이 있습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서비스 및 부대시설
숙소 이용 정보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공지사항
성수기 기간은 실시간 예약 참조
기본 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0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전 객실 금연
객실 정보
[취사시설 이용]
일부 객실 취사 가능 (객실 내 취사도구 및 식기류 구비)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 금지
인원 추가 정보
1인 15,000원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평창군 관광펜션 연합회 회원펜션
스키장, 워터파크 및 유명 관광지 할인혜택 제공
허브나라, 대관령 양떼목장, 삼양목장, 월정사, 알펜시아,
휘닉스파크 등 (시기에 따라 제공혜택이 상이할 수 있음)
불멍 화로 구비(단, 장작은 펜션내에서 구입)
간단한 토스트 및 커피 조식서비스 (비용별도 / 인당 2,000원)
100인치 스크린 빔프로젝터 영화상영 가능한 휴게실
바비큐 시설
숯+그릴 이용 기본 15,000원 / 3인~6인 20,000원
기본 양념장 구비
개별 테라스 바비큐
(동절기) 천막바비큐, 실내바비큐 입실당일 선착순 예약제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위치
리얼 리뷰 9.9
가자미조림
리뷰 73 · 사진 376 · 장소 62
와이드룸
작년에 이어 올해, 여름에만 벌써 3번째 방문한 힐링우드 펜션입니다. 갈 때마다 매번 다른 룸 이용하는데, 이번엔 원래 5명이서 방문할 예정이었던지라 최대인원이 유일하게 5인인 와이드룸으로 다녀왔어요. 계곡 물 깨끗하고, 펜션 시설 잘 관리되어 있는 점은 역시 이전 방문들과 동일했고, 사장님 내외분과 고양이도 여전해서 좋았어요. 방 자체로는 전에 묵었던 방들과 달리 단층 + 원룸형이어서 절대적으로 크기가 크단 느낌이 느껴지지는 않았으나 내부 계단을 통해 다른 방들이 있는 층이랑 분리되어 있어서 소음 이슈 예방에 좋을 것 같았어요. 방 컨디션은 전 방들과 동일하게 좋았지만, 약간 아쉬웠던 점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방 내부가 너무 트여있다 보니까 좀 늦게 자는 사람들과 일찍 자는 사람 간에 서로 불편한 점이 좀 있었던 거 같아요. 침대쪽에 파티션이나 병풍, 가벽 같은 거라도 있었더라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을 것 같구요…! 또 실외 바베큐 공간이 전용 테라스로 프라이빗하게 되어 있는 점은 좋지만, 테라스 위쪽에 비 막이 목적으로 설치하신 것 같은 패널이, 연기를 너무 잘 막아서 바베큐 할 때 바베큐장이 너구리굴이 되어버려요,,, 패널을 어닝으로 교체하시거나, 환풍기라도 설치하면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ㅠㅜ 그 두 가지 점을 제외하고는 전 투숙과 동일하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전 투숙들이 너무 만족했었던 기억이 있었기에 2%아쉬운 점이 체감이 좀 갔었던 것 같고, 그럼에도 여전히 재방문 의사 있는 방문이었습니다…. :)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니나노오0
리뷰 17 · 사진 43 · 장소 10
복층 A
N번째 오는 숙소입니다!😊 올때마다 사장님. 사모님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올때마다 편하게 고즈넉하게 앞에 계곡소리들리고 숙소이름 그대로 정말 힐링하는곳입니다👍🏻👍🏻 9월초 저녁에 평창은 정말 춥네요 ㅋㅋㅋㅋ 더운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처음 맞이하는 기분좋은 추움이였습니다😆 항상 반겨주는 강아지한마리가있는데 안반겨주길래 집찾아서 보니까 새끼를 낳았더라구여..! 막 태어난 애기들같아서 한달정도뒤에 다시한번 갈 생각입니다!!ㅋㅋㅋ 사실 그 강아지보러 숙소 잡고 힐링도하고 겸사겸사 가는거라..🫶🏻 사장님 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득의양양한산호뱀
리뷰 20 · 사진 44 · 장소 15
와이드룸
친구들과 4명이서 와이드룸을 이용했는데 이름처럼 방이 넓어서 4명이 머물기에도 충분했어요! 여럿이 함께 숙박하면 침대가 부족해서 바닥에서 자는 사람이 불편할 수 있는데, 여기는 바닥에 깔아주는 매트리스도 일반 얇은 요가 아니라 침대 매트리스 정도로 도톰하게 준비해 주셔서 편하게 잘 수 있었어요. 객실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고 짐을 여러 개 펼쳐놓아도 공간이 넉넉해서 4명이 지내는 동안 답답한 느낌이 없었습니다. 저녁에는 숙소에서 바비큐도 즐겼는데요. 물놀이하고 멀리 나갈 필요 없이 숙소에서 바로 고기 구워 먹으며 쉬니까 여행 온 기분도 제대로 나고 좋더라고요. 친구들이나 가족끼리 여러 명이 방문한다면 공간 넓고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와이드룸 추천하고 싶어요!
득의양양한산호뱀
리뷰 20 · 사진 44 · 장소 15
복층 B
길 하나만 건너면 바로 계곡이라 물놀이하기 정말 좋은 위치예요! 계곡에 놀러 가면 평상 대여비에 주차할 곳까지 신경 써야 해서 은근 번거로운데, 여기는 숙소에 편하게 주차해두고 걸어서 바로 계곡으로 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평상을 따로 대여하는 것보다 숙박을 잡고 여유롭게 즐기는 게 훨씬 편하고 가성비도 괜찮은 것 같아요. 계곡 물놀이를 제대로 즐기러 오셨다면 1박보다는 2박 정도 예약해서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즐기는 것도 추천해요. 무엇보다 숙소가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고, 따뜻한 우드톤의 감성적인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었어요. 같이 간 친구들도 숙소 분위기 너무 좋다며 다들 만족해해서 더 기분 좋았던 곳이에요 :)
myktw
리뷰 2 · 사진 3 · 장소 2
복층 B
처음 도착해서 짐이 많았는데 숙소가 높은 곳에 있다보니 사장님께서 도르레로 짐을 옮겨주셔서 편히 이동시킬 수 있었네요. 산속인데 벌레가 없어서 너무 좋았고 시설이 깨끗하면서도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일도 없었네요. 고양이 한마리가 중간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귀엽고 ㅎㅎ 순해서 가족들 모두 만지고 이뻐해 줬에요. 계곡은 숙소 바로 앞에 있고 날씨가 무더웠지만 물이 너무 차가워서 몸통째로 입수하기가 어려울 정도였네요. 물이 깨끗해서 물고기도 많고 ㅎㅎ 애랑 물고기도 잡고 수영도 하고 줄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바베큐는 하루만 했는데 세팅을 잘 해주셔서 ㅎㅎ 가족 모두 고기 맛나게 잘 먹었네요. 여름 휴가 갈 곳 고민 중이시라면 여길 강하게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