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영월 비탈길굽이돌아펜션

9.875명 평가

황토을 개조한듯한데 겉은 시곭 느낌과 분위기 있어 좋왔습니다 에어컨이 빵빵하고 침구류 방도 깔끔하고 좋왔는데 화장실이 구형이라 그랬지만 물쌀이 빵빵해 좋왔네요 주변 경치도 좋와 부모님과 오기는 딱좋은듯 해요 사장님과 직원분들도 친절하셔 편한 하루 보내고 온듯합니다 여름이라 바베큐가 힘들었지만 가을에 다시 한번 오고싶네요 참고로 설정샷 맛집입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 픽업서비스
  • 바베큐
  • 전기밥솥
  • TV
  • 노래방
  • 욕실용품
위치 정보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각동리 45
  • 태화산고씨동굴 차량 4분

픽업서비스
바베큐
전기밥솥
TV
노래방
욕실용품
무료주차
에어컨
카페
샤워실
금연
드라이기
카드결제
주차장
취사가능
전자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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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부터 가족, 친구들 모임까지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펜션입니다 물놀이부터 낚시, 바비큐를 즐기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픽업서비스
바베큐
전기밥솥
TV
노래방
욕실용품
무료주차
에어컨
카페
샤워실
금연
드라이기
카드결제
주차장
취사가능
전자레인지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공지사항

  • 데크에서만 취사 가능(14:00 ~ 20:00)

  • 동절기에는 취사가 불가능합니다. 동절기 기간 취사 관련 문의는 숙소로 문의 바랍니다.

  • 예약전 꼭 ! 확인해주세요 ^^

  • 입실은 오후 2시, 퇴실은 11시 입니다.

  • 저희 침구류는 2인 1세트로, 총 2세트씩 구비되어 있습니다.

  • 침구류 추가 시 추가 금액이 발생합니다.

  • 바베큐 이용은 객실마다 그릴이 준비되어 있어, 숯과 철망, 토치만 가져오시면 추가 금액 없이 셀프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 저희 펜션이 바로 앞 강이 있어 전망이 좋음과 동시에 해가 지면 날파리가 많을 수 있습니다.

  • 비가 오는 날 혹은 습한 날은 조금 더 많습니다.

  • 데크가 있는 객실은 데크 이용 시 가급적 해지기 전까지 권장 드리며, 이후에도 자율적으로 사용은 가능합니다.

기본정보

  • 입실 : 15:00 | 퇴실 : 11:00

  •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 전 객실 금연

  • 주차 가능

  • 펜션 픽업 (영월시내 / 사전예약 및 문의필수)

객실정보

  • 동절기엔 동파문제로 인해 데크 수도가 나오지 않음 / 취사시 일회용품 준비필요 / 백합, 목련실 제외

인원 추가 정보

  • 1인 20,000원 (12개월 이상)

  •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 침구 추가 : 10,000원 (인원추가 시 기본제공)

  •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 카페

  • 노래방

  • 주방 / 식당

  • 카드결제 가능

  • 전자레인지 구비

애견 입실안내

  • 애견동반을 원할 경우 사전 문의 및 상담 필수

  • 객실당 : 30,000원

  • 예약 시 결제 또는 현장결제 (단, 예약채널에 따라 현장결제만 가능할 수 있음)

바비큐 시설

  • 숯+그릴 대여 : 객실당 20,000원 (숯 추가 5,000원)

  • 이용시간 : 원하는 시간 펜션 전달

  • 개별 바비큐 가능

  • 예약 시 결제 또는 현장결제 (단, 예약채널에 따라 현장결제만 가능할 수 있음)

취소 및 환불 규정

  •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객실과 추가옵션의 취소/환불 규정은 동일합니다

  • 추가옵션만 취소는 불가합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8

75명 평가 ・ 75개 리뷰

구마모토곰

리뷰 2 · 사진 9 · 장소 2

1개월 전

대나무 ( 데크 / 원룸 )

황토을 개조한듯한데 겉은 시곭 느낌과 분위기 있어 좋왔습니다 에어컨이 빵빵하고 침구류 방도 깔끔하고 좋왔는데 화장실이 구형이라 그랬지만 물쌀이 빵빵해 좋왔네요 주변 경치도 좋와 부모님과 오기는 딱좋은듯 해요 사장님과 직원분들도 친절하셔 편한 하루 보내고 온듯합니다 여름이라 바베큐가 힘들었지만 가을에 다시 한번 오고싶네요 참고로 설정샷 맛집입니다

가야산포탄

리뷰 17 · 사진 129 · 장소 17

7개월 전

백합실 ( 취사일체불가 / 원룸 )

1.합리적인가격에 따뜻한숙소 원룸이였는데 생각보다 크고 바닥요도 도톰하여 허리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바닥난방이 잘 되어 바닥도 따뜻했었고 숙소에 하나, 욕실에 하나 라디에이터가 있어 따뜻했습니다. 뜨거운 물도 잘 나와요. 냉장고에 물도 있습니다.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세요. 참고로 다른 방에서는 바베큐가 가능한것같아요. 2.카페와 식당이 있는 숙소 숙소안에 카페랑 식당이 있습니다. 카페는 아메리카노 2,500원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디저트도 맛있어요. 명소인지 카페손님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식당은 생선찜,감자전,해물전 등을 파는데 이곳도 음식이 맛있고 손님도 많았어요. 3.경치 숙소앞에 강이있는데 가까워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강을 보며 앉았다 가시는 분도 많았습니다. 4.근처 즐길거리 200미터 떨어진 폐교에서 저녁에 쥐불놀이, 마시멜로 쥐포 고구마 구워먹기, 반합에 라면먹기 프로그램이 있어 숙박하며 영월을 즐기기 적합합니다. 정말 만족스러웠던 숙소로 다음에 또 방문하고자 합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재다아빠

리뷰 3 · 사진 17 · 장소 3

2개월 전

매화 ( 데크 / 원룸 )

두 가족이 영월 여행을 위해 묵었습니다. 일단 분위기와 전망이 100점입니다. 바로 앞 남한강과 산들이 정말 멋있고 숙소들이 단독으로 옛 마을처럼 지어져 있어 정감있고 좋았습니다. 시설은 확실히 노후되었지만 관리를 잘하셔서 더럽다는 느낌이 전혀 없이 깔끔했습니다. 욕실은 넓고 뜨거운물 아주 잘나옵니다. 첫날 저녁은 비탈길식당에서 모듬 생선찜과 감자전, 해물부추전 먹었는데 부모님 모시고 다시 오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으로 매화실은 방 안에 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옆 지인방 목련실 상을 갔다 사용했습니다. 9~10월 단풍 질때 또 가고싶네요.

활발하고새로운사리

리뷰 4 · 사진 15 · 장소 4

3개월 전

매화 ( 데크 / 원룸 )

가족여행으로 어디를 갈까 고르던 중 펜션을 둘러보다가 발견한 곳! 주변 풍경뿐 아니라, 바베큐도 가능해서 바로 예약했어요. 도착전에 혹 준비해야할 걸 먼저 여쭤보고 장봐서 들어갔어요. 식기류도 너무 정돈잘되어서 준비되어 있고, 숯불도 아주 만족스럽게 준비해주셨어요. 방안은 또 어찌나 따뜻한지👍 미리 데워두신 덕분에 밤에 끄고 자도 한기없이 잘 잤어요 (강원도는 아직 밤에 춥거든요^^) 수건에서는 향기로운 향이 나고~ 욕실은 오래된 감은 있지만, 청결 그 자체👍. 수압은 지금까지 가본 펜션중 단연 최고👍 참! 바비큐자리 데크에는 모기향도 센스있게 준비되어 있어요~!! 잘 먹고 잘자고~ 한밤중에는 남편이랑 별구견하다가 북두칠성도 찍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주변 풍경이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웠어요~!! 저희 가족은 또 오기로 결정했네요~!! ( 저희 버터떡 살때 주신 에그타르트 서비스 감사해요❤️ )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잡다한제도사

리뷰 4 · 사진 10 · 장소 4

1개월 전

나리 ( 데크 / 원룸 )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고즈넉한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즐기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푸른 산과 맑은 강이 어우러진 비경을 배경으로, 정겨운 황토방 펜션이 반겨줍니다. 넓은 마당에는 운치 있는 야외 테이블과 정자가 마련되어 있어, 자연을 벗 삼아 차 한잔의 여유를 만끽하기 좋습니다. 펜션 바로 앞으로 흐르는 강물 소리를 들으며 산책을 즐기거나, 테라스에 앉아 멍하니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밤에는 밤하늘을 가득 채운 별을 바라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자연의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지금 바로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