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태안 하늘N펜션

9.4494명 평가

토요일에 아이2명 남편, 반려견1마리해서 1박2일로 다녀왔어요~개별 마당이 있어 좋았지만 비가 왔다 그쳐서 바닥이 젖어 이용은 거진 안했고, 외부 수영장엔 날벌레가 한가득 이여서 일하시는분께(외국인이셔서 한국말 못하셔요) 저희 중딩 아들이 벌레가 너무 많다고 얘길 했으나 뜰채로 건져내고 쓰란식으로 얘길했어요. 수영장 뒷쪽에 뜰채가 반이 갈라져 있었지만 치울게 그거 하나뿐이 없어서 건져내면서 툭툭 털어내는데 바로 박살이 났어요..누가보면 쌔게 두들겨서 저희가 박살낸걸로 보일테지만, 핸드폰 방수팩을 안들고 가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뜰채랑 봉연결 그부분이 이미 반으로 갈라져 있었던 상태였거든요ㅡ.ㅡ;; 다른거 쓸게 없어서 이용했는데 두동강이.. 아들이 일하시는분께 번역기들고 계시길래 가서 얘길했지만 그냥 두란식으로 제스쳐를 하셔서 냅두고 펜션에 들어왔습니다. 저녁 바베큐는 앞에서 먹고 싶었는데 감당안될정도의 깔따구 천지라 굽는것만 밖에서 굽고 펜션안에서 먹었어요. 하천이 근처에 있어서 그런가.. 펜션 후기에는 깔따구 얘기가 없었는데 세상 그리많은 깔따구는 처음 봤어요. 신기하게 모기는 안보이고 방충망 구멍이 많이 뚫려있어서 이중문을 꼭닫았는데 이미 입실했을때부터 천장,벽 다 달라 붙어있었던지라ㅠ.ㅠ 저희가족이 갔을때만 깔따구가 유별나게 그리 많았던건지 아님 원래 많았던건지 처음 방문한곳이라 잘모르겠지만 잘때 모기처럼 사람에게 달려들지는 않아서 다행이였어요. 사장님은 다른펜션도 운영하시는거 같은데 문자로만 얘길 나눠서 보질못했고, 펜션엔 외국인 일하시는분 한분만 계셔서 소통이 힘들었습니다. 방안에 있을건 다 갖춰있어서 좋았는데 깔따구가 많은게 제일 힘들었어요ㅠ.ㅠ 왠만큼 있는건 신경안쓰는데 진짜 앞마당 드나들기 힘들정도로 너무 많아요. 일회용 어메니티가 있고, 수건이 넉넉하게 있어서 물놀이하고 샤워하는데 모자름 없어서 그점은 좋았습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 애견수영장
  • 애견운동장
  • 수영장
  • 무선인터넷
  • 픽업서비스
  • 바베큐
위치 정보
  • 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3086
  • 꽃지해수욕장 차량 1분

애견수영장
애견운동장
수영장
무선인터넷
픽업서비스
바베큐
전기밥솥
TV
욕실용품
무료주차
에어컨
냉장고
샤워실
반려견동반
드라이기
카드결제

  • 12+
    별빛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
    반짝특가
    6% 쿠폰 적용가
    80,000
    회원가
    67,680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추가정보
    객실앞 애견운동장없음(공용애견운동장사용) / 개별테라스 바베큐 2인까지가능
  • 13+
    달빛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
    반짝특가
    6% 쿠폰 적용가
    90,000
    회원가
    76,140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5인 (유료)
    추가정보
    객실앞 애견운동장없음(공용애견운동장사용) / 개별테라스 바베큐 2인까지가능
  • 12+
    구름(독채)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
    반짝특가
    6% 쿠폰 적용가
    240,000
    회원가
    203,040
    객실정보
    기준4인 · 최대8인 (유료)
    추가정보
    퀸사이즈 침대 2개 배치

낙조 명소 꽃지해수욕장에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여행할 수 있는 펜션입니다 1층 객실 앞 개별 애견 운동장이 있습니다

애견수영장
애견운동장
수영장
무선인터넷
픽업서비스
바베큐
전기밥솥
TV
욕실용품
무료주차
에어컨
냉장고
샤워실
반려견동반
드라이기
카드결제
주차장
취사가능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정보

  • 입실 : 15:00 | 퇴실 : 11:00

  • 20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 사전 협의 없을 시, 입실이 불가 할 수 있습니다

  • 무료 Wi-Fi

  • 전 객실 금연

  • 주차 가능

  • 펜션 픽업 (안면읍 버스터미널 / 사전예약 및 문의필수)

객실정보

    인원 추가 정보

    • 1인 20,000원 (24개월 이상)

    •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 침구 추가 : 20,000원

    • 현장 결제

    애견 입실안내

    • 소형견(10kg)은 1마리 무료 / 추가시 1마리 10,000원

    • 중형견(10kg)은 미만이어도 20,000원의 요금이 있습니다.

    • 모든 견종 10kg 이상 시 사전 협의 필수

    • 대형견은 불가

    • 마킹하는 아이는 매너벨트 필히 지참 바랍니다

    • 입질(공격성) 및 짖음이 심한아이는 입실 불가

    • 연박시 애견 요금은 첫날에만 부과되며 2박부터는 무료입니다

    •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 야외 수영장 (하절기 운영) : 15:00~19;00

    • 연박손님은 13:00부터 이용가능함

    • 반려견과 함께 즐기실 수 있는 수영장입니다/ 반려견 없이는 수영장 이용 불가 합니다

    • 전자레인지

    • 상비약 구비

    • 카드결제 가능

    • 한 팀이 두개이상 객실 예약시 사전문의(사전문의 없이 두개 이상의 객실 예약시 취소처리 또는 강제 퇴실처리가 됩니다.)

    • 애견수영장 / 애견운동장(객실 앞 개별 애견운동장)

    바비큐 시설

      취소 및 환불 규정

      • 숙박일 기준 10일전 : 100% 환불

      • 숙박일 기준 9일전 : 80% 환불

      • 숙박일 기준 8일전 : 70% 환불

      • 숙박일 기준 7일전 : 60% 환불

      • 숙박일 기준 6일전 : 50% 환불

      • 숙박일 기준 5일전 : 40% 환불

      • 숙박일 기준 4일전 : 30% 환불

      • 숙박일 기준 3일전 : 10% 환불

      • 숙박일 기준 1일전~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환불 없이 퇴실조치 되는 경우]

      • 최대 인원 혹은 추가 인원 초과 입실 시 (유아를 포함한 추가이용은 예약 시 명시해야합니다.)

      • 당일 인원 추가 요청 시 (방문객 포함)

      • 대형견 입실 시 (견종 및 몸무게 필히 사전에 협의 되어야 합니다.)

      • 보호자 동반 없는 미성년자의 투숙

      확인사항 및 기타

      •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 시설물의 훼손 분실 및 제거 불가능의 오염 발생시 손해배상을 청구 할수있습니다

      •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개인 화기는 화재위험 등으로 절대 사용이 불가합니다

      •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수영장 운영은 날씨 또는 펜션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4

      494명 평가 ・ 494개 리뷰
      베스트리뷰

      0란0

      리뷰 19 · 사진 149 · 장소 10

      5일 전

      하늘

      토요일에 아이2명 남편, 반려견1마리해서 1박2일로 다녀왔어요~개별 마당이 있어 좋았지만 비가 왔다 그쳐서 바닥이 젖어 이용은 거진 안했고, 외부 수영장엔 날벌레가 한가득 이여서 일하시는분께(외국인이셔서 한국말 못하셔요) 저희 중딩 아들이 벌레가 너무 많다고 얘길 했으나 뜰채로 건져내고 쓰란식으로 얘길했어요. 수영장 뒷쪽에 뜰채가 반이 갈라져 있었지만 치울게 그거 하나뿐이 없어서 건져내면서 툭툭 털어내는데 바로 박살이 났어요..누가보면 쌔게 두들겨서 저희가 박살낸걸로 보일테지만, 핸드폰 방수팩을 안들고 가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뜰채랑 봉연결 그부분이 이미 반으로 갈라져 있었던 상태였거든요ㅡ.ㅡ;; 다른거 쓸게 없어서 이용했는데 두동강이.. 아들이 일하시는분께 번역기들고 계시길래 가서 얘길했지만 그냥 두란식으로 제스쳐를 하셔서 냅두고 펜션에 들어왔습니다. 저녁 바베큐는 앞에서 먹고 싶었는데 감당안될정도의 깔따구 천지라 굽는것만 밖에서 굽고 펜션안에서 먹었어요. 하천이 근처에 있어서 그런가.. 펜션 후기에는 깔따구 얘기가 없었는데 세상 그리많은 깔따구는 처음 봤어요. 신기하게 모기는 안보이고 방충망 구멍이 많이 뚫려있어서 이중문을 꼭닫았는데 이미 입실했을때부터 천장,벽 다 달라 붙어있었던지라ㅠ.ㅠ 저희가족이 갔을때만 깔따구가 유별나게 그리 많았던건지 아님 원래 많았던건지 처음 방문한곳이라 잘모르겠지만 잘때 모기처럼 사람에게 달려들지는 않아서 다행이였어요. 사장님은 다른펜션도 운영하시는거 같은데 문자로만 얘길 나눠서 보질못했고, 펜션엔 외국인 일하시는분 한분만 계셔서 소통이 힘들었습니다. 방안에 있을건 다 갖춰있어서 좋았는데 깔따구가 많은게 제일 힘들었어요ㅠ.ㅠ 왠만큼 있는건 신경안쓰는데 진짜 앞마당 드나들기 힘들정도로 너무 많아요. 일회용 어메니티가 있고, 수건이 넉넉하게 있어서 물놀이하고 샤워하는데 모자름 없어서 그점은 좋았습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성민강민파

      리뷰 1 · 사진 14 · 장소 1

      2개월 전

      구름(독채)

      저희는 부모님과 반려견 1마리 같이 여행을 떠난 상황이라 제약이 많았는데 딱 맞는 펜션을 구했네요. 구름독채펜션 이용했어요. 낮과 밤이 이쁜 펜션으로, 시설은 노후된 부분이 하나씩 보이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했어요. 바베큐도 시간 맞춰 잘 준비해주시고 필요한 게 있어 말씀드리면 빠르게 가져다주시구요~ 단독 테라스에 배변봉투도 준비되어있어 개님 놀리기 좋아요. ^^ 주변에 꽃지해수욕장이 가까이 있어 걸어서 산책하기도 좋고 다양한 물건이 많은 하나로마트도 멀지않아 더 좋았네요. 다음에 안면도 가면 또 갈게요~~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벽계저수지벤자민

      리뷰 1 · 사진 3 · 장소 1

      5일 전

      달빛

      지금까지 가본 수십 개의 펜션 중 최악이었습니다. 아래 1~6번까지의 청결 문제는 어느 정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다 치더라도, 7번의 서비스·친절 문제는 정말 심각했고, 그 부분에서 너무 크게 실망했습니다. 16만 원이 정말 아까웠습니다. --- 1. 페인트 냄새 과다 들어가자마자 페인트 냄새가 너무 심했습니다. 주인분께서는 "2년 지나서 냄새 안 난다"고 하셨지만, 누가 들어가도 냄새가 심할 정도였습니다. (여기어때 사진이 옛날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실제 실내는 사진보다 페인트가 훨씬 많이 칠해져 있었습니다. 사진 비교 바랍니다.) 2. 세면대 배수 불량 물이 내려가지 않아 세면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첨부사진 확인) 3. 수건의 불쾌한 냄새 수건에서 냄새가 났습니다. 심한 수준은 아니었지만, 사람에 따라 충분히 불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중 한 분이 냄새에 민감하셔서 매우 불편해하셨습니다.) 4. 바닥의 끈적임 곳곳이 끈적거려 불쾌함이 있었습니다. 대충 걸레로 밀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5. 뒷정리 미흡 및 전체적인 위생 상태 불량 식탁에는 개밥그릇이 올려져 있었고, 싱크대와 인덕션 주변도 깨끗하지 않았습니다. 6. 너무 얇은 창문 커튼 암막 기능이 전혀 없어, 아침에 내리쬐는 햇살 때문에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7. 불친절한 서비스 (가장 중요) 초기 페인트 냄새 문제로 클레임을 걸었을 때, 환불이 불가한 점은 저희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주인분께서는 단 한 번도 현장에 나와 확인하시지 않았고, 통화 내내 "2년 동안 그런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 반복하셨습니다. 저희가 불편해하는 상황이 무엇인지 제대로 살펴보려는 태도 자체가 없었던 점이 가장 실망스러웠습니다.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모험심있고소박한등산화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3일 전

      별빛

      입실안내문자 미리 보내주셔서 마트정보등 주시는점이 좋았습니다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객실도 깔끔했어요 화장실에 어메니티가 잘되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

      시뻘건독사

      리뷰 17 · 사진 45 · 장소 17

      2일 전

      달빛

      사진보다는 노후하지만 용품들은 잘 구비되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