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하동 어느날하동

9.946명 평가

여름휴가를 맞아 계곡에서 신나게 놀려고 지리산을 찾았습니다. 지리산은 처음이라 숙소를 정말 신중하게 알아봤는데, 여러 곳을 비교하다가 어느날하동이 가장 마음에 들어 바로 예약했습니다. 당일에는 예상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바로 입실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여행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숙소에 들어가 제일 먼저 둘러봤는데 거실 겸 주방에 침실이 2개나 있어서 공간이 넉넉했고,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욕실이 3개였다는 점입니다. 여러 명이 함께 와도 씻거나 화장실을 이용할 때 기다릴 일이 거의 없어서 정말 편했어요. 특히 샤워기 수압이 정말 시원했고, 샤워기 헤드의 분사 방식도 만족스러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짐만 간단히 풀고 바로 앞에 있는 계곡으로 내려가 물놀이를 했습니다. 놀기 좋은 스팟이 숙소 바로 앞이라 이동도 편했고, 물도 정말 맑고 깨끗해서 걱정 없이 신나게 놀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프라이빗한 바비큐장에서 고기도 구워 먹었습니다. 독채라 다른 사람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공간도 넓고 쾌적해서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커피머신으로 내린 커피 한 잔까지 마시며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했는데, 여행의 마무리까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지리산에는 펜션이 정말 많지만, 이 정도 퀄리티의 숙소는 흔치 않은 것 같아요. 덕분에 더 특별한 여행이 되었고, 다음에 지리산에 오게 된다면 고민 없이 다시 찾고 싶은 숙소입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바베큐
  • 객실내취사
  • TV
  • 무료주차
  • 에어컨
위치 정보
  • 경남 하동군 화개면 범왕리 125-2
  • 칠불사 차량 9분

무선인터넷
바베큐
객실내취사
TV
무료주차
에어컨
샤워실
금연
주차장

  • 11+
    어느날 104호
    다른 날짜 확인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넓은 계곡과 조용한 환경 속에 깨끗하고 편안한 펜션입니다 화개장터, 쌍계사, 칠불사 등 다양한 주변 명소가 있어서 편리합니다

무선인터넷
바베큐
객실내취사
TV
무료주차
에어컨
샤워실
금연
주차장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정보

  • 입실 : 15:00 | 퇴실 : 11:00

  •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 무료 Wi-Fi

  • 전 객실 금연

  • 주차 가능

객실정보

    인원 추가 정보

    • 1인 20,000원 (영유아 포함)

    •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 간단한 음료 구매 가능 (생수 등)

    바비큐 시설

    • 숯+그릴 대여 : 기본 1SET 20,000원

    •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 숙박일 기준 10일전 오후 5시까지 : 100% 환불

    • 숙박일 기준 10일전 오후 5시부터 : 90% 환불

    • 숙박일 기준 9일전 오후 5시부터 : 80% 환불

    • 숙박일 기준 8일전 오후 5시부터 : 70% 환불

    • 숙박일 기준 7일전 오후 5시부터 : 60% 환불

    • 숙박일 기준 6일전 오후 5시부터 : 50% 환불

    • 숙박일 기준 5일전 오후 5시부터 : 40% 환불

    • 숙박일 기준 4일전 오후 5시부터 : 30% 환불

    • 숙박일 기준 3일전 오후 5시부터 : 20% 환불

    • 숙박일 기준 2일전 오후 5시부터 : 10% 환불

    • 숙박일 기준 1일전 오후 5시부터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9

    46명 평가 ・ 46개 리뷰
    베스트리뷰
    '26트립홀릭

    하얀노인

    리뷰 71 · 사진 301 · 장소 59

    27일 전

    어느날, 패밀리(독채)

    여름휴가를 맞아 계곡에서 신나게 놀려고 지리산을 찾았습니다. 지리산은 처음이라 숙소를 정말 신중하게 알아봤는데, 여러 곳을 비교하다가 어느날하동이 가장 마음에 들어 바로 예약했습니다. 당일에는 예상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바로 입실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여행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숙소에 들어가 제일 먼저 둘러봤는데 거실 겸 주방에 침실이 2개나 있어서 공간이 넉넉했고,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욕실이 3개였다는 점입니다. 여러 명이 함께 와도 씻거나 화장실을 이용할 때 기다릴 일이 거의 없어서 정말 편했어요. 특히 샤워기 수압이 정말 시원했고, 샤워기 헤드의 분사 방식도 만족스러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짐만 간단히 풀고 바로 앞에 있는 계곡으로 내려가 물놀이를 했습니다. 놀기 좋은 스팟이 숙소 바로 앞이라 이동도 편했고, 물도 정말 맑고 깨끗해서 걱정 없이 신나게 놀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프라이빗한 바비큐장에서 고기도 구워 먹었습니다. 독채라 다른 사람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공간도 넓고 쾌적해서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커피머신으로 내린 커피 한 잔까지 마시며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했는데, 여행의 마무리까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지리산에는 펜션이 정말 많지만, 이 정도 퀄리티의 숙소는 흔치 않은 것 같아요. 덕분에 더 특별한 여행이 되었고, 다음에 지리산에 오게 된다면 고민 없이 다시 찾고 싶은 숙소입니다.

    베스트리뷰

    구구구구구꾸

    리뷰 33 · 사진 103 · 장소 20

    1개월 전

    어느날 101호

    네비 찍어서 가니 펜션 찾기는 쉬웠습니다 주차공간은 충분했고 입구부터 잘 꾸며져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프론트에서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방 안내도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셨어요 방은 사진이랑 거의 똑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청결하고 기본적인 것들도 잘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칫솔은 따로 없어서 챙겨가야합니다 테라스 쪽에는 테이블이랑 건조대도 있었습니다 2층에는 큰침대와 티비도 있습니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바디워시랑 샴푸도 다 있었습니다 펜션이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돼있고 바로 앞에 계곡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바람 넣는 기계도 있습니다! 덕분에 잘 쉬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방문 의사 1000%입니다

    GC14788737510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22일 전

    어느날 101호

    사장님 내외분 진짜 친절 하시구요 펜션 청결 상태 매우 우수합니다. 계곡 바로 옆이라 바베큐 할때랑 잠잘때 힐링 되네요. 다시 오고픈 펜션 입니다.

    볼보15

    리뷰 68 · 사진 19 · 장소 39

    8일 전

    어느날 101호

    만족합니다 ~~~~~

    떠나고싶어용

    리뷰 8 · 사진 14 · 장소 8

    12개월 전

    어느날 103호

    저흰 새벽 노고단등반후 오전 10시쯤 숙소근처 도착했어요. 다른분 후기보니 입실전 계곡서 먼저 놀아도 된다해서 사장님께 연락드렸죠. 역시나 후기처럼 친절하게 와서 노셔도 된다고~ 방은 앞손님 퇴실하는대로 바로 청소해 빨리 입실하도록 해주시겠다고~ 혹시 집도 미리 풀려면 휴게실 사용해도 된다고~ 어찌나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던지 감동이었어요~ 진짜 말도 안되게 11시쯤 도착해 인사드리고 계곡안내받아 놀면서 저흰 입실시간맞춰 들어가도 된다고 신경쓰지말라 했지만 12시도 채 되기전 입실하시라고 하시더라구요~ ^^ 계곡물도 시원하고 깨끗하고 튜브에 그물에 다 있어 몸만가서 잘 놀았습니다~ 까칠한 고2 중2 아들 딸도 대만족~ 여기면 또 오겠다고~~ 암튼 이번 휴가 덕분에 좋은 추억이 하나 더 생겼어요~ 사장님, 번창하시고 내년에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