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제이린 펜션
- 4+온돌작은방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2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7+침대큰방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260,000원객실정보기준4인 · 최대8인 (유료)
마운틴뷰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신축 펜션입니다 작지만 바로 앞에 계곡이 있으며 만년교, 우포늪 등 주변 명소가 있습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펜션 픽업 (영산버스정류장 / 사전예약 및 문의필수)
객실정보
인원 추가 정보
1인 20,000원 (8세 이상)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바비큐 시설
숯+그릴 대여 : 4인 기준 30,000원
이용시간 : 4시간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8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7~5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8.7
와이카는교
리뷰 2 · 사진 8 · 장소 2
침대큰방
마운틴뷰의 진짜 진짜 냄새 하나 안나는 그런 팬션이었어요~ 와인잔 문의 드렸는데 추가로 구비해주셔서 좋았구요~ 깜끔하고 깨끗한 팬션에서 아주 잘~묵고왔어요~^^ 참고로 휴지는 모자를것 같음 미리 말씀 하시길요~ 늦게 없어서... ㅎㅎ
양자리응급요원
리뷰 1 · 사진 3 · 장소 1
온돌작은방
최악의 첫 가족여행이었습니다. 절대 이 펜션은 가지 마세요. 6개월 된 아기와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비 오는 날이라 방이 습한 데다 에어컨이 고장 난 상태였습니다. 직접 문의하니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조치도 없었습니다. 방은 청결하지 않았고, 냄새도 나며 관리가 전혀 안 되어 있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닌데 시설 수준은 모텔보다 못했습니다. 게다가 중복 예약이 되어 황당했는데, 겨우 잘 수 있게만 해준 게 ‘배려’의 전부였어요. 기분 좋은 가족여행이 완전히 망쳤습니다. 진심으로 다른 분들 피해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겁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엄마소는하추핑
리뷰 8 · 사진 0 · 장소 8
침대큰방
간판이 잘 안보여요. 숙소 너무 더러워요. 화장실도 더럽고 욕실화 정말 더러워서 버리고싶었어요. 그리고 모든 가구가 일회용품같이 대충 조립해서 흔들하고 다 무너질거 같았어요. 쓰레기장은 너무 작아서 쓰레기 버릴수도 없고….. 급하게 예약해서 갔지만 다시는 가고싶지않아요.
5짜붕어
리뷰 125 · 사진 640 · 장소 104
온돌작은방
입실시간 보다 일찍 방 비번이랑 청소 완료됐다고 문자가 옵니다. 축제 보고 늦게 입실. 방이 일단 어마어마 합니다. 대학교 MT온줄 알았네요. 족히 10명이상 잡니다.ㅎ 바닥은 약간 미지근한정도 온풍기(?) 틀어져 있어서 그렇게 추운건 모르겠더라구요. 상도 엄청 큰 6인용 이상되는 큰 사이즈로 있네요. 칫솔치약만 가져가시면 될거 같구요. 주위에 마트 없으니 장보셔서 가야합니다. 친절한 사장님 잘 쉬었다 갑니다. 아침에 일이 있어서 정류장 근처에 좀 태워달라고 부탁드리니 흔쾌히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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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이야
리뷰 7 · 사진 19 · 장소 7
온돌작은방
원룸 형식이었고 문자로 체크인 안내해주셨는데 친절하셨습니다 !! 화장실도 깔끔했고 4명이서 하루 쉬어가기 너무 좋았어요 :) 숙소 안도 깨끗했습니다 ! 커튼열면 앞이 다 숲? 산뷰라서 너무 좋았어욥. 🌳🌳 앞에 바베큐 테이블에 그냥 앉아있으니까 계곡 물 흐르는 소리도 크게 들리고 좋았습니다. 바로 앞에 산인데도 방 안에서 벌레는 안나왔어요. 굿굿 !! 엄마가 친구분들이랑 놀러가신건디 다들 숙소 잘 잡았다고 하더라구욥ㅎㅎ̌̈ 다름에도 근처 라운딩갈 때 또 이용하실 것 같아요🤗 가성비 숙소로 추천입니다 !!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