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관광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

8.81,044명 평가

★총평 세월의 정취를 정갈한 품격으로 승화시킨, 청풍호 여행의 가장 믿음직한 베이스캠프 추천해요 : 부모님을 모시고 광활한 객실 면적과 탁 트인 호수 뷰를 마음껏 누리고 싶은 가족 여행객 비추천해요 : 최신 트렌드의 인테리어나 아기자기한 감성 숙소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분 ★위치 청풍리조트는 위치적인 장점이 정말 큰 곳이라 여행 동선 짜기가 참 편했는데요. 여기서 청풍문화재단지는 차로 10분이 채 안 걸리고 유람선 선착장은 5분이면 닿을 수 있어서 어머님의 체력을 배려하기에 딱이었어요. 사실 이 곳에 묵기 전날 미리 집에서 제천으로 이동해서 시내에서 1박을 추가로 했는데요. 제천 시내 쪽이나 북부에 있는 의림지에서도 30분 정도면 충분히 도착해요. 그리고 구불구불한 산길 드라이브를 즐기며 30분 정도 달리면 단양까지도 금방이라 제천과 단양을 아우르는 여행 베이스캠프로 손색이 없더라고요. 리조트 내부 산책로가 정말 잘 꾸며져 있어서 멀리 나가지 않고 리조트 안에서만 걸어도 제천의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점이 기억에 남아요.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만나는 호수 바람이 시원해서, 한여름에도 여기서라면 여름 휴가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객실 저희가 머문 곳은 레이크뷰 트윈 객실이었는데요. 문을 열자마자 넓은 공간감 덕분에 개방감이 대단했어요. 요즘 지어지는 호텔들이 공간을 조밀하게 쓰는 것과 달리 이곳은 성인 세 명이 머물러도 동선이 겹치지 않을 만큼 넉넉해서 참 좋더라고요. 지어진 지 시간이 좀 흐른 곳이라 들었지만 로비부터 객실까지 먼지 하나 없이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호텔다운 품격이 느껴졌어요. 침구도 뽀송뽀송해서 예민하신 어머님도 아주 깊게 숙면하셨답니다. 객실 안에는 화장대뿐만 아니라 간단한 식사가 가능한 별도의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되어 있어서 저녁에 간식을 먹기에도 편리했어요. 비즈니스 숙박객을 위한 구두약 같은 세심한 비품들이 놓여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고요. 냉장고는 작아서 성능을 크게 기대 안 했는데 넣어둔 과일이 살짝 얼 정도로 강력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 테라스 공간이 꽤 넓게 빠져 있어서 조금 더 포근한 날씨였다면 아마 그곳에서 차 한 잔 마시며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을 것 같아요. 객실 비품 객실 내에는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전기포트와 머그컵 두 개가 정갈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기본적으로 페트병 생수가 제공되어서 편하게 마실 수 있었고요. 무엇보다 지하 컨퍼런스장에 정수기가 따로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 참 반가웠는데요. 저희처럼 개인 텀블러를 챙겨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든 시원한 물을 보충할 수 있는 이런 소소한 배려가 큰 장점으로 다가오더라고요. 덕분에 여행 내내 생수를 따로 사러 나가는 번거로움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답니다. 화장실 & 어메니티 욕실 역시 객실 크기만큼이나 넓어서 사용하기 무척 쾌적했어요. 요즘은 좁고 답답한 욕실이 많은데 여기는 공간이 여유로워 어머님께서 씻으실 때도 훨씬 편안해하셨거든요. 비데도 잘 설치되어 있고 무엇보다 수압이 아주 강력해서 여행의 피로를 씻어내기에 그만이었어요. 어메니티는 환경을 생각한 다회용 제품으로 준비되어 있었고 넉넉한 수건과 헤어드라이어 같은 필수 비품들도 빠짐없이 갖춰져 있었답니다. 객실 전망 이곳에 오신다면 꼭 레이크뷰를 선택하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최근 가뭄 때문에 물이 많이 빠져서 호수 아래 땅이 드러난 모습이 조금 안타깝긴 했지만 그래도 탁 트인 청풍호와 산줄기가 어우러진 풍경은 압도적인 시원함을 선사해주거든요. 낮에는 반짝이는 물결과 푸른 산을 보며 눈이 즐겁고 밤에는 주변 광해가 적어 테라스에 나가면 별과 달이 유독 선명하게 보여요. 어머님과 테라스에서 별을 보며 옛날 이야기를 나눈 시간은 이번 여행에서 잊지 못할 장면이 되었어요. ★서비스, 부대시설 직원분들의 응대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참 정중했어요.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물 흐르듯 편안하게 안내받을 수 있었고 전반적으로 호텔 내 분위기가 차분해서 쉬러 온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거든요. 여행가면 숙소에서 식당을 이용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보통 바깥의 식당을 선택하는 편인데요. 청풍리조트에서는 안에 있는 식당 '레이크피아'에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중간에 산에 살짝 다녀왔더니 청풍 유원지 쪽에 문을 닫는 식당이 많아져서 선택권이 별로 없더라고요. 마침 체크인 할 때나 엘리베이터에 붙어있던 레이크피아 메뉴가 좋았던 기억이 나서 바로 향했어요. 44000원에 2인 밥상을 먹을 수 있었는데, 외부 식당과 비교해도 너무 합리적인 가격이었고 차림새도 좋았습니다. 원래 부모님과 여행하면 음식에 대해, 특히 한식에 대해서는 깐깐한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만족스러웠어요. 제천에서는 약선밥상, 나물이 많은 식사를 많이 즐기실 텐데 만약 부모님이나 아이가 있다면 리조트 안에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 좋겠죠! 저는 해질녘에 식당에 들어섰는데 청풍호가 보이는 창가 자리가 있어서 그 자리에서 해가 지는 모습과 달이 떠오른 야경까지 즐기고 나왔네요 :) 또 지하에는 컨퍼런스, 세미나가 열리는 연회장이 많은데요. 거기에 정수기가 준비되어 있어서 저처럼 페트병 생수보다 텀블러를 애용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 거에요. 냉/온수가 모두 잘 나오기 때문에 저는 객실 내 전기포트 대신 정수기를 이용했어요. 지하에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편의점도 있고, 간단한 게임기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여행정보 ㅁ 근처 추천 장소 ㅇ 청풍명월(우렁쌈밥) 신선한 쌈 채소와 함께 직접 만든 구수한 우렁쌈장을 맛볼 수 있는 제천의 대표적인 건강 식단이에요. 우렁이가 가득 들어간 쌈장은 짜지 않고 담백해서 만족하며 먹었어요. 게다가 쌈장을 불에 올려서 볶듯이 데워 먹는 방식이라 더 독특했어요. 정갈하게 나오는 밑반찬들이 하나하나 정성스러워 집밥 같은 든든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ㅇ 청풍호반케이블카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까지 약 2.3km 구간을 운행하며 청풍호의 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코스예요. 정상 전망대에 오르면 사방이 탁 트인 '내륙의 바다'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데 부모님 인생 사진 남겨드리기에도 이만한 곳이 없더라고요. 사진 찍느라 피곤해지는 건 안 비밀..ㅎㅎ ㅇ 정방사 금수산 자락 거대한 암벽 아래 자리 잡은 사찰로 법당 앞마당에서 내려다보는 청풍호의 조망이 정말 압권인 곳이에요. 특히 해 질 녘 노을이 호수와 산맥을 붉게 물들이는 풍경이 아름다워 선셋 맛집으로 유명한데요. 거의 정상까지 차량으로 올라갈 수 있음에도, 주차장에서 사찰까지 오르는 길이 조금 가파르긴 하지만 도착해서 마주하는 평화로운 풍경은 그 수고를 단번에 잊게 해준답니다. ㅁ 조금 거리가 있지만 강력 추천하는 곳 ㅇ 덩실분식(찹쌀떡) 제천여행 후기에서 무조건 나오는 노포인데요. 쫄깃한 식감과 달지 않은 팥소가 일품이라 제가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는 곳이에요. 당일 생산해서 판매하다 보니 조기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서 제천에 도착하자마자 서둘러 방문하시는 게 좋아요. 소박하지만 깊은 손맛이 느껴져서 어머님도 좋아했어요. 특히 직접 만드신 팥소가 최고..! 만약 동선 상 마지막 날 이곳을 지날 수 있었다면 찹쌀떡을 꽤 많이 사갔을 거에요. ㅇ 단양브루어리 단양의 특산물을 활용한 독창적인 수제 맥주를 선보이는 로컬 양조장인데 맥주 애호가라면 꼭 들러볼 만해요. 신선한 맥주를 직접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각각의 맥주마다 담긴 재미있는 로컬 스토리도 들을 수 있거든요. 단양 여행길에 잠시 들러 현지의 맛이 담긴 특별한 크래프트 비어를 경험해 보시는 걸 추천해요. 제천에도 '솔티맥주'라는 뱅크크릭브루잉에서 만든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지만, 저는 단양도 들러볼 겸 옆 도시로 떠났습니다 :) 청풍리조트에서는 30분이면 도착해요. ㅇ 제천시락국 제천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서 아침 식사로 즐기기에 딱 좋은데 구수하고 시원한 시래기 국밥이 일품이에요. 강원도에서 공수한 시래기를 푹 고아내어 깊은 맛을 내는데 함께 나오는 장아찌 반찬들과의 조화가 정말 훌륭하더라고요. 부담 없는 가격에 속을 뜨끈하고 편안하게 달래주는 건강한 한 끼 식사로 최고였어요. ㅇ 청풍호 유람선 청풍나루에서 출발해 옥순봉과 구담봉 같은 단양팔경의 절경을 호수 위에서 아주 가까이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선상에서 들려주는 흥미로운 해설과 함께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면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거든요.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산과 호수의 조화를 가장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필수 코스라고 생각해요. 살짝 미세먼지가 있던 날이지만, 그래도 풍경을 즐기기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ㅇ 악어봉 청풍호의 지형이 마치 여러 마리의 악어가 호수로 기어 들어가는 듯한 신비로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최근 탐방로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예전보다 훨씬 안전하게 오를 수 있고 정상에서 마주하는 이국적인 뷰는 정말 감탄이 절로 나와요. 사실 충주의 가장 대표적인 명소인데요. 청풍리조트에서 35분 정도면 차로 갈 수 있습니다. 저는 청풍리조트 체크아웃을 하고, 악어봉을 들러서 집으로 돌아갔는데 이 동선에 아주아주 만족했어요. 산 풍경과 사진 찍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가보시길 바라요.

서비스 및 부대시설
  • 사우나
  • 무선인터넷
  • 욕실용품
  • 레스토랑
  • 금연
  • 라운지
위치 정보
  • 충북 제천시 청풍면 교리 99
  • 청풍호 부근

사우나
무선인터넷
욕실용품
레스토랑
금연
라운지
샤워실
무료주차
카페
편의점
장애인편의
스프링클러

선택한 날짜의 객실은 매진되었어요

상단 검색창에서 날짜나 인원을 다시 설정해 보세요.

국민연금 가입자와 연금수급권자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여가시설과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함 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복지증진에 기여할 목적으로 청풍호의 꽃인 청풍호반에 건립하게 되었습니다

사우나
무선인터넷
욕실용품
레스토랑
금연
라운지
샤워실
무료주차
카페
편의점
장애인편의
스프링클러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정보

  •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1:00

  • 무료 Wi-Fi

  • 전 객실 금연

  • Bath Amenity (치약, 칫솔 유료)

  • 주차가능

인원 추가 정보

  • 인원 추가시 무료

  • 침구 추가 : 1채당 11,500원

  •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 현장 결제 및 추가비용 호텔 프론트 문의

부대시설 정보

  • 부대시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레이크피아

  • 라쌍떼

  • 마트

  • 한방 사우나 / 월요일 07:00~12:00, 화~일요일 07:00~15:00 (입장 마감: 14:00)

  • 라상떼 / 17:00~23:00 (라스트오더: 22:00) / 자세한 사항은 청풍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레스토랑 페이지 참고

조식 정보

  • [조식 뷔페 운영 안내]

  • 주중 (월~금) : 성인 20,000원, 소인 12,000원

  • 주말 (토~일) : 성인 25,000원, 소인 14,000원

  • 리조트 사정에 따라 아메리칸블랙퍼스트(ABF)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

  • 현장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 [비수기]

  • 체크인 기준 5일 전 : 100% 환불

  • 체크인 기준 3~4일 전 : 90% 환불

  • 체크인 기준 2일 전 : 70% 환불

  • 체크인 기준 1일 전 : 50% 환불

  • 체크인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 취소, 환불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성수기]

  • 체크인 기준 10일 전 : 100% 환불

  • 체크인 기준 7~9일 전 : 90% 환불

  • 체크인 기준 4~6일 전 : 80% 환불

  • 체크인 기준 2~3일 전 : 50% 환불

  • 체크인 기준 1일 전 : 20% 환불

  • 체크인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 취소, 환불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 온돌 객실 인원 추가시 객실이 비좁을 수 있으니 확인 후 예약 바랍니다

  • 최대인원 초과시 입실 불가합니다

  • 위의 정보는 호텔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 체크인 시 배정 또는 베드타입 미기재 상품은 특정객실과 베드타입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해당 객실가는 세금, 봉사료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반없이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8.8

1,044명 평가 ・ 1,044개 리뷰
베스트리뷰
'26트립홀릭

whispering

리뷰 44 · 사진 703 · 장소 40

2개월 전

슈페리어 트윈 (호숫가전망)

★총평 세월의 정취를 정갈한 품격으로 승화시킨, 청풍호 여행의 가장 믿음직한 베이스캠프 추천해요 : 부모님을 모시고 광활한 객실 면적과 탁 트인 호수 뷰를 마음껏 누리고 싶은 가족 여행객 비추천해요 : 최신 트렌드의 인테리어나 아기자기한 감성 숙소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분 ★위치 청풍리조트는 위치적인 장점이 정말 큰 곳이라 여행 동선 짜기가 참 편했는데요. 여기서 청풍문화재단지는 차로 10분이 채 안 걸리고 유람선 선착장은 5분이면 닿을 수 있어서 어머님의 체력을 배려하기에 딱이었어요. 사실 이 곳에 묵기 전날 미리 집에서 제천으로 이동해서 시내에서 1박을 추가로 했는데요. 제천 시내 쪽이나 북부에 있는 의림지에서도 30분 정도면 충분히 도착해요. 그리고 구불구불한 산길 드라이브를 즐기며 30분 정도 달리면 단양까지도 금방이라 제천과 단양을 아우르는 여행 베이스캠프로 손색이 없더라고요. 리조트 내부 산책로가 정말 잘 꾸며져 있어서 멀리 나가지 않고 리조트 안에서만 걸어도 제천의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점이 기억에 남아요.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만나는 호수 바람이 시원해서, 한여름에도 여기서라면 여름 휴가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객실 저희가 머문 곳은 레이크뷰 트윈 객실이었는데요. 문을 열자마자 넓은 공간감 덕분에 개방감이 대단했어요. 요즘 지어지는 호텔들이 공간을 조밀하게 쓰는 것과 달리 이곳은 성인 세 명이 머물러도 동선이 겹치지 않을 만큼 넉넉해서 참 좋더라고요. 지어진 지 시간이 좀 흐른 곳이라 들었지만 로비부터 객실까지 먼지 하나 없이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호텔다운 품격이 느껴졌어요. 침구도 뽀송뽀송해서 예민하신 어머님도 아주 깊게 숙면하셨답니다. 객실 안에는 화장대뿐만 아니라 간단한 식사가 가능한 별도의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되어 있어서 저녁에 간식을 먹기에도 편리했어요. 비즈니스 숙박객을 위한 구두약 같은 세심한 비품들이 놓여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고요. 냉장고는 작아서 성능을 크게 기대 안 했는데 넣어둔 과일이 살짝 얼 정도로 강력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 테라스 공간이 꽤 넓게 빠져 있어서 조금 더 포근한 날씨였다면 아마 그곳에서 차 한 잔 마시며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을 것 같아요. 객실 비품 객실 내에는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전기포트와 머그컵 두 개가 정갈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기본적으로 페트병 생수가 제공되어서 편하게 마실 수 있었고요. 무엇보다 지하 컨퍼런스장에 정수기가 따로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 참 반가웠는데요. 저희처럼 개인 텀블러를 챙겨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든 시원한 물을 보충할 수 있는 이런 소소한 배려가 큰 장점으로 다가오더라고요. 덕분에 여행 내내 생수를 따로 사러 나가는 번거로움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답니다. 화장실 & 어메니티 욕실 역시 객실 크기만큼이나 넓어서 사용하기 무척 쾌적했어요. 요즘은 좁고 답답한 욕실이 많은데 여기는 공간이 여유로워 어머님께서 씻으실 때도 훨씬 편안해하셨거든요. 비데도 잘 설치되어 있고 무엇보다 수압이 아주 강력해서 여행의 피로를 씻어내기에 그만이었어요. 어메니티는 환경을 생각한 다회용 제품으로 준비되어 있었고 넉넉한 수건과 헤어드라이어 같은 필수 비품들도 빠짐없이 갖춰져 있었답니다. 객실 전망 이곳에 오신다면 꼭 레이크뷰를 선택하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최근 가뭄 때문에 물이 많이 빠져서 호수 아래 땅이 드러난 모습이 조금 안타깝긴 했지만 그래도 탁 트인 청풍호와 산줄기가 어우러진 풍경은 압도적인 시원함을 선사해주거든요. 낮에는 반짝이는 물결과 푸른 산을 보며 눈이 즐겁고 밤에는 주변 광해가 적어 테라스에 나가면 별과 달이 유독 선명하게 보여요. 어머님과 테라스에서 별을 보며 옛날 이야기를 나눈 시간은 이번 여행에서 잊지 못할 장면이 되었어요. ★서비스, 부대시설 직원분들의 응대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참 정중했어요.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물 흐르듯 편안하게 안내받을 수 있었고 전반적으로 호텔 내 분위기가 차분해서 쉬러 온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거든요. 여행가면 숙소에서 식당을 이용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보통 바깥의 식당을 선택하는 편인데요. 청풍리조트에서는 안에 있는 식당 '레이크피아'에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중간에 산에 살짝 다녀왔더니 청풍 유원지 쪽에 문을 닫는 식당이 많아져서 선택권이 별로 없더라고요. 마침 체크인 할 때나 엘리베이터에 붙어있던 레이크피아 메뉴가 좋았던 기억이 나서 바로 향했어요. 44000원에 2인 밥상을 먹을 수 있었는데, 외부 식당과 비교해도 너무 합리적인 가격이었고 차림새도 좋았습니다. 원래 부모님과 여행하면 음식에 대해, 특히 한식에 대해서는 깐깐한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만족스러웠어요. 제천에서는 약선밥상, 나물이 많은 식사를 많이 즐기실 텐데 만약 부모님이나 아이가 있다면 리조트 안에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 좋겠죠! 저는 해질녘에 식당에 들어섰는데 청풍호가 보이는 창가 자리가 있어서 그 자리에서 해가 지는 모습과 달이 떠오른 야경까지 즐기고 나왔네요 :) 또 지하에는 컨퍼런스, 세미나가 열리는 연회장이 많은데요. 거기에 정수기가 준비되어 있어서 저처럼 페트병 생수보다 텀블러를 애용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 거에요. 냉/온수가 모두 잘 나오기 때문에 저는 객실 내 전기포트 대신 정수기를 이용했어요. 지하에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편의점도 있고, 간단한 게임기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여행정보 ㅁ 근처 추천 장소 ㅇ 청풍명월(우렁쌈밥) 신선한 쌈 채소와 함께 직접 만든 구수한 우렁쌈장을 맛볼 수 있는 제천의 대표적인 건강 식단이에요. 우렁이가 가득 들어간 쌈장은 짜지 않고 담백해서 만족하며 먹었어요. 게다가 쌈장을 불에 올려서 볶듯이 데워 먹는 방식이라 더 독특했어요. 정갈하게 나오는 밑반찬들이 하나하나 정성스러워 집밥 같은 든든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ㅇ 청풍호반케이블카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까지 약 2.3km 구간을 운행하며 청풍호의 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코스예요. 정상 전망대에 오르면 사방이 탁 트인 '내륙의 바다'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데 부모님 인생 사진 남겨드리기에도 이만한 곳이 없더라고요. 사진 찍느라 피곤해지는 건 안 비밀..ㅎㅎ ㅇ 정방사 금수산 자락 거대한 암벽 아래 자리 잡은 사찰로 법당 앞마당에서 내려다보는 청풍호의 조망이 정말 압권인 곳이에요. 특히 해 질 녘 노을이 호수와 산맥을 붉게 물들이는 풍경이 아름다워 선셋 맛집으로 유명한데요. 거의 정상까지 차량으로 올라갈 수 있음에도, 주차장에서 사찰까지 오르는 길이 조금 가파르긴 하지만 도착해서 마주하는 평화로운 풍경은 그 수고를 단번에 잊게 해준답니다. ㅁ 조금 거리가 있지만 강력 추천하는 곳 ㅇ 덩실분식(찹쌀떡) 제천여행 후기에서 무조건 나오는 노포인데요. 쫄깃한 식감과 달지 않은 팥소가 일품이라 제가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는 곳이에요. 당일 생산해서 판매하다 보니 조기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서 제천에 도착하자마자 서둘러 방문하시는 게 좋아요. 소박하지만 깊은 손맛이 느껴져서 어머님도 좋아했어요. 특히 직접 만드신 팥소가 최고..! 만약 동선 상 마지막 날 이곳을 지날 수 있었다면 찹쌀떡을 꽤 많이 사갔을 거에요. ㅇ 단양브루어리 단양의 특산물을 활용한 독창적인 수제 맥주를 선보이는 로컬 양조장인데 맥주 애호가라면 꼭 들러볼 만해요. 신선한 맥주를 직접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각각의 맥주마다 담긴 재미있는 로컬 스토리도 들을 수 있거든요. 단양 여행길에 잠시 들러 현지의 맛이 담긴 특별한 크래프트 비어를 경험해 보시는 걸 추천해요. 제천에도 '솔티맥주'라는 뱅크크릭브루잉에서 만든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지만, 저는 단양도 들러볼 겸 옆 도시로 떠났습니다 :) 청풍리조트에서는 30분이면 도착해요. ㅇ 제천시락국 제천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서 아침 식사로 즐기기에 딱 좋은데 구수하고 시원한 시래기 국밥이 일품이에요. 강원도에서 공수한 시래기를 푹 고아내어 깊은 맛을 내는데 함께 나오는 장아찌 반찬들과의 조화가 정말 훌륭하더라고요. 부담 없는 가격에 속을 뜨끈하고 편안하게 달래주는 건강한 한 끼 식사로 최고였어요. ㅇ 청풍호 유람선 청풍나루에서 출발해 옥순봉과 구담봉 같은 단양팔경의 절경을 호수 위에서 아주 가까이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선상에서 들려주는 흥미로운 해설과 함께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면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거든요.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산과 호수의 조화를 가장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필수 코스라고 생각해요. 살짝 미세먼지가 있던 날이지만, 그래도 풍경을 즐기기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ㅇ 악어봉 청풍호의 지형이 마치 여러 마리의 악어가 호수로 기어 들어가는 듯한 신비로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최근 탐방로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예전보다 훨씬 안전하게 오를 수 있고 정상에서 마주하는 이국적인 뷰는 정말 감탄이 절로 나와요. 사실 충주의 가장 대표적인 명소인데요. 청풍리조트에서 35분 정도면 차로 갈 수 있습니다. 저는 청풍리조트 체크아웃을 하고, 악어봉을 들러서 집으로 돌아갔는데 이 동선에 아주아주 만족했어요. 산 풍경과 사진 찍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가보시길 바라요.

제휴점 답변1개월 전

whispering님 안녕하세요. 청풍리조트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울러 꼼꼼한 후기를 남겨주셔서 직원들과 공유하고 업무개선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천해 주신 관광지와 식당 등도 지역주민들과 관광객 모두 좋아하는 검증된 곳들이어서 다른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앞으로도 제천 청풍리조트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베스트리뷰
'26트립홀릭

전국방문가

리뷰 123 · 사진 887 · 장소 108

1개월 전

스탠다드 트윈 (산전망)

제천 단양에 출장 왔다가 시간이 조금 여유가 있어서 청풍호수 근처에 숙소를 알아보던 중 레이크 호텔이라는 곳이 깔끔해 보여서 예약했습니다. 호텔에 당도해 보니 이건 뭐 거의 리조트 수준이다 보니 설비도 잘 돼 있고 잘 깔끔하게 관리되고 식당도 수준급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객실 들어가시면 정말 너무 깔끔하고 크진 않지만 정갈한 느낌이 팍 듭니다. 그리고 베란다로 나가면 저는 마운틴뷰였는데 너무 산도 맑고 공기도 맑고 좋더군요. 나와서 호수 근처에 산책 가니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조식은 2만원 내고 부패로 먹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 가지숙도 6 7 가지 되고 가격 대비 너무 구성이 충실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침대 스프링이 조금 딱딱해서 밤에 등이 조금 아프긴 했는데 그 외에는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강추합니다..

제휴점 답변1개월 전

전국방문가님 안녕하세요. 청풍리조트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울러 좋은 평가를 해주셔서 저희 직원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다음에 오실 때도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꾸준히 개선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베스트리뷰
'26트립홀릭

박달재휴업

리뷰 98 · 사진 712 · 장소 71

2개월 전

스탠다드 트윈 (산전망)

1. 우선 넓은 주차공간과 비교적 준수한 룸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어서 가족 단위 숙소로 추천합니다. 방 크기도 보통의 호텔보다 넓어서 답답하거나 그러지 않고 호텔 앞 호수 뷰도 무시할 수 없네요. 2.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인거 같아요. 3. 조식당에서 평일에는 단품으로 조식이 별도로 제공되는데 가격대비 양이 많고 맛도 좋은데다 조식당 뷰가 좋아서 일출을 보며 식사할 수도 있어요. 4. 화장실의 다회용슬리퍼나 가구 곳곳에 살짝씩 흠집들이 있는게 조금 아쉽지만 그 또한 가격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감안할 수 있는 수준인거 같아요. 5. 호텔 주변 호수가를 산책할 수 있고 주변이 조용해서 힐링하기에는 최적의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제휴점 답변1개월 전

박달재휴업님 안녕하세요. 청풍리조트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풍호반에서 재충전과 힐링여행 되셨기 바랍니다. 다음에 이용하실 때는 더 개선된 시설과 서비스로 모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26트립홀릭

뷰신

리뷰 79 · 사진 197 · 장소 71

1개월 전

스탠다드 온돌 호텔형 (산전망)

1. 룸 선택 팁: 온돌방보다는 침대방을 추천합니다! 리조트 자체가 연식이 좀 있는 편인데, 온돌방은 그 세월의 흔적이 훨씬 더 크게 와닿는 느낌이었습니다. 인테리어나 시설 면에서 올드함이 많이 묻어나더라고요. 굳이 온돌바닥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가급적 침대방(양실)을 선택해서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2. 최고의 관광 접근성 (청풍호 바로 앞) 위치 하나만큼은 정말 끝내줍니다. 청풍호가 코앞에 있어서 산책하기 좋고 풍경이 참 고즈넉하고 좋습니다. 케이블카나 주변 제천 주요 관광지들과의 접근성이 아주 훌륭해서 여행 동선 짜고 이동하기에는 이보다 더 편할 수 없습니다. 3. 신의 한 수였던 리조트 레스토랑 (늦은 시간 식사 해결!) 일정이 늦어져서 저녁을 먹으려 하니 주변 식당들이 대부분 일찍 마감을 했더라고요. 다행히 리조트 내 레스토랑이 늦은 시간까지 운영을 하고 있어서 멀리 나가지 않고 안에서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호텔/리조트 내부 식당이라 가격이 비쌀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굉장히 괜찮아서 놀랐습니다. 저희는 '삼겹살 김치찜'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양념도 잘 배어있고 맛도 정말 훌륭했습니다! 혹시 저녁 식사 타이밍을 놓치시거나 멀리 나가기 귀찮으시다면 리조트 레스토랑 이용해 보시는 거 강추합니다. 총평 객실의 노후도는 조금 아쉬웠지만, 훌륭한 청풍호 위치와 늦게까지 운영하는 가성비 좋은 내부 레스토랑 덕분에 나름대로 알차게 묵고 왔습니다. 가실 분들은 룸 타입만 취향에 맞게 잘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휴점 답변1개월 전

뷰신님 안녕하세요. 청풍리조트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울러 자세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다른 고객님들께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저희 호텔중 레이크호텔은 2021년과 22년에 걸쳐서 리모델링 공사를 했는 데 온돌방 특성상 노후화 진행이 빠른 편입니다. 벽지 등 수시로 진행하고 있으나 미흡한 부분이 있었던 듯 합니다. 다시 파악해서 빠른 시일내 보수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이용하실 때는 호수뷰를 자랑하는 슈페리어 객실 이용을 추천 드리며 가까운 시일내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26트립홀릭

Gabihyun

리뷰 45 · 사진 493 · 장소 37

2개월 전

슈페리어 트윈 (호숫가전망)

<3월 29일 - 30일 1박 2일> 친정 부모님 효도 여행 ❤️ 신청: 친정아빠😎✨️ 의도: 결혼기념일 서프라이즈🎊 계획,지원: 딸, 사위👩‍❤️‍👨 참여: 손주3🤸🤸‍♀️🤸‍♂️ 따르릉~~~~~** 전화 한 통! 딸 방하나 예약해줘!?😅 과정도 설명도 없는 결론 말씀! 이런 화법이 아직도 익숙치 않지만 흠.....🫣 유카원칙이 없는 , 여행을 계획 지원하기란 쉽지 않아요 그치만 괜찮다...휴우 내겐.... 여기어때🤔‼️가 있으니 음. 우선 이동거리 길지 않고 힐링, 산책 코스도 있고 조식도 가능, 사우나 가능 등등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오히려 어려우신 너무 큰 호텔은 객실 찾기도 힘드신.. 이러언....,🤣🤣🤣🤣 너무어렵자냐 우리엄마 고향인 단양 친근한 동네 제천 바다보단 산을 좋아하는 우리 엄마이기에 몇 년전 우리 아이들 어릴때 묵었던 숙소인데 조용하고 힐링되었던 좋은 기억이 있던 청풍리조트를 선택✔️ 일요일이여서.. 다음날 손주들 등교 이슈로🏫 우린 숙소근처 청풍호반 케이블카타러🚠 나야 말로 호캉스가 필요하지만 ㅎ 더 좋은 날을 기약하며⏰️ 체크인 하시고 배정 받은 806호 호수뷰에 트윈 침대 최근 부분 리모델링은 한건지 전체 건물이나 객실이 전체적으로는 연식이 느껴지긴 했으나 그래도 이가격에 이퀄리티 만족👍 주변에 식당도 있고, 사우나는 호텔 건물이 아닌 차량이동 2분? 힐하우스 에 위치 조식도 황태해장국이 조미료 쓰지 않은 깔끔한 맛이라며 엄마가 맛있게 드셨다고 하시네요^^ 두분이 아침에 호텔 주변 산책도 하시고 너무 좋은 시간이셨다고 합니다. 🌸 꽃이 아직 안피고, 월요일 비소식으로 조금 쌀쌀 하셨다고는 하나 그래도 두분이 조용히 잘 쉬시고, 잘 드시고, 구경도 잘하셨다고 하시니 계획한 저로썬 뿌듯!ㅎ 가끔 부모님 위해 예약해 드려야 겠어요^^

제휴점 답변1개월 전

Gabihyun님 안녕하세요. 청풍리조트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풍호반에서 여유있고 재미있는 여행과 휴식 되셨기 바랍니다. 청풍리조트 주위에는 관광명소와 다양한 풍광과 난이도를 갖춘 산책로 등산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비교적 쉬운 청풍문화재단지나 청풍랜드 조각공원, 청풍리조트 경내 산책로 등이 있고 2시간 정도 산행으로 청풍호를 일망할 수 있는 작은 동산이나 정방사, 무암사 코스도 있습니다. 국립 제천 치유의 숲도 차량으로 5분거리에 있습니다. 다음에는 가벼운 산행도 추천 드리며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숙소에 자주 묻는 질문

AI가 숙소 정보를 기반으로 정리했어요
  •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 조식은 뷔페로 운영되며, 주중 성인 20,000원, 주말 25,000원입니다. 호텔 사정에 따라 아메리칸블랙퍼스트(ABF)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의 한방 사우나는 월요일 07:00~12:00, 화~일요일 07:00~15:00에 운영됩니다. 입장 마감은 14:00이니 참고 바랍니다.
  • 네,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은 청풍호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차량으로 청풍랜드까지 2분, 청풍호나루까지 7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관광에 편리합니다.
  • 아니요,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은 칫솔과 치약이 유료로 제공됩니다. 기본 욕실용품은 비치되어 있으나, 개인 위생용품은 미리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네,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은 청풍호가 보이는 호수 전망 객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부 객실은 산 전망이니 예약 시 객실 타입을 확인해 주세요.
  • 네,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은 투숙객에게 무료 주차를 제공합니다. 별도의 예약 없이 편리하게 주차 공간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아니요,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은 인원 추가 비용이 무료입니다. 단, 침구 추가 시 1채당 11,500원의 비용이 발생하며 최대 인원은 초과할 수 없습니다.
  •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의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부터이며, 체크아웃 시간은 오전 11시까지입니다.
  •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 조식은 뷔페로 운영되며, 주중 성인 20,000원, 주말 25,000원입니다. 호텔 사정에 따라 아메리칸블랙퍼스트(ABF)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의 한방 사우나는 월요일 07:00~12:00, 화~일요일 07:00~15:00에 운영됩니다. 입장 마감은 14:00이니 참고 바랍니다.
  • 네,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은 청풍호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차량으로 청풍랜드까지 2분, 청풍호나루까지 7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관광에 편리합니다.
  • 아니요,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은 칫솔과 치약이 유료로 제공됩니다. 기본 욕실용품은 비치되어 있으나, 개인 위생용품은 미리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네,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은 청풍호가 보이는 호수 전망 객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부 객실은 산 전망이니 예약 시 객실 타입을 확인해 주세요.
  • 네,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은 투숙객에게 무료 주차를 제공합니다. 별도의 예약 없이 편리하게 주차 공간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아니요,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은 인원 추가 비용이 무료입니다. 단, 침구 추가 시 1채당 11,500원의 비용이 발생하며 최대 인원은 초과할 수 없습니다.
  •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의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부터이며, 체크아웃 시간은 오전 11시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