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 힐링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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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깨끗한 계곡에서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펜션입니다 공기 또한 매우 좋아서 사계절 내내 힐링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 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객실 정보
인원 추가 정보
1인 10,000원 (7세 이상)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침구류 추가 1인 10,000원
현장 결제
애견 입실 안내
애견동반을 원할 경우 사전 문의 및 상담 필수
1마리당 20,000원 추가요금 발생
최대 2마리 동반입실 가능
입실가능 객실 : 전 객실
펜션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공용취사장, 샤워장, 화장실 구비
바비큐 시설
숯+그릴 대여 : 2인 기준 20,000원, 3~4인 기준 30,000원, 5~6인 기준 40,000원, 7인 이상 50,000원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8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7~5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영장 운영은 날씨 또는 펜션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8.6
김크리스탈
리뷰 101 · 사진 30 · 장소 77
일반방
모텔을 펜션으로 개조한것같아요 사장님 친절하시구 잘때 계곡물소리가 들려서 너무 좋으네요... 따뜻하게 하루 잘쉬다갑니다
채쨔
리뷰 8 · 사진 32 · 장소 7
일반방
좋았어요 물품을 까먹고 너무 많이 나두고 왔어요ㅜ
95세액정
리뷰 20 · 사진 1 · 장소 14
일반방
공기좋고 힐링하기 좋은 숙박입니다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시구요. 겨울에가도 굉장히 좋습니다 다음에 또 갈거 같아요. 공기좋고 힐링하기 좋은 숙박입니다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시구요. 겨울에가도 굉장히 좋습니다 다음에 또 갈거 같아요. 공기좋고 힐링하기 좋은 숙박입니다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시구요. 겨울에가도 굉장히 좋습니다 다음에 또 갈거 같아요. 공기좋고 힐링하기 좋은 숙박입니다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시구요. 겨울에가도 굉장히 좋습니다 다음에 또 갈거 같아요.
악랄한황제
리뷰 7 · 사진 9 · 장소 6
펜션방
모텔을 펜션형으로 개조한듯한 느낌이고 실내 컨디션은 나쁘지않았습니다 특히 바베큐 굽는곳이 좋았네요 근처 계곡이 있어서 물에 몸 담그기 좋았네요 대신 쓰레기봉투도 추가요금 내야하는건 의아했네요 구매 안하면 쓰레기 그냥 모아두기만 하면 되는건지..? 시설 이용 요금도 안내문을 못봤는데 노래방 실컷 이용하고 있는데 돈내야 한다고 하시고 ㅜㅜ 기분좋게 놀려고 다 결제했지만 미리 언지가 있었으면 조금더 좋았겠다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으로는 올드한 느낌의 모텔형 펜션에서 오래된 친구들과 하룻밤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최고!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사과계피
리뷰 4 · 사진 8 · 장소 4
일반방
가족들과 급하게 잡은 숙소라서 최대한 기분 좋게 생각하며 하루 머물었습니다. 👍 위치 대비 가성비 좋은 가격 / 최근에 리모델링 한 듯한 깔끔한 욕실 / 푸른 숲이 보이는 창밖 / 반려견 동반 가능 / 빠른 바베큐 준비 👎모텔방으로 잡았는데 어매니티 하나 없음 / 칫솔 사야 함 / 욕실에 '샴푸만' 있음 / 치약은 쓰던 것 하나 있는데 찝찝해서 못 씀 / 방에 쓰레기통, 옷걸이 없음 / 물병 재활용 / 에어컨 냄새 / 옆 계곡은 계곡 아님 / 실내에서 아무도 마스크 안 쓰심 / 카페 안 되고 음료나 물도 없고 식당도 운영 안 되고 있음 / 웹상에 기재되어 있는 정보 고지와 다른 비용 / 수건에서 냄새 나서 발수건으로 씀 / 지하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풀 정리 필요 해보임 반려견 동반 비용이 10,000원이라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20,000원 받으시네요. 카페나 식당 이용이 불가한 걸 포함해서 모두 비용적으로는 성수기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방 안 물은 뚜껑이 뜯어져 있고 드라이기에는 먼지가 쌓여 있습니다. 먼저 말씀드렸다시피 가족들과 최대한 기분 좋게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다시 갈 일은 없겠네요.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