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부안 변산반도 품안에 서해바다펜션

10389명 평가

항상 숙소를 예약하고 들어가는 순간에는 걱정반.기대반 합니다. 근데 도착하자 정말 반했어요. 수국이 먼저 환하게 반겨주고 여기저기 아기자기한 이쁜 꽃들에 정말 설레었어요. 숙소도 넓고 아주 청결 그자체 였어요. 저녁에는 바베큐를 했는데 남자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 맥주를 마시며 세심한 배려와 친절함에 (진짜 맛있게 고기 굽는 스킬!!!) 아이들이 인생 바베큐라며 엄지척! 맛있게 잘 먹었어요.(정말 감사합니다^^) 퇴실시에는 정성껏 만들어 주신 아메리카노를 받고 다시 여행을 위해 출발 합니다. 지금껏 아이들이랑 여러 숙소를 다녀 봤지만 친절함.청결함.편안함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최고 입니다^^ 다음 또 부안 여행을 오게 되면 고민 없이 방문하겠습니다^^♡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다시 가고 싶네요ㅠ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바베큐
  • 객실내취사
  • 객실스파
  • 전기밥솥
  • TV
  • 욕실용품
위치 정보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 353-93
  • 고사포해수욕장 차량 5분

바베큐
객실내취사
객실스파
전기밥솥
TV
욕실용품
에어컨
카페
샤워실
금연
드라이기
주차장

  • 14+
    스피아민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
    80,000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2인
  • 9+
    체리세이지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
    80,000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2인
  • 10+
    로즈마리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
    100,000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2인
  • 14+
    레몬타임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
    120,000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2인
  • 16+
    쵸코민트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
    140,000
    객실정보
    기준4인 · 최대4인

바다가 보이는 부지 위에 아담하고 예쁜 정원과, 커플 및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객실이 구비되어있는 펜션입니다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편의시설 공간들이 아늑하게 준비되어있는 펜션입니다

바베큐
객실내취사
객실스파
전기밥솥
TV
욕실용품
에어컨
카페
샤워실
금연
드라이기
주차장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 정보

  • 입실 : 15:00 | 퇴실 : 11:00

  •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 전 객실 금연

  • 주차 가능

객실 정보

    인원 추가 정보

    • 기준인원 외 인원추가 불가

    • 객실 추가 불가 : 일행과 함께 객실 2개 이상 예약 불가. 예약자가 달라도 안됨

    펜션 서비스

    •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 카페

    바비큐 시설

    • 숯+그릴 대여 : 2~4인 기준 20,000원

    • 이용시간 : 18:00~22:00

    • 실내 바비큐장 구비

    • 로즈마리, 레몬타임 객실 : 개별 테라스 바비큐 가능

    •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 취소, 환불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바베큐장에서 조리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10

    389명 평가 ・ 389개 리뷰
    베스트리뷰

    봄서리722

    리뷰 13 · 사진 17 · 장소 13

    2개월 전

    쵸코민트

    항상 숙소를 예약하고 들어가는 순간에는 걱정반.기대반 합니다. 근데 도착하자 정말 반했어요. 수국이 먼저 환하게 반겨주고 여기저기 아기자기한 이쁜 꽃들에 정말 설레었어요. 숙소도 넓고 아주 청결 그자체 였어요. 저녁에는 바베큐를 했는데 남자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 맥주를 마시며 세심한 배려와 친절함에 (진짜 맛있게 고기 굽는 스킬!!!) 아이들이 인생 바베큐라며 엄지척! 맛있게 잘 먹었어요.(정말 감사합니다^^) 퇴실시에는 정성껏 만들어 주신 아메리카노를 받고 다시 여행을 위해 출발 합니다. 지금껏 아이들이랑 여러 숙소를 다녀 봤지만 친절함.청결함.편안함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최고 입니다^^ 다음 또 부안 여행을 오게 되면 고민 없이 방문하겠습니다^^♡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다시 가고 싶네요ㅠ

    베스트리뷰

    위시아나

    리뷰 10 · 사진 24 · 장소 8

    8일 전

    체리세이지

    제가 다닌 숙소중 젤 깨끗..화장실 세면대가 거울인줄 ㅎ 주인분들이 얼마나 부지런하고 깨끗한지.. 침구도 믿고 잘잤음..사장님께서 직접 만드신 수제 맥주. 써비스로 주셔서 올만에 와인잔으로 한잔했음 아침 일찍 일어나 마당을 둘러보는데 꽃천지 란타냐도 묵은둥이.로즈마리와율마들이 스치기만해도 향을 풍기는...봄에 다시 한번 와 봐야겠어요.. 이층 옥상 갔다가 내려 오면서 미끄러져 허리가 갠찮을지.ㅠ.ㅠ 에구~~~그래도 좋았음. 넘.넘~~^^

    '26트립홀릭

    쉼표한번

    리뷰 104 · 사진 1,501 · 장소 89

    3개월 전

    스피아민트

    <부부만의 힐링타임이 필요하다면 여기가 딱입니다> 🏡 산과 바다가 맞닿은 조용하고 아늑한 첫인상! 숙소 단지 가장 안쪽,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정말 조용하고 프라이빗해요. 도착하자마자 중년의 인자하신 사장님 내외분께서 정원까지 나오셔서 주차를 도와주셨어요. 연박하는 동안 매일 아침 손수 내려주신 향긋한 드립 커피로 감동으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어요. ☕ 🌸 들꽃 가득한 정원과 순둥이 리트리버 정원은 분홍빛, 보랏빛 수국과 들꽃들이 아기자기하게 가꿔져 있어 찍는 곳마다 인생샷이 됩니다! 6월 중순이면 수국이 만개해서 훨씬 더 예뻐진다고 해요. 🌹 리셉션 공간에는 덩치는 크지만 어찌나 순하고 사랑스러운지 눈을 맞출 때마다 힐링을 주던 골든리트리버도 살고 있답니다. (※ 청결과 휴식을 위해 반려견 동반 투숙은 불가능해요!) 🐾 🛏️ 노을 뷰 테라스 & 먼지 하나 없는 완벽한 청결! 초록빛 넝쿨 계단을 올라가면 따뜻한 나무 인테리어의 객실이 나와요. 테라스 커튼을 열면 탁 트인 먼바다 풍경과 아기자기한 정원이 한눈에 들어오고, 저녁에는 붉게 물드는 환상적인 노을을 볼 수 있는 뷰 맛집입니다. 🌅 매트리스와 베개도 포근해서 꿀잠 잤고 넷플릭스도 잘 나와요. 특히 제가 청결에 예민한 편인데 침구류, 수건은 물론 싱크대와 그릇, 컵 하나까지 물때나 먼지 하나 없이 반짝반짝해서 감탄했습니다. 냉장고도 장본 것들이 넉넉히 들어갈 만큼 큼직해서 연박하기 참 편리했어요. 🧊 🚿 칫솔만 챙겨오면 되는 쾌적한 욕실! 욕실이 넓고 수압, 온수 모두 완벽해요.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는 물론 폼클렌징과 치약, 새 버블 타월 2개까지 세심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정말 개인 칫솔 하나만 들고 와도 될 정도였답니다. 수건도 아주 넉넉했어요. 🥩 고급 레스토랑 같았던 감동의 바비큐와 서비스! 쾌적한 관리를 위해 실내에서는 간단한 조리만 가능하고, 방 바로 앞에 깔끔한 전용 바비큐룸이 있어요. 저희는 2만 원의 바비큐 비용을 냈는데, 사장님께서 직접 고기를 구워주시는 감동적인 서비스를 해주셨어요! 저희가 준비한 삼겹살, 소시지, 버섯을 노릇하게 구워 허브까지 얹어 레스토랑 메뉴처럼 예쁘게 세팅해 방으로 가져다주셨답니다. 😋 게다가 직접 만드신 귀한 수제 맥주 한 병을 서비스로 주셔서 감동이 배가 되었어요. 여기에 사장님께서 주변 명소와 맛집, 회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로컬 꿀팁에 알찬 여행 코스까지 직접 제안해 주신 덕분에 계획 없이 와도 완벽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 💡 소소한 이용 후기! *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 전체 객실 중 4인실은 딱 1개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2인실로 운영돼요. 단체 손님의 소음이 전혀 없어서 저희처럼 부부의 날을 기념해 온전한 휴식을 원하는 부부나 연인, 소가족분들에게 최적의 숙소입니다. * 문단속 필수: 산과 가까운 자연 친화적인 곳이라 방충망을 열면 벌레가 금방 들어올 수 있으니 문단속을 잘하셔야 해요! * 저녁 커튼 단속: 밤이 되면 주변이 깜깜해져서 실내 불을 켜두면 밖에서 보일 수 있으니 아늑하게 커튼을 꼭 닫아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 가볼만한곳! *변산마실길 2코스(송포항주차):지금 이곳에 가면 샤스타데이지가 온통 하얗게 피어있어요.(차량 10분) 바다와 하늘, 꽃의 조화가 너무 감성적인 곳입니다. 노을 질때 추천합니다. *채석강: 격포항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내려가면 유명한 동굴샷 찍기 가까워요.(차량 10분) *내소사: 내소사 입구로 들어가는 전나무길이 정말 멋지더라구요.(차량 30분) ✨ 총평 아름다운 정원과 노을, 친절과 정성이 가득한 사장님 부부의 대접, 그리고 순둥이 리트리버까지 모든 삼박자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최고의 휴식처였습니다. 부안 변산반도 품 안에서 때 묻지 않은 깨끗함과 따뜻한 인심을 느끼며 진정한 쉼을 누리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6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불완전한피오나

    리뷰 1 · 사진 6 · 장소 1

    2개월 전

    스피아민트

    푹 쉬는 걸 목적으로 예약한 숙소였는데 정말 딱이었어요! 깔끔하게 청소된 방, 물때 하나 없는 깨끗한 화장실은 기본이고 펜션 곳곳에 사장님들의 세심한 관리가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한 여행인데 어머니가 아주 마음에 들어 하셨습니다. 또 오고 싶으시대요ㅎㅎ 바베큐도 신청해서 이용해 보았는데, 사장님 고기 굽는 솜씨와 수제 맥주가 기가 막혔습니다ㅎㅎ 구워주시는 고기도 대충 하는 것 없이 예쁘게 담아서 가져다 주시더라고요! 노을 지는 것 보며 고기 먹으니 정말 좋았습니다. 요즘 날이 꽤 더운데도 밤 되니 시원하더라고요, 방 온도도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정말 편하게 쉬다 갑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뚜바이부르파

    리뷰 2 · 사진 6 · 장소 2

    3개월 전

    페퍼민트

    사장님이 17년째 운영 중 이라고 하셧는데 이건 머 ~~ 거의 유러피안 감성 이라고 해야 돼나? 머라고 해야 할찌 잘 모르겟는데 일단 청결은 기본 깔고 가 ~ 주시구요~~겜성 웬만한 펜션은 살짝 저쪽으로 치워 주시구요 ~~ 여기 사장님이 내러주시는 커피 좋아좋아 하는 중에 여기 사장님이 기분 좋아야만 주는 수제 에일 맥주 맛나불구요 ~~ 근데 그거 아실 라나~~? 사진은 안찍엇지만 이집에 키우는 골드리트리버 인가? 하는 개가 있는데 이름이 쁜이 엄~~청 ~~순하고 사모님 껌딱지인 개가 있는데 야도 무~~지~귀여움 . 견생 이 좀 돼서 알레르기 약도 주기 적으로 먹는다 하니 비싼 샤료 외에는 과자나 고기등을 함부로 주심 안됩니다. 별 점 만점에 어울 리는 펜션은 정~~말 오랫만 이라서 개인 픽으로 남겨두고 싶었지만 나 아닌 누군가도 내가 느낀 감성과 감동을 느껴 보시 길 바라는 마음에 몇자 끄쩍여 봅니다. 근데 이가격에 이 감성에 이퀄 이면 대박 아닌가? 시간 날 때 장박 하고 싶은데 장박은 또 안받으신다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