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미미하우스펜션
- 6+청실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6+홍실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7+다실(VIP특실)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6인 (유료)
넓은 정원을 자랑하는 미미 하우스는 처음엔 가족의 건강과 힐링을 위한 공간으로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펜션입니다 전통 한옥으로 만들어져 친화경적이고 건강까지 생각하게 되는 펜션입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 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객실 정보
인원 추가 정보
1인 20,000원 (36개월 이상)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인원 추가 시 사전 문의 요망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야외 골프장
짐보관 가능
담소정 (정자) : 50,000원 (관리자에게 사전예약, 현장결제) / 15:00~24:00 / 단테 이용 가능 / 휴대용 가스레인지 이용한 바비큐 가능 / 냉장고, 테이블, 에어컨, 전기장판, 휴대용 가스레인지 등 구비
바비큐 시설
숯+그릴 대여 : 4인 기준 1set 30,000원 (숯불은 피워드리지 않음)
휴대용 가스레인지 대여 : 4인 기준 1set 20,000원
바비큐장 구비 / 사전예약 필수
객실 내 이용 불가
객실 앞 전용 테라스, 건물 옆 바비큐 테이블, 담소정(정자) 실내 바비큐 이용 가능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5
풀꽃바람비
리뷰 13 · 사진 16 · 장소 10
카라반02
성인 4인이 자기에는 좀 작고 화장실 공간이 무척 좁아 씻기 불편했지만, 그래도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풀꽃바람비
리뷰 13 · 사진 16 · 장소 10
청실
내부가 시골 할머니댁 같은 레트로 감성으로 정겨웠습니다. 방의 공간도 널찍하고 욕실 물도 잘 나와서 좋았습니다.
장기적인찔레나무
리뷰 6 · 사진 19 · 장소 6
다실(VIP특실)
정읍에 숙소가 별로 없어서 찾기 힘들었는데 가격대비 만족스러웠어요 화장실 주방이 매우 깨끗했고 침구도 꿉꿉하지 않고 좋았어요 보일러도 전기보일러아니라 온도 적당하게 쾌적해서 여행 중 제일 잘 잤습니다 정원이 잘 꾸며져있고 연못도 있는데 겨울이라 덜 즐겨서 아쉬웠어요 크기가 꽤 큽니다 다만 한 현관에 룸 3개가 붙어있는데 방음이 잘 안되서 조금 늦게 잠들었네요 역으로 다른룸에도 우리가 피해를 주었을 수도 있겠어요 방음말고는 잘 머무르고 갑니다
버디소녀은
리뷰 2 · 사진 9 · 장소 2
카라반02
친절하신 주인장 내외분들덕에 편안히 잘지내고 왔어요 깔끔하게 주변정리도 잘되어있고 바베큐해서 먹는데 불편없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내장사에 내려가게 된다면 재예약각입니다~
시나브로업글
리뷰 26 · 사진 55 · 장소 25
청실
익숙하지않은 정읍이였는데, 잘 쉬다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