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용궁
- 9.0154명 평가
가족 여행으로 울진을 다녀오면서 용궁모텔에 1박 했어요. 부모님과 함께라 청결과 조용함을 가장 중요하게 봤는데, 두 가지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방 두 개를 예약했는데, 두 방 모두 침구가 깨끗하고 냄새도 없었어요. 욕실도 깔끔하고 온수도 잘 나와서 부모님도 편하게 씻을 수 있었어요. 사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셔서 짐 옮길 때 도와주시고 근처 맛집도 직접 추천해 주셨습니다. 모텔 바로 근처에 편의점과 식당이 있어서 불편함이 전혀 없었고, 바다까지 걸어서 갈 수 있어서 아침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밤에는 조용해서 잠도 잘 잤고, 주차공간도 넉넉해 차량 이동도 편했습니다. 가격 대비 시설이 좋아서 가성비 면에서도 만족스러웠고, 부모님도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다”며 흡족해하셨어요. 다음에 울진 올 때도 다시 이용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주차장
- 금연룸
- 애견룸
- 위치 정보
- 경북 울진군 북면 부구리 288-13
- 추가 인원 발생 시 숙소 문의
- 평상시 1인 추가 1만원 성수기 2만원
- 7월에서 12월까지의 예약은 숙소에 문의
- 6+(전객실금연) 일반실대실다른 날짜 확인숙박숙박빠른입실입실 16:00퇴실 11:0045,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2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취사 불가한 업체입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주차장 정보
주차시설을 보유한 숙소입니다. (차량 이용 시 숙소에 문의해 주세요.)
객실 내부 시설
애견동반 입실시 추가금액 있습니다.
8Kg 이하 애견만 가능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0
쉰살휴전선
리뷰 48 · 사진 118 · 장소 26
(전객실금연) 일반실 (애견동반 시 전화문의)
가족 여행으로 울진을 다녀오면서 용궁모텔에 1박 했어요. 부모님과 함께라 청결과 조용함을 가장 중요하게 봤는데, 두 가지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방 두 개를 예약했는데, 두 방 모두 침구가 깨끗하고 냄새도 없었어요. 욕실도 깔끔하고 온수도 잘 나와서 부모님도 편하게 씻을 수 있었어요. 사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셔서 짐 옮길 때 도와주시고 근처 맛집도 직접 추천해 주셨습니다. 모텔 바로 근처에 편의점과 식당이 있어서 불편함이 전혀 없었고, 바다까지 걸어서 갈 수 있어서 아침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밤에는 조용해서 잠도 잘 잤고, 주차공간도 넉넉해 차량 이동도 편했습니다. 가격 대비 시설이 좋아서 가성비 면에서도 만족스러웠고, 부모님도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다”며 흡족해하셨어요. 다음에 울진 올 때도 다시 이용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쉰살휴전선
리뷰 48 · 사진 118 · 장소 26
(전객실금연) 일반실 (애견동반 시 전화문의)
가족 여행으로 울진을 다녀오면서 용궁모텔에 1박 했어요. 부모님과 함께라 청결과 조용함을 가장 중요하게 봤는데, 두 가지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방 두 개를 예약했는데, 두 방 모두 침구가 깨끗하고 냄새도 없었어요. 욕실도 깔끔하고 온수도 잘 나와서 부모님도 편하게 씻을 수 있었어요. 사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셔서 짐 옮길 때 도와주시고 근처 맛집도 직접 추천해 주셨습니다. 모텔 바로 근처에 편의점과 식당이 있어서 불편함이 전혀 없었고, 바다까지 걸어서 갈 수 있어서 아침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밤에는 조용해서 잠도 잘 잤고, 주차공간도 넉넉해 차량 이동도 편했습니다. 가격 대비 시설이 좋아서 가성비 면에서도 만족스러웠고, 부모님도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다”며 흡족해하셨어요. 다음에 울진 올 때도 다시 이용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강낭콩귀리밥
리뷰 10 · 사진 25 · 장소 8
(전객실금연) 일반실 (애견동반 시 전화문의)
주변 숙박시설에 비해 저렴한 편입니다. 건물과 인테리어는 다소 옛스럽지만 관리를 잘하셔서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입실하면 보일러를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그런지 방문을 열면 공기가 훈훈하고 따뜻합니다. 침대에 전기장판도 있어 뜨끈뜨근하게 숙면 가능합니다. 금연관리를 철저하게 하셔서 옛건물이지만 담배냄새가 일절 나지 않습니다. 화장실은 다소 협소해 보이나 사용함에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다만 씻고 나와 발수건을 놓을 수 있는 자리가 마땅치 않아 신발장에 놓고 사용하였습니다. 잘 묵고 갑니다.
여기어때6730
리뷰 11 · 사진 21 · 장소 11
(전객실금연) 일반실 (애견동반 시 전화문의)
일반가정집 같은 모텔 침구류도 잘관리되어있고 청소도 완벽해보이고 잘관리되어있는듯 하네요^^
북촌마을여행자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전객실금연)준특실(애견동반 시 전화문의)
시설도 깨끗하고 사장님도 친절하셨어요. (사진보다 실제로 더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원래 숙박시설이 아니고 원룸이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방음도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엘베 없는 5층(4층)건물이였고 무거운 짐이 있으신 분들은 감안하시고 오셔야 할듯. 다 좋은데 현재(25.8.2) 바로 옆에 건물을 짓고 있던데 지금 현 시각인 아침 6시 반부터 쿵쾅쿵쾅 공사소리에 잠에서 깼네요.. 하.. 일어나는 시간이긴 한데 공사소음에 잠깨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