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바다정원펜션
서비스 및 부대시설
객실 선택
- 27+노을2동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3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5인 (유료) - 26+갯벌동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350,000원객실정보기준6인 · 최대20인 (유료) - 28+하늘동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6인 · 최대13인 (유료)
숙소 소개
바다정원펜션은 전 객실에서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곳에 위치해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펜션입니다 독채로 이루어진 고급스럽고 쾌적한 시설 속에서 고객님의 소중한 휴식시간을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는 펜션입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숙소 이용 정보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 정보
입실 : 14:00 | 퇴실 : 11:00
23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객실 정보
노을동에는 노래방 기기 설치되어 있지 않음
별관신축되었습니다. (6평형) 이미지 준비중
인원 추가 정보
1인 20,000원 (영유아 포함)
성수기 1인 20,000원 (영유아 포함)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 결제
애견 입실 안내
애견동반을 원할 경우 사전 문의 및 상담 필수
1마리 1박당 15,000원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야외 수영장 (성수기 운영) : 25년 5월 1일 개장, 폐장일 10월 15일 / 이용문의
노래방 : 기본 30,000원 (현장결제) / ~21:30까지 이용 가능 / 노을동에는 노래방기기 설치되어있지 않음
불멍 : 20,000원 (펜션 문의)
스크린골프연습장
야외빔프로젝트
바비큐 시설
숯+그릴 대여 : 6인 이하 20,000원, 7인 이상 30,000원
이용 30분전 사전신청 필수
개별 테라스 바비큐 가능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영장 운영은 날씨 또는 펜션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위치
리얼 리뷰 9.6
친절한왕자씨
리뷰 7 · 사진 3 · 장소 7
하늘동
최고의 펜션인거 같아요 오션뷰 굿!! 재방문 의사 100프로 입니다 ㅎㅎ
탁월하고소박한산드레
리뷰 1 · 사진 1 · 장소 1
노을3동
장점: 펜션주변이 조용하고 수영장, 갯벌 용품을 대여할수있고 강아지와 같이 올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사장님께서 친절히 응대해주시고 커피도 여러번 서비스로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강아지와 조용히 쉬다 가고픈분들에게 추천해요 ! 단점: 노을3동은 스크린골프 입구인데 문이 너무 허술해요 잘못열면 어디가 걸린것처럼 되는데 억지로 열면 부서질듯합니다.... 그리고 구조가 신기한게 들어가면 앞쪽 화장실 왼쪽 스크린골프장 오른쪽은 거실입니다 제가 숙박한날엔 이용하는 분들은 없지만 이게 은근 신경쓰여요 ..;; (스크린골프 이용하는분들이 계시면 숙소 화장실을 공중화장실로 사용해야하는건지도 궁금하네요 ㅋ.ㅋ) 이런 내용들을 미리 알았다면 다른동으로 예약 할것같아요 ^^;; 또 여분의 배게에서 침냄세가 났어요 노을3동은 복층으로 가파르게 올라가는구조라 어린아이들은 주의가 필요할것같아요 !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용맹하고기대하는야외노천탕
리뷰 1 · 사진 2 · 장소 1
노을동
이게 이게 말이됩니까 이 석양이 내눈앞에 바로있는 펜션입니다.. 펜션 사장님 너무친절하시고 어르신들 너무 즐거운 여행되셔서 너무 뿌듯했습니다.. 펜션사장님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이용할께요
Day0224
리뷰 14 · 사진 21 · 장소 10
노을3동
노을3동 이용했습니다. - 3시 30분 경 도착해서 건물 입구 족구장 쪽에 대충 주차하고, 사전안내문자를 받았던 번호로 전화를 걸었음. 여자주인분께서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시고 끊었는데 10분이 지나도록 아무도 안 나타남. 기다리다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아직도 안 들어가셨냐고 하심. 그제서야 비밀번호 받아서 문 열고 들어감.. - 안은 공기가 텁텁하고 후덥지근했음. 에어컨부터 틀었음. 1층 거실은 시원함. 2층 에어컨은 아무리 조작해도 송풍밖에 안 나옴. - 실내화는 한 켤레밖에 안 나와있었음. 의아함을 안고 이곳저곳 찾아보다가 거실 티비 장식장 아래에 처박혀있는 걸 발굴했음. 이 정도만 됐어도 괜찮았을 텐데.. 최악 1. 둘이 어찌저찌 짐 정리를 끝내고 거실에서 게임하며 쉬고 있었는데 우리건물쪽으로 동네사람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와서 대화를 했음. 그러다 갑자기 그 중 아주머니 하나가 우리 건물 입구로 달려와서는 입구 문을 열고 화장실 좀 쓸게요! 소리치고 들어감. 이 황당한 상황이 가능했던 이유는 노을3동의 매우 특이한 구조 때문임. 건물 입구 문에는 스크린골프 스티커가 붙어있고, 이 문을 열고 들어오면 왼쪽문은 스크린골프장, 정면문은 화장실, 오른쪽문은 우리방 1층 거실이 나옴. 우리방 거실은 이외에도 건물 옆문으로도 바로 비밀번호 치는 문으로도 들어올 수 있고, 통창을 열면 여기로도 출입이 가능. 우리는 노을2동이 오늘 비었다는 걸 알고 있었고, 아직 날이 훤했기 때문에 건물 입구문(스크린골프 스티커)을 따로 잠가두지 않았음. 무엇보다 우리는 이때까지도 주인들의 얼굴조차 보지 못해서 이 아줌마가 우리랑 통화한 주인아주머니인 줄 알았음. 너무 당당히 화장실을 쓰겠다고 하고 뛰어들어가길래. 그런데 볼일을 보더니 우리한테 인사도 안 하고 쌩하니 나가버리고, 다른 일행인 할머니는 통창쪽으로 기웃거리다 눈 마주치고는 도망가버렸고 우리는 이때 저 사람이 주인아주머니가 아님을 알았음. 그제서야 할아버지 한 분이 오시더니 다른 한 명도 화장실 쓴다는 걸 막은 거라며, 문을 안 잠가뒀었냐며, 이런저런 안내를 하시는데 이분이 남자주인분이신 걸 처음 알았음. 생리적인 현상이니 어쩔 수 없는 거 아니겠냐며 우리 의사는 묻지도 않고 그냥 묻고 넘어가시던데, 솔직히 어이없었음. 애초에 이렇게 방 밖에 있는 공용화장실식의 구조인 줄도 몰랐고, 평소에 이 노을3동화장실을 어떻게 이용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대관이 멀쩡히 되어있는데도 갑자기 쳐들어와서는 화장실을 마음대로 쓰고 나가는 무뢰배가 나타날 수 있는 건지.. 그 아줌마도 진짜 이상하고 불쾌했지만 멀쩡히 있다가 피해를 본 우리에게 다른 말도 아니고 생리현상이니 어쩔 수 없는 거라니 문단속이니 하는 얘기는 대처가 많이 미흡하셨다고 생각함.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좋은 날이니 좋은 것만 생각하자고, 많이 화나고 어이없었지만 둘이서 좋게 생각하고 리뷰 잘 남겨드리자 하고 사진 예쁘게 이곳저곳 찍어두었음. 단 한 가지 감사했던, 우리가 참기름과 소금을 깜빡했는데 여자주인분께서 흔쾌히 나눠주셨던 일 때문이기도 했음. 최악 2. 저녁으로 바베큐를 먹고 또 한참 놀다가 밤이 되어서야 씻기 시작했음. 그 문제의 공용화장실 겸 샤워실임. 근데 ㅋㅋ 물이 차가움.. ㅋㅋ.. ㅠㅠ.. 있는 거라곤 여자주인분 전화번호뿐.. 전화 드렸음..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 하니 아 그러시냐고~......... ?????? 뒷말이 없으심. 이미 옷 다 벗고 있는데 어쩌자는 건지 당황. 안 나온다고 다시 한 번 말함. 그제서야 하시는 말이 보일러 켜는 거 깜빡하신 것 같다고 ㅠ 올라가서 켜주겠다고 하셨고 잠시 후에 남자주인분이 오셔서 켜주시고 가심(우리쪽으로 들어오신 건 아님. 조작하는 곳이 이 건물 어디 다른 곳인 듯.). 그 후로 겨우 따뜻한 물로 씻었음. 소중한 사람과 700일 겸 2주년 기념 여행이었고, 평소 호캉스 아니면 강원도쪽으로 자주 놀러다녔기에 서해쪽도 가보자 해서 여름이니만큼 펜션으로 열심히 알아봐서 온 곳이었는데 매우 아쉽고 유감스럽습니다. 저녁바베큐는 잘 했고요, 냄새 맡고 찾아온 고양이 6마리가 너무 귀여운 바람에 거실 놔두고 밖에서 먹느라 모기를 겁나 뜯겼지만 꽤 행복했습니다. 액땜 한 번 제대로 했구나 하려 합니다.....
10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나는정수잔
리뷰 1 · 사진 10 · 장소 1
갯벌동
대 가족 13명이 여행 했습니다🩵 갯벌동이였고 방3개, 화장실2개 큰거실과 주방, 실내테라스 테이블이 있었습니다 숙소는 깨끗했고 이불,수건 인원수에 맞춰서 준비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어른들은 내년에도 또 이곳으로 오자고 하실정도로 대만족을 하셨네요 나갈때 즉석사진도 찍어주시고 양파도 선물로주셨답니당 아주 큰 테이블이 있어서 13명이 같이 밥도먹고 술도 먹을수있다는 점이 가장좋았어요 아기도 밤늦게까지 뛰어놀고 강아지 출입도 가능했어요 가족들이 다 좋아하고 좋은추억을 만들어서 감사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