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화원 한옥호텔형 럭셔리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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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소개
한국의 전통적인 분위기와 모던한 실내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는 한옥 호텔형 펜션입니다 아트밸리, 아침고요수목원, 베어스타운스키장, 허브 아일랜드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습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서비스 및 부대시설
숙소 이용 정보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공지 사항
2인 예약시 침실2개 중 1개만 오픈합니다
기본 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펜션 픽업 (사전예약 및 문의필수)
객실 정보
비한옥 객실 : 별관 502, 503, 504
인원 추가 정보
1인 30,000원 (12개월 이상)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예약 시 결제 또는 현장결제 (단, 예약채널에 따라 현장결제만 가능할 수 있음)
펜션 서비스
시설 이용문의 및 비용 별도 펜션문의
카페
야외 수영장 (하절기 운영)
바비큐 시설
숯+그릴 대여 : 1인 기준 10,000원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9일전 17시까지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8일전 17시까지 : 90% 환불
숙박일 기준 7일전 17시까지 : 80% 환불
숙박일 기준 6일전 17시까지 : 7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전 17시까지 : 5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17시까지 : 3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17시이후~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객실과 추가옵션의 취소/환불 규정은 동일합니다
추가옵션만 취소는 불가합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영장 운영은 날씨 또는 펜션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위치
리얼 리뷰 8.3
세살구나무
리뷰 1 · 사진 3 · 장소 1
스위트룸601호
숙소시설은 나쁘지않았어요 냄새난다는 말이 있어서 걱정이였는데 나무 냄새 정도 그리고 싱크대 하부장안에선 곰팡이 냄새가 좀 났구요 수건은 섬유유언제향이 엄청나서 좋았습니다 좀 쌀쌀해서 보일러 틀었는데 난방도 괜찮고 물수압도 괜찮았구요 다만 숯불바베큐값이 넘 비쌌어요...인당 바베큐값을 받는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갔습니다 2명씩가면 2만원밖에 안되서 괜찮겠지만 엄마 모시고 12개월미만 아기 5살아기 해서 5명이 갔는데 12개월아기는 먹질못하니 숯불값에 포함이 안되는건 당연한데 5살 여자애 숯불값까지 받더라구요...숯불을 무슨 4만원이나 받는데는 여기가 처음이였어요...그렇다고 더낸다고해서 숯불이 특별하거나 좀더 크거나한것도 아니고 똑같은 크기에 똑같은 양의 숯불입니다....여행을 여기저기 엄청 다녀봤지만 슻불값을 인당받는곳은 처음입니다...그리고 주인아주머니가 선심쓰듯 돌도안된아기 슻불값은 빼주겠다는게 더 어의없었어요..5살짜리 숯불받으면서...숙소 잡은것도 2박 3일로 잡은건데 숯불값 4만원에 첫날하고 너무 돈아까워서 2번째 날은 숯불안했습니다 그돈으로 식당가서 밥먹는게 나아요 포천 이동갈비 유명합니다 그리고 숙소계단이 엄청 많은데 계단이 나무인데 소리도 나고 너무 부실해서 좀 걱정됐었어요
무조건쉰다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사랑채 201
숙소 설비는 좋았는데 한옥 특성상 목재라서 그런지 침대 주변에서 곰팡이 냄새가 났어요. 힘들었던 점은 옆방 소음이 그대로 들린다는 점이었어요. 그리고 수건에서 세제가 남은 듯한 냄새가 나는게 있었어요.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주인분 친절하셔서 리뷰 남길까말까 고민하다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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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1502640658
리뷰 1 · 사진 4 · 장소 1
춘화원 102
흐르는 계곡 물 소리에 한옥 전망과 산이 내려다 보이고, 산 속에 있어서 공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객실 이용에 불편함은 전혀 없었고, 따뜻하고 깨끗하고 바베큐 이용도 너무나 편했습니다. 고기를 굽다보면 웰시코기 강아지가 와서 고기 집게를 노려봅니다. 그러면 안 줄 수가 없습니다. ㅋㅋㅋ 귀엽습니다. 연인, 가족동반 가릴 것 없이 너무나 좋을듯 싶습니다. 특히 102호가 제일 명당이지 않나 싶습니다. 강추. 팁 하나만 남기자면, 주위에 편의점이나 마트가 도보로 갈 수 있는 곳이 없으니 반드시 미리 구매 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특별한 추억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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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차고신나는광명
리뷰 1 · 사진 3 · 장소 1
스위트룸501호
포천 춘화원 501호에서 2박 3일, 4명 기준에 2명 추가하여 커플여행으로 숙박했습니다. 처음에는 기분 좋게 여행 온 만큼 불편한 점이 있어도 즐겁게 지내자는 생각이었는데, 숙박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우선 화장실에 문이 없다는 안내를 사전에 받지 못했습니다. 예약 당시 사진과도 달랐고, 실제로는 문 대신 커튼으로 가려져 있었습니다. 다른 객실은 블라인드 형태라고 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4명 기준 객실이라면 4명까지만 받거나, 추가 인원을 받기에는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적합하지 않은 컨디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침구도 아쉬웠습니다. 이불 세트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얇은 패드 형태였고, 매트리스 자체의 컨디션은 오래된 숙소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침구와 수건에서 습하고 곰팡이 같은 냄새가 났습니다. 수건은 빳빳하게 준비되어 있었지만 쉰내(?) 때문에 사용하기가 불편했습니다. 새벽에는 더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샤워기와 세면대, 주방 수전에서 갑자기 물이 나오지 않았고 각 객실 화장실 변기 쪽에서는 공기가 빠지는 듯한 소리가 크게 났습니다. 함께 온 일행들이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어 상당히 난감했습니다. 저희는 밤 10시 이후에는 조용히 해달라는 안내를 받아 다른 손님들과 숙소 측을 배려하려고 바로 전화하지 않고 참고 기다렸습니다. 결국 새벽 4시 30분이 지나고 5시가 되기 전에 연락드렸는데, 차단기가 내려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물이 안 나오면 전화를 하지 왜 안 했느냐”는 식으로 짜증 섞인 말씀을 들었는데, 저희는 오히려 숙소의 취침시간을 지켜드리려고 최대한 기다렸다가 연락드린 상황이라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그 외에도 객실 내 실내화가 없었고 화장실용 실내화도 없어 저희가 직접 구입해서 사용했습니다. 냉장고도 상당히 작은 편이었고, 식기류 중 특히 냄비는 바닥이 심하게 긁혀 있어 사용하기 걱정스러운 상태였습니다. 현관문과 뒷문은 유격이 안 맞아서 닫을때마다 쾅쾅하며 닫혀셔 밤에는 자는 사람들이 깜짝깜짝 놀랄 정도 였습니다. 숙소마다 오래된 시설이나 객실 컨디션은 어느 정도 감안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예약 전 안내받은 내용과 실제 객실의 차이, 침구와 수건의 냄새, 새벽에 발생한 단수 문제와 대응 과정까지 겪고 나니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여행 자체는 즐겁게 보내고 싶었던 만큼, 다음 이용객들은 예약 전에 객실의 실제 구조와 추가 인원 가능 여부, 침구 및 편의시설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예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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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군
리뷰 16 · 사진 27 · 장소 10
행랑채 302
7월 17일부터 연휴라 부랴부랴 일주일전에 급으로 놀러가기로 해서 급히 숙소를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맘에드는 숙소 구하기가 너무 힘든 와중에, 딱히 놀러갈 지역은 정해놓지 않은터라 그냥 맘에드는 숙소를 찾아보자 라는 마음으로 폭풍 검색 하다가 발견한 춘화원~ 다행이 17일부터 2박이 가능한 객실 하나가 남아있었고, 바로 예약을 하게 됐네요~ 사진은 너무 좋아 보였으나, 사진은 사진이기에..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자며 즐거운 마음으로 3시 입실 시간에 맞춰서 도착! 체크인 프론트로 가는길은 계단을 좀 많이 올라야 하기에.. 천천히 올라가서 연세가 조금 있어 보이시는 사장님께 열쇠를 받아들고 방으로 가봤는데, 오호~~ 생각보다 너무 맘에 들어서 놀랐습니다.. 실내용 슬리퍼가 없어서 불편했는데, 할머니 사장님께서 말씀드리니 친절히 찾아서 내어주셨네요~ 할머니 사장님 넘 친절하세용~ 숙소 사진을 많이 찍고 싶었으나.. 결론은 술먹는 사진만.. 사장님 죄송합니다 ㅎㅎ 담에 방문하면 이쁜 사진 많이 찍어서 리뷰 써드릴께요~~ 또 놀러 가겠습니다~ 아! 화장실 블라인드는 살짝 불편 했답니다 ㅎㅎ 냉장고도 생각보다 작어서 쬐끔 그랬구요~ 다른건 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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