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샾호텔
- 6.3386명 평가
급하게 하룻밤 머물곳이 필요해 묵게 된 숙소였습니다. 용산역에서 좀 떨어진 곳이엄ㅅ고, 전체적으로 시설이 다소 오래되어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숙소였습니다. 객실은 좁은 편이었지만 가구나 비품 등이 전반적으로 노후된 느낌이 있었고, 청결 상태도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숙박에는 큰 불편이 없었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최신식 시설이나 깔끔한 컨디션을 기대하기보다는 가격을 고려해 무난하게 이용하기 좋은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커플 PC
- 위치 정보
- 서울 용산구 원효로2가 61-32
- 효창공원앞역 도보 7분
- 숙박시 포인트 적립 제공
- 8+일반대실4시간 이용30,000원숙박입실 18:00퇴실 12:006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온돌대실4시간 이용다른 날짜 확인숙박입실 18:00퇴실 12:0060,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1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7+준특실대실4시간 이용35,000원숙박입실 18:00퇴실 12:0065,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10+특실대실4시간 이용40,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2개숙박입실 18:00퇴실 12:0070,000원이 가격으로 남은 객실 2개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지하철 정보
1호선 남영역
1호선 용산역
6호선 효창공원앞역
경의중앙선 효창공원앞역
주차장 정보
주차장 미보유 숙소입니다. 도보로 이용해 주세요.
객실 내부 시설
노하드 PC 설치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6.3
깔끔하고소박한해운대동백섬
리뷰 60 · 사진 198 · 장소 57
준특실
급하게 하룻밤 머물곳이 필요해 묵게 된 숙소였습니다. 용산역에서 좀 떨어진 곳이엄ㅅ고, 전체적으로 시설이 다소 오래되어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숙소였습니다. 객실은 좁은 편이었지만 가구나 비품 등이 전반적으로 노후된 느낌이 있었고, 청결 상태도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숙박에는 큰 불편이 없었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최신식 시설이나 깔끔한 컨디션을 기대하기보다는 가격을 고려해 무난하게 이용하기 좋은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수수한수레기
리뷰 21 · 사진 62 · 장소 11
일반
오늘 어쩔 수 없이 용산역 근처에서 대실 하려고 대실 했는데, 사진은 나쁘지 않아서 사진만 보고 빠르게 대실 했다가, 건물 들어서면서부터 뭔가 잘못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들어가서 이름 말씀드리니 카운터에서는 제 이름 찾는데 한참 걸리고, 방 받고 방에 들어가보니, 완전 노후한 방 컨디션에 화장실에서는 하수구 냄새가 나고 아 괜히 왔다 생각이 났습니다. 리모컨에 넷플릭스가 있어서 넷플릭스를 틀어보려 했는데 안되는 것 같아서 카운터에 넷플릭스 되냐 물어보니까 돌아오는 답은 “그게 뭐에요”, 영화보는 프로그램이다 말하니, “되겠죠”. 여기서 참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전기장판은 잘 되서 누울 땐 잘 있었네요. 다시는 안 갈 것 같습니다.
제휴점 답변6개월 전
수수한수레기님 안녕하세요.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청결과 더친절하게하는손님 응대에 힘쓰겠습니다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진솔되고맑은월터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일반
사진과 객실이 다름. 이불 앏음. 방 작음. 화장실 높이가 낮아서 씻는데 머리 자꾸 박음. 여자사장님인지 뭔지 불친절함. 반말함. 다음부터는 리뷰를 꼭 보고 얘약해야겠음.
제휴점 답변8일 전
진솔되고맑은월터님 안녕하세요.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얘기 하신 내용 더욱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리오니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일반
이용하기 전부터 응대 과정에서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여기어때를 통해 예약했고, 예약 페이지에는 체크인 시간이 18:00로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일정상 조금 일찍 도착하게 되어 혹시 조금 일찍 입실이 가능한지 문의드리려고 전화했는데 21:00 입실인데 무슨 말씀이냐, 잘못 본 것 같다며 확인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통화하면서 바로 여기어때 예약 페이지를 확인하고 있었고 분명 18:00로 안내되어 있는 것을 확인한 상태였습니다 이후 직원분께서 본인이 확인해보겠다고 하셔서 기다렸는데 앱에 잘못 표시된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숙소의 안내된 체크인 시간을 기준으로 여행 일정을 계획한 상황인데 이에 대해 별다른 사과나 해결 방법에 대한 안내 없이 21:00에 오셔야죠 라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당황스러웠네요 그래서 다시 전화드려 혹시 20:00 정도에 입실할 수 있는지 여쭤봤는데 짜증 섞인 말투로 그렇게 하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제가 당황해서 대답을 하지 못하자 다시 그렇게 하시라니까요? 라고 말씀하시는데 고객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쾌할 수밖에 없는 응대였습니다 숙소 측의 실수로 예약 페이지에 잘못된 체크인 시간이 안내된 것이라면 최소한의 사과와 양해를 구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숙소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저희처럼 앱에 안내된 시간을 보고 예약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실제로 입실했을 때도 별도의 인사나 친절한 안내는 없었고 무표정하고 불친절한 태도로 응대하셔서 이용 전부터 느꼈던 불쾌감이 더 커졌습니다 그리고 가장 실망스러웠던 부분은 숙소가 사진과 너무 달랐다는 점입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와 실제 객실의 크기와 분위기 차이가 상당했고 개인적으로는 일반적인 원룸보다도 작게 느껴졌습니다 사진만 보고 예약하시는 분들은 실제 방문했을 때 차이가 크다고 느끼실 수 있으니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여행하면서 여러 숙소를 이용해봤지만 이번처럼 입실등전반적으로 불쾌했던 곳은 처음입니다 예약 페이지의 잘못된 안내 , 그에 대한 미흡한 대응, 불친절한 응대, 사진과 실제 숙소의 큰 차이까지 여러 부분에서 실망스러웠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없네요 그따루로 응대 하실거면 영업하지마세요
제휴점 답변29일 전
오리오니님 안녕하세요.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지적하신점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빛나고획기적인땃쥐
리뷰 2 · 사진 0 · 장소 2
일반
시설이 많이 낡고 좁아요 벽지가 색이 바랬고 얼룩이 있어서 더러워 보이긴 합니다만 나머진 깨끗해 보였습니다 쿰쿰한 곰팡이 냄새가 약간 나요 하루 묵기엔 충분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