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5368명 평가
여기는 진짜 리뷰 달기 싫을 정도로 아깝다 일단 방이 깡패_; #접근성과 주변먹거리 바닷가 근처라 많고 먹을 곳도 맛집도 많아서 고르다 시간 다 감 근데 그걸 바다 보면서 해결 함 크~ 근데 우린 비바람이 심해서 하루는 깜짝 놀랐지_; 바다를 다시 봄 무서워_; #편의점 숙소 인근 주변에 브랜드별로 다 있어서 골라서 갈 수 있음 (브랜드별로 파는 품목이 달라 원하는 대로 골라서 살 수 있어서 좋음) 물론 더위에 걸어다니긴 좀 먼데 웃긴건 나름 큰 마트가 23시까지라 한방에 해결 가능_! 고기랑 조개까지 팔아요ㅋ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어디 잠깐 다녀와도 다시 주차 못하는 날이 한번도 없었음 #소음 방음이나 암막도 잘됨 (테라스 조심 나갔다 문 잠겨요_;) 그냥 방이 넓어서 시끄러워도 대충 먹히는건가.. #침구류 베개도 침구도 편함 다만 침대가 약간 단단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참고 근데 일단 누우면 끝~ Zzz #욕실 수압 미쳤고 심지어 뜨거운 물도 막 콸콸 나옴 샤워기 수압이 쎄서 살이 따가울 정도임_; 근데 노후 된 느낌이 아예 없음 관리를 진짜 잘 하시는 듯 진짜 진짜 꼬투리 잡자면 욕실 창문인데 모든게 그거 하나쯤은 이해할 수 있을 것임_! #TV 아주 잘 나옴 채널이 많지는 않은데 어차피 넷플 가능해서 골라서 볼 수 있다는 점_! 아 와이파이도 있어요~ #청결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를 수 있으나 비교적 지저분한 느낌은 거의 없음 우리처럼 연박을 하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돌돌이 테이프나 미니청소기까지 제공해주시려고 하심_! #친절 걱정 많았는데 사장님 진짜 친절하심 저희가 체크인 시간이 한참 지나서 겨우 도착했는데도 기다려주시고 약간 내성적이신건지 스리슬쩍 필요한거 물어보시는 것도 그렇고 최대한 생각해내서 말씀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게 보였고 편하게 잘 지내고 가라는 배려가 계속 보이는 분 이셨음_! *번외로 수건도 넉넉히 챙겨주시고 청소 시간 미리 언급해주시고 음식물이든 수건이든 빼놓는 시간까지 다 설명해주심~ 이런건 사정상 바뀔 수 있으니 시간이나 방법 언급은 안할께요~ **아 그리고 벌레 싫어하시면 어쩔 수 없어요 여름에 펜션은 다 그려요~ 그래서 홈매트 켜놓고 자는 것도 주십니다~ 근데 돈벌레가 함정이여요 이게_; 터가 얼마나 좋길래 막 다니는지 헛_; 익충이래서 저희는 곱게 모셔다가 테라스에 풀어줬어요~ 그래도 하루에 한번씩만 봤네요_;ㅋ 돈벌레는 살벌하지만 바퀴벌레보다 아주 좋은 익충이랍니다_! 솔직히 휴가철 시즌이든 비시즌이든 한결같은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사람마다 느껴지는게 다른 느낌일수는 있어도 여기는 펜션이라고 잡고 며칠 묵었던 곳 중에서 손가락에 꼽힘_! 재방문 의사는 무조건입니다 사장님_!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바베큐
- 객실내취사
- 전기밥솥
- TV
- 욕실용품
- 에어컨
- 위치 정보
- 경기 화성시 만세구 서신면 제부리 198-5
- 제부도해수욕장 차량 1분
서비스 및 부대시설
객실 선택
- 8+블루베리
무료취소 불가
입실 15:00·퇴실 11:0012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 - 8+라일락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2인
- 8+데이지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
- 8+그린티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4인 · 최대4인
숙소 소개
제부도 해수욕장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잔디정원, 나무 그네, 주변산책로, 실내바비큐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습니다 놀이시설과 각종먹거리가 펜션 바로 앞에 있습니다
서비스 및 부대시설
숙소 이용 정보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공지사항
제부도 물때 시간을 꼭 확인 해주세요
물때시간 이외에는 통행이 불가능 하오니 물때시간을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해당 사유로 취소요청시 취소불가 하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기본 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전 객실 금연
객실 정보
[취사시설 이용]
일부 객실 취사 가능 (객실 내 취사도구 및 식기류 구비)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 금지
인원 추가 정보
1인 30,000원 (영유아 포함)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바비큐 시설
숯+그릴 대여 : 2~3인 기준 20,000원, 4~5인 기준 30,000원, 6인 기준 40,000원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위치
리얼 리뷰 9.5
유쾌하고남다른오미자차
리뷰 45 · 사진 111 · 장소 8
라일락
여기는 진짜 리뷰 달기 싫을 정도로 아깝다 일단 방이 깡패_; #접근성과 주변먹거리 바닷가 근처라 많고 먹을 곳도 맛집도 많아서 고르다 시간 다 감 근데 그걸 바다 보면서 해결 함 크~ 근데 우린 비바람이 심해서 하루는 깜짝 놀랐지_; 바다를 다시 봄 무서워_; #편의점 숙소 인근 주변에 브랜드별로 다 있어서 골라서 갈 수 있음 (브랜드별로 파는 품목이 달라 원하는 대로 골라서 살 수 있어서 좋음) 물론 더위에 걸어다니긴 좀 먼데 웃긴건 나름 큰 마트가 23시까지라 한방에 해결 가능_! 고기랑 조개까지 팔아요ㅋ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어디 잠깐 다녀와도 다시 주차 못하는 날이 한번도 없었음 #소음 방음이나 암막도 잘됨 (테라스 조심 나갔다 문 잠겨요_;) 그냥 방이 넓어서 시끄러워도 대충 먹히는건가.. #침구류 베개도 침구도 편함 다만 침대가 약간 단단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참고 근데 일단 누우면 끝~ Zzz #욕실 수압 미쳤고 심지어 뜨거운 물도 막 콸콸 나옴 샤워기 수압이 쎄서 살이 따가울 정도임_; 근데 노후 된 느낌이 아예 없음 관리를 진짜 잘 하시는 듯 진짜 진짜 꼬투리 잡자면 욕실 창문인데 모든게 그거 하나쯤은 이해할 수 있을 것임_! #TV 아주 잘 나옴 채널이 많지는 않은데 어차피 넷플 가능해서 골라서 볼 수 있다는 점_! 아 와이파이도 있어요~ #청결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를 수 있으나 비교적 지저분한 느낌은 거의 없음 우리처럼 연박을 하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돌돌이 테이프나 미니청소기까지 제공해주시려고 하심_! #친절 걱정 많았는데 사장님 진짜 친절하심 저희가 체크인 시간이 한참 지나서 겨우 도착했는데도 기다려주시고 약간 내성적이신건지 스리슬쩍 필요한거 물어보시는 것도 그렇고 최대한 생각해내서 말씀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게 보였고 편하게 잘 지내고 가라는 배려가 계속 보이는 분 이셨음_! *번외로 수건도 넉넉히 챙겨주시고 청소 시간 미리 언급해주시고 음식물이든 수건이든 빼놓는 시간까지 다 설명해주심~ 이런건 사정상 바뀔 수 있으니 시간이나 방법 언급은 안할께요~ **아 그리고 벌레 싫어하시면 어쩔 수 없어요 여름에 펜션은 다 그려요~ 그래서 홈매트 켜놓고 자는 것도 주십니다~ 근데 돈벌레가 함정이여요 이게_; 터가 얼마나 좋길래 막 다니는지 헛_; 익충이래서 저희는 곱게 모셔다가 테라스에 풀어줬어요~ 그래도 하루에 한번씩만 봤네요_;ㅋ 돈벌레는 살벌하지만 바퀴벌레보다 아주 좋은 익충이랍니다_! 솔직히 휴가철 시즌이든 비시즌이든 한결같은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사람마다 느껴지는게 다른 느낌일수는 있어도 여기는 펜션이라고 잡고 며칠 묵었던 곳 중에서 손가락에 꼽힘_! 재방문 의사는 무조건입니다 사장님_!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Queeen
리뷰 294 · 사진 706 · 장소 25
데이지
잘 이용하였습니다 객실 자체가 넓은 편이더라고요 객실 내부에 인테리어도 괜찮았고 지저분하거나 찝찝한 부분없이 깔끔했어요 화장실과 침구 쪽도 깔끔하여서 청결이 만족스럽더라고요 TV도 잘 나왔고 쇼파도 푹신하였어요 침대는 엄청 푹신한 편은 아니지만 불편하지않더라고요 화장실도 엄청 좁지않고 넓은 편이였던 것 같아요 냉장고도 크고 에어컨도 잘 되더라고요 식기류나 세면대, 인덕션 등등 다 잘 되어서 이용하는데에 큰 불편함이 없었어요 무엇보다 남자친구도 너무 만족하더라고요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자립적이고진솔된케이블카
리뷰 2 · 사진 3 · 장소 2
로즈힐
재밌게 놀다갑니다.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네요. 바닷가가 창문열면 보여서 너무 좋았어요. 다만 엘베가 없고 1층 숯불이라 그냥 회 포장해서 먹고 나가서 새우구이 먹었네요. 야경이 너무 이뻤어요
묘묘죠지롱
리뷰 1 · 사진 4 · 장소 1
라일락
진짜 이가격이 이 퀄리티가 맞나 싶은 너무 좋은 숙소! 바다야뭐, 제부도 특성상 아침에는 찰랑이지 않으니 이정도 뷰에 만족합니다! 근처 치킨집에서 포장해서 저녁에 별보면서 힐링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3분거리 바다보러 가니 참 좋았습니다~
악한초록천사
리뷰 3 · 사진 13 · 장소 3
아프리콧
11월 겨울이 다가오는 제부도에 위치한 펜션에 주중에는 숙박객이 거의 없긴 하다. 그래도 이래저래 평이 좋은 곳을 골라서 왔다. 외관은 그렇게 낡아보이진 않았다. 사장님께 방키를 받으먄서 주변에 밥집이랑 등 친절하게 안내받았다. 방은 깨끗하다. 창 밖으로 보이는 뷰도 해변에 바로 접한 곳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바다도 보이는 풍경이라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펜션이란 곳이 온수가 잘 안나오기도 하고 그럴수도 있는데 여기는 그런 불편함은 없었다. 조금 추운 감이 없진 않은데 보조 담요가 있어서 괜찮다. 주변 음식점은 거의 칼국수+조개구이+횟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