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5363명 평가
여기는 진짜 리뷰 달기 싫을 정도로 아깝다 일단 방이 깡패_; #접근성과 주변먹거리 바닷가 근처라 많고 먹을 곳도 맛집도 많아서 고르다 시간 다 감 근데 그걸 바다 보면서 해결 함 크~ 근데 우린 비바람이 심해서 하루는 깜짝 놀랐지_; 바다를 다시 봄 무서워_; #편의점 숙소 인근 주변에 브랜드별로 다 있어서 골라서 갈 수 있음 (브랜드별로 파는 품목이 달라 원하는 대로 골라서 살 수 있어서 좋음) 물론 더위에 걸어다니긴 좀 먼데 웃긴건 나름 큰 마트가 23시까지라 한방에 해결 가능_! 고기랑 조개까지 팔아요ㅋ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어디 잠깐 다녀와도 다시 주차 못하는 날이 한번도 없었음 #소음 방음이나 암막도 잘됨 (테라스 조심 나갔다 문 잠겨요_;) 그냥 방이 넓어서 시끄러워도 대충 먹히는건가.. #침구류 베개도 침구도 편함 다만 침대가 약간 단단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참고 근데 일단 누우면 끝~ Zzz #욕실 수압 미쳤고 심지어 뜨거운 물도 막 콸콸 나옴 샤워기 수압이 쎄서 살이 따가울 정도임_; 근데 노후 된 느낌이 아예 없음 관리를 진짜 잘 하시는 듯 진짜 진짜 꼬투리 잡자면 욕실 창문인데 모든게 그거 하나쯤은 이해할 수 있을 것임_! #TV 아주 잘 나옴 채널이 많지는 않은데 어차피 넷플 가능해서 골라서 볼 수 있다는 점_! 아 와이파이도 있어요~ #청결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를 수 있으나 비교적 지저분한 느낌은 거의 없음 우리처럼 연박을 하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돌돌이 테이프나 미니청소기까지 제공해주시려고 하심_! #친절 걱정 많았는데 사장님 진짜 친절하심 저희가 체크인 시간이 한참 지나서 겨우 도착했는데도 기다려주시고 약간 내성적이신건지 스리슬쩍 필요한거 물어보시는 것도 그렇고 최대한 생각해내서 말씀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게 보였고 편하게 잘 지내고 가라는 배려가 계속 보이는 분 이셨음_! *번외로 수건도 넉넉히 챙겨주시고 청소 시간 미리 언급해주시고 음식물이든 수건이든 빼놓는 시간까지 다 설명해주심~ 이런건 사정상 바뀔 수 있으니 시간이나 방법 언급은 안할께요~ **아 그리고 벌레 싫어하시면 어쩔 수 없어요 여름에 펜션은 다 그려요~ 그래서 홈매트 켜놓고 자는 것도 주십니다~ 근데 돈벌레가 함정이여요 이게_; 터가 얼마나 좋길래 막 다니는지 헛_; 익충이래서 저희는 곱게 모셔다가 테라스에 풀어줬어요~ 그래도 하루에 한번씩만 봤네요_;ㅋ 돈벌레는 살벌하지만 바퀴벌레보다 아주 좋은 익충이랍니다_! 솔직히 휴가철 시즌이든 비시즌이든 한결같은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사람마다 느껴지는게 다른 느낌일수는 있어도 여기는 펜션이라고 잡고 며칠 묵었던 곳 중에서 손가락에 꼽힘_! 재방문 의사는 무조건입니다 사장님_!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바베큐
- 객실내취사
- 전기밥솥
- TV
- 욕실용품
- 에어컨
- 위치 정보
- 경기 화성시 만세구 서신면 제부리 198-5
- 제부도해수욕장 차량 1분
선택한 날짜의 객실은 매진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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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 해수욕장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잔디정원, 나무 그네, 주변산책로, 실내바비큐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습니다 놀이시설과 각종먹거리가 펜션 바로 앞에 있습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공지사항
제부도 물때 시간을 꼭 확인 해주세요
물때시간 이외에는 통행이 불가능 하오니 물때시간을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해당 사유로 취소요청시 취소불가 하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기본 정보
입실 : 15: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전 객실 금연
객실 정보
[취사시설 이용]
일부 객실 취사 가능 (객실 내 취사도구 및 식기류 구비)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 금지
인원 추가 정보
1인 30,000원 (영유아 포함)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바비큐 시설
숯+그릴 대여 : 2~3인 기준 20,000원, 4~5인 기준 30,000원, 6인 기준 40,000원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6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5일전 : 90% 환불
숙박일 기준 4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7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1일전 : 30% 환불
숙박일 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5
유쾌하고남다른오미자차
리뷰 45 · 사진 111 · 장소 8
라일락
여기는 진짜 리뷰 달기 싫을 정도로 아깝다 일단 방이 깡패_; #접근성과 주변먹거리 바닷가 근처라 많고 먹을 곳도 맛집도 많아서 고르다 시간 다 감 근데 그걸 바다 보면서 해결 함 크~ 근데 우린 비바람이 심해서 하루는 깜짝 놀랐지_; 바다를 다시 봄 무서워_; #편의점 숙소 인근 주변에 브랜드별로 다 있어서 골라서 갈 수 있음 (브랜드별로 파는 품목이 달라 원하는 대로 골라서 살 수 있어서 좋음) 물론 더위에 걸어다니긴 좀 먼데 웃긴건 나름 큰 마트가 23시까지라 한방에 해결 가능_! 고기랑 조개까지 팔아요ㅋ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어디 잠깐 다녀와도 다시 주차 못하는 날이 한번도 없었음 #소음 방음이나 암막도 잘됨 (테라스 조심 나갔다 문 잠겨요_;) 그냥 방이 넓어서 시끄러워도 대충 먹히는건가.. #침구류 베개도 침구도 편함 다만 침대가 약간 단단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참고 근데 일단 누우면 끝~ Zzz #욕실 수압 미쳤고 심지어 뜨거운 물도 막 콸콸 나옴 샤워기 수압이 쎄서 살이 따가울 정도임_; 근데 노후 된 느낌이 아예 없음 관리를 진짜 잘 하시는 듯 진짜 진짜 꼬투리 잡자면 욕실 창문인데 모든게 그거 하나쯤은 이해할 수 있을 것임_! #TV 아주 잘 나옴 채널이 많지는 않은데 어차피 넷플 가능해서 골라서 볼 수 있다는 점_! 아 와이파이도 있어요~ #청결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를 수 있으나 비교적 지저분한 느낌은 거의 없음 우리처럼 연박을 하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돌돌이 테이프나 미니청소기까지 제공해주시려고 하심_! #친절 걱정 많았는데 사장님 진짜 친절하심 저희가 체크인 시간이 한참 지나서 겨우 도착했는데도 기다려주시고 약간 내성적이신건지 스리슬쩍 필요한거 물어보시는 것도 그렇고 최대한 생각해내서 말씀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게 보였고 편하게 잘 지내고 가라는 배려가 계속 보이는 분 이셨음_! *번외로 수건도 넉넉히 챙겨주시고 청소 시간 미리 언급해주시고 음식물이든 수건이든 빼놓는 시간까지 다 설명해주심~ 이런건 사정상 바뀔 수 있으니 시간이나 방법 언급은 안할께요~ **아 그리고 벌레 싫어하시면 어쩔 수 없어요 여름에 펜션은 다 그려요~ 그래서 홈매트 켜놓고 자는 것도 주십니다~ 근데 돈벌레가 함정이여요 이게_; 터가 얼마나 좋길래 막 다니는지 헛_; 익충이래서 저희는 곱게 모셔다가 테라스에 풀어줬어요~ 그래도 하루에 한번씩만 봤네요_;ㅋ 돈벌레는 살벌하지만 바퀴벌레보다 아주 좋은 익충이랍니다_! 솔직히 휴가철 시즌이든 비시즌이든 한결같은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사람마다 느껴지는게 다른 느낌일수는 있어도 여기는 펜션이라고 잡고 며칠 묵었던 곳 중에서 손가락에 꼽힘_! 재방문 의사는 무조건입니다 사장님_!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Queeen
리뷰 294 · 사진 706 · 장소 25
데이지
잘 이용하였습니다 객실 자체가 넓은 편이더라고요 객실 내부에 인테리어도 괜찮았고 지저분하거나 찝찝한 부분없이 깔끔했어요 화장실과 침구 쪽도 깔끔하여서 청결이 만족스럽더라고요 TV도 잘 나왔고 쇼파도 푹신하였어요 침대는 엄청 푹신한 편은 아니지만 불편하지않더라고요 화장실도 엄청 좁지않고 넓은 편이였던 것 같아요 냉장고도 크고 에어컨도 잘 되더라고요 식기류나 세면대, 인덕션 등등 다 잘 되어서 이용하는데에 큰 불편함이 없었어요 무엇보다 남자친구도 너무 만족하더라고요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먹고놀고즐기는커플
리뷰 5 · 사진 18 · 장소 5
아프리콧
숙소 너무 깨끗하고 침구도 좋은 냄새가 나며 완전 꿀잠잤어요!! 바베큐 실내 실외 선택 가능했구 냥이가 와서 회 나눠 먹었네영 ㅎㅎㅎ 사장님이 아주 친절하십니다 👍🏻
악한초록천사
리뷰 3 · 사진 13 · 장소 3
아프리콧
11월 겨울이 다가오는 제부도에 위치한 펜션에 주중에는 숙박객이 거의 없긴 하다. 그래도 이래저래 평이 좋은 곳을 골라서 왔다. 외관은 그렇게 낡아보이진 않았다. 사장님께 방키를 받으먄서 주변에 밥집이랑 등 친절하게 안내받았다. 방은 깨끗하다. 창 밖으로 보이는 뷰도 해변에 바로 접한 곳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바다도 보이는 풍경이라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펜션이란 곳이 온수가 잘 안나오기도 하고 그럴수도 있는데 여기는 그런 불편함은 없었다. 조금 추운 감이 없진 않은데 보조 담요가 있어서 괜찮다. 주변 음식점은 거의 칼국수+조개구이+횟집이다.
우둔한코미디언
리뷰 113 · 사진 314 · 장소 85
그린티
제부도 올레펜션에서의 숙박은 정말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펜션에 들어서자마자 잘 가꿔진 정원과 아늑한 외관이 기분을 사로잡았고, 실내는 깔끔하고 따뜻한 인테리어로 편안함이 느껴졌습니다. 창문을 열면 바닷바람이 솔솔 들어와 마음까지 환해졌고, 소음 없이 조용해 휴식에 최적이었어요. 바로 근처 제부도의 일출과 바다 풍경은 사진으로도 기록하고 싶을 만큼 멋졌고, 밤에는 파도 소리 들으며 맥주 한잔 하기에 완벽한 분위기였어요. 펜션지기 분도 무척 친절하셨고, 주변 맛집과 산책로, 조개 줍기 포인트 등을 추천해주셔서 여행 계획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쉬고 싶을 때” 다시 머물고 싶은 곳으로, 제부도 여행을 고민하신다면 올레펜션을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