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마루 펜션
- 2+핑크
무료취소 불가
입실 14:00·퇴실 11:008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2+옐로우1
무료취소 불가
입실 14:00·퇴실 11:008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6인 (유료) - 2+옐로우2
무료취소 불가
입실 14:00·퇴실 11:008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6인 (유료) - 2+블루
무료취소 불가
입실 14:00·퇴실 11:00160,000원객실정보기준4인 · 최대10인 (유료)
도명산, 화양계곡과 5분거리에 위치하며 은행나무로 유명한 문광저수지와 공림사, 속리산 등과 가까워 등산에도 좋은 펜션입니다 고즈넉한 전원생활의 분위기가 나는 조용한 대지위에 자리한 펜션으로, 테라스에서 따사로운 햇살을 느끼며 여유를 즐겨보세요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 정보
입실 : 14: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펜션 픽업 (무료 / 사전예약 및 문의필수)
객실 정보
블루객실 : 다락방 포함
인원 추가 정보
1인 10,000원 (영유아 포함)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현장 결제
펜션 서비스
바비큐 시설
숯+그릴 대여 : 1회 20,000원 (2인기준)
이용시간 : 18:00~22:00
객실 테라스 바비큐 이용가능
현장 결제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3일전 17시까지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17시이후~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9.7
주말여행가
리뷰 7 · 사진 10 · 장소 7
핑크
부부 사장님께서 운영중이시고 친절한건 기본이고 노화는 됬지만 가성비로는 최고 입니다 아이와 같이 왔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근처 계곡인데 고기도 많고 최근 공사중이라 아쉽긴 한데 조만간 끝난다고 하니 다음에는 와이프와 같이 재방문 하려구요 잘쉬고 갑니다.
04년식
리뷰 23 · 사진 7 · 장소 16
핑크
힐링이 필요해서 전날 바로 예약 한 숙소 입니다. 후기도 괜찮고 가격도 괜찮고 일단 힐링이 너무 급해서 여행겸 겸사 겸사 왔는데 일단 비가와서 바베큐 가능 여부를 전화드렸는데 너무 흔쾌히 친철하게 가능하다고 말씀 주셔서 기분 좋게 숙소 왔네요 왔는데도 역시나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정말 잘 왔다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숙소도 사진과 같았고 청결해서 좋았습니다. 바로 앞이 계곡이라 비록 들어가진 못 했지만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 되더라고요 강아지도 너무 순하고 찰랑 거리는 앞머리가 너무 귀여운 애였고 전반적으로 너무 괜찮아서 다음에도 또 오자는 말이 나왔던 숙소였던 거 같습니다. 잘 쉬다가 갑니다!
겨울미정
리뷰 16 · 사진 278 · 장소 15
블루
일단은 숙소에서 내다보이는 뷰가 너무 좋아요 물도 맑고 깨끗하고 공기좋고 조용하고 좋아요 고기도 경치 감상하며 편하게 먹으면서 잘 쉬었어요 화장실 두개 있어 편했고 객실도 깔끔 침대도 매트리스 짱짱해서 꿀잠 잤어요 주방에 왠만한 식기들 다 있었고 사장님도 넘 푸근하고 좋으셨어요 그런데 추가 이불이 얇고 딱 한채만 있어서 좀 추웠어요 더 달라고 말씀드릴걸 그랬네요 불멍을 하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못해서 그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편안하게 행복한 하루 보내고 왔습니다 우리 반갑게 맞아준 몽이 항상 건강해라
루리랄라
리뷰 3 · 사진 10 · 장소 3
핑크
방이 청결하고 정돈이 잘 되어 있어서 첫인상부터 만족스러웠어요 침대는 적당히 푹신하고 이불도 포근해서 편안하게 쉴 수 있었고, 조명이나 가구 배치도 아늑하게 되어 있어 전체적인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객실 컨디션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라서 쉬기 딱 좋았고, 침구도 푹신해서 꿀잠 잤어요. 위치도 좋아서 근처 산책이나 식사하러 나가기 편했어요. 화장실 샤워기 세면대 수압도 좋고 티비랑 다 잘되서 좋았는데 샤워기가 조금 불편했구요 수압이 세졌다가 약해졌다해서 씻을때 좀 그랬네요 그외에 냉장고도 크고 수건도 빳빳하고 좋았어요
조용하고신나는연애
리뷰 142 · 사진 6 · 장소 24
핑크
두번 째 방문 하게 되어서 또 한번 좋은 시간 을 보내게 되어 즐거워습니다. 첫 방문이 좋은 시간 이어서 다시 오게 되었는데. 역시 기대 한 만큼에 좋은 시간을 보낼 만한 곳입니다. 생각 보다 조용하고 독채라서 그런지 더 편하고 안락한 기분이 드는곳 입니다. 사람마다 디르겠지만.조용 하고 독립 공간을 좋아 하시는 분들은 딱이지 십습니다. 테라스에서 차 한잔 하면서 개울을 보는 시간이 참 좋습니다~~ 바베큐 도 개별 테라스 에서 가능 하니까 너무 좋습니다~~ 가족도 연인도 모두 만족 하실 곳이네요~~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