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구의 유토피아

예약취소가능
7.2291명 평가

리뷰 보고 조금 걱정했는데 방은 깔끔하고 좋았어요. 이불은 모텔이나 호텔에서 쓰는 이불이라기보단 할머니집에서 쓸거 같은 느낌이구요. 방도 밝고 화장실도 깔끔해요. 다만 창문에 커튼도 없고 썬팅도 안되있어서 아침에는 불 꺼놔도 조금 밝고요. 입구랑 복도에는 담배냄새가 많이나요. 근데 방 주실 때 담배 피냐고 물어보셨는데 저희는 둘 다 안피어서 안핀다고하니 방에서는 담배냄새가 전혀 안났어요. 비흡연자분들은 키 받으실 때 담배 안핀다고 하시면 담배냄새 안나는 방으로 주시는거 같아요. 방음은 지금까지 간 곳 중에 젤 안되는거 같았어요. 가끔 무슨 말하는지 단어가 들려요.ㅠㅠ 드라이기도 따듯한 바람은 잘 나오는데 약해요. 방음에 크게 신경쓰지 않으시고 강성비 숙소 찾으시는 분들께는 추천해요. 전 다음에 근처 가면 재방문 할거 같아요.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위치 정보
  • 서울 광진구 구의동 69-32
  • 아차산(어린이대공원후문)역 도보 10분

무선인터넷

  • 12+
    스탠다드
    대실
    3시간 이용
    다른 날짜 확인
    숙박
    숙박빠른입실
    입실 19:00
    퇴실 12:00
    60,000
    객실정보
    기준2인 · 최대2인

장기방 가능합니다. 문의 전화주세요 ^^

무선인터넷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지하철 정보

  • 2호선 구의(광진구청)역

  • 5호선 아차산(어린이대공원후문)역

주차장 정보

  • 주차장 미보유 숙소입니다. 도보로 이용해 주세요.

  • 주차 불가 합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7.2

291명 평가 ・ 291개 리뷰

Eco푸르니

리뷰 7 · 사진 0 · 장소 6

4개월 전

스탠다드

리뷰 보고 조금 걱정했는데 방은 깔끔하고 좋았어요. 이불은 모텔이나 호텔에서 쓰는 이불이라기보단 할머니집에서 쓸거 같은 느낌이구요. 방도 밝고 화장실도 깔끔해요. 다만 창문에 커튼도 없고 썬팅도 안되있어서 아침에는 불 꺼놔도 조금 밝고요. 입구랑 복도에는 담배냄새가 많이나요. 근데 방 주실 때 담배 피냐고 물어보셨는데 저희는 둘 다 안피어서 안핀다고하니 방에서는 담배냄새가 전혀 안났어요. 비흡연자분들은 키 받으실 때 담배 안핀다고 하시면 담배냄새 안나는 방으로 주시는거 같아요. 방음은 지금까지 간 곳 중에 젤 안되는거 같았어요. 가끔 무슨 말하는지 단어가 들려요.ㅠㅠ 드라이기도 따듯한 바람은 잘 나오는데 약해요. 방음에 크게 신경쓰지 않으시고 강성비 숙소 찾으시는 분들께는 추천해요. 전 다음에 근처 가면 재방문 할거 같아요.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오늘도졸립군

리뷰 30 · 사진 92 · 장소 25

5개월 전

스탠다드

구의 유토피아에 방문했어요. 전기장판이 있어서 따뜻하게 잘 쉬다 왔습니다. 겨울철이라 걱정했는데 침대가 포근해서 잠자리는 괜찮았어요. 다른 리뷰에서 담배 냄새가 난다는 글을 많이 봐서 조금 걱정했는데, 다행히 객실 안에서는 냄새가 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퇴실할 때 복도에서는 담배 냄새가 꽤 느껴졌어요. 시설이나 분위기는 최신식이라기보다는 약간 시골집에 온 듯한 느낌이 있어요. 그런 감성으로 방문하면 나름 편하게 머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큰 기대 없이 가볍게 이용하기엔 무난한 숙소였습니다.

정교한나오미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2개월 전

스탠다드

가격도 괜찮았고, 청결도나 방도 괜찮았어요. 일이 있어 회식하고 방잡았는데 술냄새난다고 정색하고 프론트 창문 닫는모습에 불쾌했습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완벽하고강렬한위험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1개월 전

스탠다드

하루 부담없이 이용하실분 추천요. 약간 옛날 모텔입니다. 청소상태는 깔끔하게 정리정돈 되었습니다. 온수및. 물수압상태 양호하고 에어컨 잘나옴 TV도 전체널 잘나옵니다. 약간의 시설노후는 있써도 편이 쉬었다 갑니다. 가격면에서 잘쉬었다가 갑니다. 교통도 버스정류장. 전철역이 근거리에 있씀. 하루 편하게 쉬었다가 갑니다...

아흔일곱살신호기

리뷰 1 · 사진 1 · 장소 1

5일 전

스탠다드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직원분이 저희를 보더니 “아, 술 냄새”라고 말씀하시며 불쾌한 태도를 보여 첫인상부터 좋지 않았습니다. 손님을 응대하는 방식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무례하게 느껴졌습니다. 더 큰 문제는 객실 상태였습니다. 방에 들어가 휴지통을 확인했는데 바퀴벌레가 있어 위생 상태에 큰 실망을 했습니다. 청소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의문이 들었고, 편하게 쉬려고 예약한 숙소에서 오히려 불쾌한 경험만 하고 왔습니다. 서비스와 객실 관리 모두 아쉬웠던 숙소라 다시 방문할 생각은 없습니다. 앞으로는 직원 응대와 객실 위생 관리에 더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