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지하우스
- 8.7184명 평가
금능쪽에서 자고 싶어 방문하게된 펜션이에요 바로 앞에 바닷가가 있어 바다보며 멍때리기 좋고 주위에 술집들이 많아 바닷길로 산책하면서 협재나 금능쪽 돌아다니면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네요 방은 보일러를 따로 틀 수 있어서 추위를 잘타시는분은 따뜻히 잘 잘 수 있을거 같아요!! 단점은 바베큐가 두자리가 있는데 한 테이블은 고장나 있었고 이미 한자리는 바베큐 하는 팀이 있더라구요.. 바닷가 보며 바베큐하는 계획이 무산 되어 아쉬웠어요🥺 그리고 주위를 산책하다가 개가 저희를 물려고 쫒아 오는 놈이 있어 진짜 놀랐어요 .. 새벽에도 그놈이 자꾸 짖는 소리 나는데 특히 저녁에는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서비스 및 부대시설
- 무선인터넷
- 바베큐
- 객실내취사
- 전기밥솥
- TV
- 욕실용품
- 위치 정보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1493
- 금릉방파제 도보 3분
- 7+패밀리
무료취소 불가
입실 16:00·퇴실 11:00110,000원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 5+스탠다드2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
- 5+스탠다드3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
- 5+스탠다드5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3인 (유료)
- 7+스위트다른 날짜 확인객실정보기준2인 · 최대4인 (유료)
제주바다 앞에 위치해 비양도를 볼 수 있고 전망이 아름다운 펜션입니다 넓은 잔디마당과 바다전망대에서 탁트인 바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에서는 일회용 어메니티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 일회용 어메니티 별도 구매는 숙소에 문의해주세요.
기본 정보
입실 : 16:00 | 퇴실 : 11:00
22시 이후 입실 시 사전문의 (필수)
무료 Wi-Fi
전 객실 금연
주차 가능
객실 정보
인원 추가 정보
1인 10,000원 (영유아 포함)
영유아 인원수 포함 / 최대인원 초과불가
예약 시 결제 또는 현장결제 (단, 예약채널에 따라 현장결제만 가능할 수 있음)
펜션 서비스
직접입력
취소 및 환불 규정
숙박일 기준 15일전 : 100% 환불
숙박일 기준 14~7일전 : 80% 환불
숙박일 기준 3일전 : 50% 환불
숙박일 기준 2일전~당일 및 No-show : 환불불가
취소, 환불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객실과 추가옵션의 취소/환불 규정은 동일합니다
추가옵션만 취소는 불가합니다
확인사항 및 기타
객실 요금 외 추가비용은 1박 기준으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펜션으로 문의바랍니다.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 합니다 (방문객 불가)
객실 내 육류, 튀김류, 생선류 조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객실 애완동물 출입이 불가합니다
보호자 동반없는 미성년자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는 펜션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수기 기간동안 일부 객실의 경우 요금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신 식기는 간단히 세척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신 공간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침구는 간단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별 취소 정책이 상이하니 객실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주세요.
판매자 정보
리얼 리뷰 8.7
나는더나은미래를위해싸운다
리뷰 182 · 사진 186 · 장소 48
스탠다드
금능쪽에서 자고 싶어 방문하게된 펜션이에요 바로 앞에 바닷가가 있어 바다보며 멍때리기 좋고 주위에 술집들이 많아 바닷길로 산책하면서 협재나 금능쪽 돌아다니면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네요 방은 보일러를 따로 틀 수 있어서 추위를 잘타시는분은 따뜻히 잘 잘 수 있을거 같아요!! 단점은 바베큐가 두자리가 있는데 한 테이블은 고장나 있었고 이미 한자리는 바베큐 하는 팀이 있더라구요.. 바닷가 보며 바베큐하는 계획이 무산 되어 아쉬웠어요🥺 그리고 주위를 산책하다가 개가 저희를 물려고 쫒아 오는 놈이 있어 진짜 놀랐어요 .. 새벽에도 그놈이 자꾸 짖는 소리 나는데 특히 저녁에는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워누아빠
리뷰 1 · 사진 0 · 장소 1
스탠다드1
금능해수욕장 가깝고 바다 볼수 있고 반지하 도 좋네요 사장님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시설은 기대하시지말고 잠만자는곳으론 딱이네요
조*****
스탠다드5
다른 건 다 금액 대비 그렇다치고.. 수건에 먼지가 너무 많아서 얼굴에 로션 바를 때마다 먼지가 계속 밀려나와서 개인 수건 가져올 걸 후회했어요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드뭄비
리뷰 24 · 사진 47 · 장소 24
스탠다드5
숙소 컨디션 별로이구요 고양이는 귀여웠어요 밤에 외국인들 시끌시끌해서 불편했고 수건에 쉰내가나고 휴지가 부족하는 등 관리를 잘 안하시는듯했어요. 아참에 뜨거운 물이 안나와서 연락드렸는데 30분안에 해결된다고 하더니 따로 안내없더니 다시 문의하니 또 3-40분 더 오래걸린다고 해서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여행와서 아침 계획이 있어서 감기기운있는대도 그냥 차가운물로 샤워했습니다 바베큐 표시 있어서 선택한것도 있는데 막상가보니 바베큐 없다고 하네요 아쉬웠습니다.
5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제주도하늘아래
리뷰 5 · 사진 17 · 장소 4
스탠다드
협재해수욕장에서는 자본적이 없어서 항상 이쪽에서 자봤으면 했는데 드디어 그 기회가 왔네요. 금능해변의 뷰 포인트는 알고 있는지라 그쪽에서 드론도 날리고 영상도 찍다가 해변 끝에 있는 최강 뷰 포인트의 카페를 가다가 지나쳐서 한적한 오룬쪽으로 가서 자리를 잡고 물멍을 했습니다. 한적한 해변 옆에서 놀다가 네비를 켜니 50미터 앞이라고...헐...바로 앞에 숙소가 있었네요. 겉 외양은 좀 이국적으로 생긴거 말고는 그럭저럭 했는데 안에 들어가니 아늑하고 보일러 빵빵하고 마치 시골안방 같은~ 저녁에 식사할때 옆에 진짜 분위기 좋은 식당이 있어서 저녁도 먹고 맥주도 헌잔하면서 실컷 비양도를 감상 했습니다~ 진짜 뷰와 분위기 죽이네요. 오늘도 해안가와 부두에 나가서 하염없이 바다를 봤습니다. 다음에도 숙소 여기로 잡고 그냥 근처에서 놀아야겠어요~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