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자락 하동의 작은 마을에 위치한 따뜻한 시골집입니다. 아름다운 새소리, 초록초록한 풍경, 별빛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궁이에서의 지글지글 솥뚜껑 바베큐, 나만을 위한, 우리만을 위한 공간입니다. 지리산둥이네
“아궁이 하나보고 바로 결정한 처음해보는 촌캉스였는데 정말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사장님께서 매우 친절,따뜻하신분이고 거주하셨던 집이셨던만큼 하나하나 애정이 보이는 공간이었어요 집이 온기가 가득한곳이네요
보통 집떠나서 자면 마음이 불편한데 전혀그런거없이 내집인것처럼 포근하게 잘잤어요 한겨울이라 화장실이 추웠지만 그것또한 추억이구요 바닥과 온수는 절절끓습니다ㅎㅎ
준비해놓으신 차도 종류별로 다 마시고 이것저것 책도 읽고 아이 어릴때 있던 장난감도 오랜만에 같이 가지고놀며 즐거운시간보냈습니다
별보러 나갔더니 별이 다섯개☆☆☆☆☆
여태껏 갔던 숙소는 그래도 어딘가에 조명이 있었는데 여긴 칠흙같은 어둠속에 정말많은 별을 보았어요
F감성은 무조건 마음에 드는 장소일것입니다
계절 바뀌고 오면 더더더욱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