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모노레일을 타기위해 인근 숙소를 알아보던중 알게되었는데요,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조용히 보내고 싶은분에게는 딱입니다. 저희는 온수추가하고? 온수추가할 필요는 없는듯요 더워서 밤에도ㅎㅎ 찬물도 크게
차갑지 않아서 괜히 했다했어요ㅋㅋ 밖에 블루트스
스피커도 빵빵해서 노래틀어놓고 한잔하기엔 조용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숯추가의 그릴이 탁상용 미니여서 조금 아쉬웠지만 고기도 잘 먹었고ㅋㅋ 조용히 힐링할분들은 좋아요.
근처에 슈퍼고 편의점이고 아무것도 없다는거
알고 챙겨가시구 아래 미니 계곡은 거품이 뜰정도로 더러워서 내려가고 싶진 않았어요ㅎㅎ
말그대로 조용히 힐링하기엔 공기좋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