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만 바다와 다산초당 인근의 조용하고 아늑한 펜션입니다
여행의 꽃 바비큐 파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방2 욕실1 거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좋았어요 우드톤이라 오두막 온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1층에다 뒤에 산이 있어서 그런지 꼬꼬가 좋아하는 다리가 아주 많으신 지.네. 님이 한마리 출몰... 자연친화적인 곳
사장님 친절하시고 침구류도 뽀송뽀송하고
침대도 있지만 바닥 취침배려하여 푹신푹신 3단 매트도 있어요~ 방마다 에어컨 있고 뜨신물 잘 나와요~^^ 독채이긴 하지만 동 사이가 좁아서 밖에서 얘기하는 소리가 좀 들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