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노형동 근처 호텔 리조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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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성급
- 호텔
제주도의 환상적인 자연에서 내 집과 같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합니다 최고의 서비스와 휴식으로 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공항이랑 가까워 이른 아침 비행기 타실분들은 추천합니다.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가 협소했지만 주차공간은 많았습니다. 어린아이가 있어 온돌로 했는데 4인이 자기엔 충분했고요 난방도 잘됐어요 호텔 안에 편의점 스벅도 있어 편리했구요 화장실 비데없는거와 바닥 물기가 빨리 없어지지않아 불편했고 대로변이라 소음이 좀 있었어요 티비가 조금 작은것도 살짝 아쉬웠어요 조식이 맛있다는 후기글 봤는데 아침 비행기라 조식 먹을 기회가 없었네요 직원분 친절하셨고 침구도 깔끔 오전 비행기 이용 하게되면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 블랙
- 특1급
- 호텔
엠버 퓨어힐 호텔 앤 리조트 제주
소박한 자연의 모습을 거스르지 않고 엠버 퓨어힐 호텔 & 리조트만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아늑한 편안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곳곳에 제주 그리고 한국의 아름다움과 한라산의 녹음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고 눈부신 오션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해발 500여 미터 제주만의 정취가 가득한 중산간 지대의 유일한 대형 복합 휴양 리조트로써 현대인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온전한 휴식을 위한 쉼터이자 동시에 특별한 경험으로 가득한 복합 휴양 공간입니다
“한라산의 자연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5성급 호텔이 공항에서 20분밖에 안걸린다고? 23년 그랜드 오픈한 신상 호텔. 엠버퓨어 힐 호텔(&리조트)숙박 후기입니다. <위치와 주차> 위치가 제주 시내와 꽤 가까운 편이라 여행 초반이나 여행 마무리쯤에 묵으면 딱 좋겠습니다. 막히는 제주 시내 뚫고 운전해도 공항까지 오가는 길은 30분 언저리입니다. 공항에서 출발한다 치면 1100도로를 타고 한라산쪽으로 올라가는 중턱에 있는 호텔이라 가다보면 한라 수목원도 나오고 도깨비 도로도 나오고 도립 미술관도 지나올 수 있어요. 가는 길이 1100도로다 보니(게다가 일방통행) 여기 진짜 맞아..?할 때쯤 짜잔! 하고 호텔이 나온답니다. 기본적으로 주차는 커뮤니티센터 안쪽에 제일 가까운 작은 주차장이 있고, 호텔 앞쪽으로 엄청나게 넓은 주차장이(전기 충전 포함)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객실은 내 객실 앞에 주차가 가능해요. 호텔 특성 상 커뮤니티 센터에는 따로 객실이 없고 뒷쪽 언덕이 모두 호텔의 객실들입니다. 그래서 버기카로 데려다 주거나 데리고 오는데 개인 차량도 숙소까지 끌고 갈 수 있습니다. 길이 넓지 않으니 안전 운전해요 우리. <객실 컨디션: 포레스트 가든 더블> 전 가장 기본 객실인 "포레스트 가든 더블" 객실을 이용했어요(뒤에 EB가 붙으면 엑스트라베드가 있는 타입). 기본이어도 56.2m(약 17평)의 공간이기 때문에 공간이 넉넉합니다. 벽난로는 3월이라 운영 중지. 티비가 말도 안되는 크기라 놀랬지만 사실 티비가 아니었습니다. 빔 프로젝터의 대형 스크린이었어요. 선명한 화질이 아닌 것은 아쉽지만 프로젝터는 또 그만의 느낌이 있죠? 좀 푹 잤다 싶었는데 어김없이 침구는 시몬스("더블"이라 써있지만 더블 크기 아니고 "킹"크기의 침대입니다). 특이하게 실내 가운이 거의 패딩급이었는데 이게 계절별로 달라지는 지는 잘 모르겠어요. 객실 내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과 다기 셋트도 완벽 구비되어 있습니다. 물 여섯병과 커피캡슐, 티 셋트 외에는 모두 미니바 형식으로 운영되니 참고하세요(칫솔 그냥 까서 써도 되게 생겼으나 유료입니다). 욕실은 미닫이문 형식으로 가운데가 넓은 파데룸. 양 옆이 화장실과 욕실 구조입니다. 어메니티는 비누 하나까지 불가리여서 향이 참 좋아요. 다이슨 드라이기 밑엔 드라이기 파츠 꾸러미가 숨겨져 있으니 꼭 찾아서 쓰세요(꿀팁)! 중요한 건 씻을 때 욕실 바닥이 굉장히 미끄러우니 구비된 슬리퍼를 필히 신어야 합니다. 반드시 중요 중요. 바깥의 마당은 참 예쁜데 이게 옆집과 공유해야 한다는 게 조금 아쉬웠어요. 요 타입 객실은 한 동당 두 객실이 붙은 구조였거든요. 가운데 나무로 구분은 해 놨지만 뻘쭘하게 인사할 수 있을 듯. 그리고 우리가 제일 낮은 곳의 객실이라 윗쪽 산책길에서 듬성 듬성 보였답니다. 단독 자쿠지도 요 마당에 있기 때문에 수영복을 입고 이용했어요. 야외다 보니 체크인 시 먼지나 나뭇잎 등이 있으면 호출해서 청소해 달라고 요청하심 됩니다. 분위기는 말해 모해. 베스 솔트 촵촵촵 뿌려서 반신욕했더니 다음날 바로 감기가 떨어져 나가는 경험을 했습니다. 베스솔트와 입욕제 둘 다 있고 자쿠지에서 바로 욕실로 통하는 문이 있으니 동선도 편리해요. 사실상 요 자쿠지가 엠버퓨어힐의 수영장과 더불어 시그니처라 해도 손색이 없는 공간이었거든요. <커뮤니티동 시설> *1층-체크인, 살레 레스토랑 체크인 시 볼 수 있는 웅장한 벽화 뒤엔 살레 레스토랑이 있어요. 살레 레스토랑은 예약 시 할인율이 행사 때마다 다른데 제일 좋은 방법은 가는 날 전날 유선 전화로 문의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064-801-3320). 호텔 자체 행사로 방학 할인, 도민 할인, 투숙객 할인 등이 있고 네이버 예약으로는 미리 할인 등이 있으니 이거 저거 다 찾아보기 귀찮을 땐 전화합시다. 저같은 경우엔 저녁같은 경우 아예 호텔 로비에 네이버로 예약하세요- 라고 네이버 예약 책자가 있었으나 당일 예약은 불가(네이버는 거의 당일예약 안됨)하여 밖에 나가 먹고 왔고 조식은 숙박에 포함이라 시간 맞춰 먹었습니다. 아참! 조식은 숙박에 포함된 상품을 사는 게 제일 쌌어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운영 시간(화~일까지 운영. 월요일 휴무)] -조식 7:30-10:30(라스트입장 9:30) -런치 11:30-14:30(라스트입장 13:30) -디너 18:00-21:00(주말입장 17:30부터. 라스트입장 20:00) 디너나 런치를 예약할 경우는 미리 창가 쪽 자리를 말해보는 것도 좋아요. 제주 시내를 관통해 보이는 먼 바다가 이 호텔의 핵심 뷰인데 날이 좋을 때 창가 자리는 정말 좋겠습니다. 전 미세먼지 이슈로 제대로 보지도 못했지만ㅠㅠ그리고 제일 중요한 맛. 음식 맛있습니다. 베이커리도 수준 이상이고 기본 음식들도 거슬리는 것 없이 전부 맛있습니다. 조식이 이렇게 맛있으면 전날 못먹은 디너에 대한 살짝 아쉬움이 남는데 이번이 딱 그랬어요. 호텔 홈페이지 보면 아침 일찍 비행기로 제주를 떠나는 이용객에게도 투고(to-go)서비스로 조식을 도시락으로도 살 수 있다고 하니 필요하신 분은 이용을 해보시길(예약필수!). *지하-피트니스센터 -운영시간 7:00- 22:00(객실 키 지참) 아쉽게도 운동복과 운동화 대여는 안됩니다. 머신은 스미스 머신과 렛 풀 다운 정도만 있었고 런닝머신 셋, 사이클이 둘. 각각의 덤벨과 벤치. 생수와 타올은 곳곳에 비치되어 있고 끝엔 작은 샤워장과 세면대가 있습니다. *2층-각종 연회장 -아무래도 제주 시내와 공항에서 멀지 않다보니 웨딩, 학술회 등을 노린 연회장이 2층에 모여 있어요. 투숙객 입장에선 볼 일 없는 곳. *3층-수영장, 사우나, 더 스톤 바. -수영장 운영시간: 3-10월(10시-19시), 7-8월(9시-21시), 11월-2월 (휴장) -사우나 운영시간: 수영장과 같음. 11월-2월(10시-19시) 통유리라 물 속에서나 밖에서 어디든 뷰 맛집이라는 수영장. 전 미세먼지 때문에 ㅠㅠ 저 멀리 제주 시내만 쪼금 보이고 바다를 못봤어요. 수영장 내 락카시설 완비라 와서 수영복 갈아입으면 됩니다. 굳이 객실에서 가운으로 꽁꽁 싸매고 오지 않으셔도 되요. 수영 마친 후엔 사우나실에 십분만 있음 수영복 금새 마릅니다. 건식 사우나라서요. 체크아웃 후에도 2시까지 이용 가능하고 사우나만 따로 이용시엔 사우나복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체크 아웃 후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무래도 운영 시간이 완전 여름 아닌 이상은 체크인을 15시나 16시에 하고 수영장을 17시에 간다해도 19시에 도로 나와야 되는데(그런데 다음날도 10시는 되어야 운영을 하니 그냥 11시 체크아웃 땡 하고 이용하는게 마음 편할 듯)시간이 살짝 애매하긴 해요. -더 스톤 바(11시-23시,라스트오더 21:30) 뷔페가 부담스럽다면 조식 대신 브런치 메뉴를 먹거나 디너 대신 코스요리를 예약해서 즐기는 곳인데, 지금보단 여름에 풀 바 오픈하면 분위기가 좋겠습니다. 제주 야경이 내려다 보이는 수영장..요기서 맥주 한잔 딱 시켜서 캬-하면..! <이래서 좋아요.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커뮤니티동이 간결해서 뭔가 복잡할 게 없어요. 심플 그 자체. 그 외엔 모두 산책로와 객실이니 제주 자연에 폭 안겨 강제 디지털 디톡스 가능합니다. 산책로도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조형물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해발 500m 한라산 자락에 있으니 새 소리, 풀이 바람에 스치는 소리, 사각거리는 나뭇잎 소리 모두 너무 잘 들립니다. 단점은 주변이 도보로 다닐만한 곳은 진짜 아무것도 없어서 술 한잔 마시면 그냥 방콕 모드 들어가야 한다는 거. 호텔 주변에 편의점도 없고 룸서비스도 9:30 이면 마감이라 늦은 밤엔 할 게 없습니다. 가까운 거리는 택시랑 대리가 잘 안 오고 안 가요(반드시 참고!) 그래서 제주 시내와 이 정도 거리면 오가는 셔틀이 있을만도 한데..? 없다는 것이 살짝 아쉬웠어요. 뚜벅이 여행자들에겐 접근성이 너무 안 좋달까. 개인적으로는 다시 와 볼 숙소입니다. 일단 자쿠지에서의 경험이 너무 좋았고 다음번엔 디너도 좀 즐겨볼 예정이예요. 미세 먼지 때문에 못 본 제주 시내와 앞바다도 좀 보고요. 그땐 셔틀이 생겼기를 조심히 바래봅니다.”
- 비즈니스
- 호텔
호텔위드시티
호텔위드시티는 (현재 건물내에 호텔위드시티와 위드호텔이 한 건물에서 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공항에서 10분거리에 있으며 주변에 다양한 맛집(숙성도 외)이 있습니다 청결한 객실과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주도 여행가면서 가성비숙소 찾다가 예약했는데 정말 가성비 최고입니다!!!!일단 제주국제공항이랑 가까워서 공항에서 바로 택시타고 금방 도착할수 있었고 근처에 먹을곳이 많습니다!!!!!근데 진짜 중국에 온줄알았습니다 공항근처는 중국인들이 정말 많아요 그래도 숙소는 깔끔하니 사진이랑 똑같고 가성비 좋아요~~~~~!!!!!다음에 제주도가게되면 재방문의사 80%입니다 가격이 일단 싸서 어차피 잠만 잘거라 부담없고 좋아요ㅎㅎ~~~~~!!!!!”
- 1성급
- 호텔
제주 레슬리 호텔
편리한 교통편과 제주의 시내가 바라다보이는 야경으로 고객 여러분의 여행을 최고의 여행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특급호텔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로 제주도 여행을 보다 편안하게 보내실 수 있습니다
“제주 레슬리 호텔은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괜찮은 숙소였습니다. 객실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기본적인 어메니티도 잘 갖춰져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침구 상태가 청결해서 숙면을 취하기 좋았고, 조용한 분위기 덕분에 휴식하기에 적합했습니다. 위치도 주요 관광지와 크게 멀지 않아 이동이 편리한 편이었습니다. 다만 시설이 아주 최신식은 아니어서 일부에서는 약간의 노후함이 느껴질 수 있지만, 가격을 고려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어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 비즈니스
- 호텔
노형호텔
제주공항에서 차량 10분거리이며 신제주 중심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쾌적한 객실과 무료 wifi를 제공하며 호텔 주변으로는 이마트, 롯데마트, 극장, 맛집 등 편의시설이 많아 편리합니다
“연식이 좀 돼보이긴 하는데 객실이 우선 너무 넓어서 속이 시원함(?)ㅋㅋㅋ 바닥에서 한 10명도 잘수있겠어요.ㅋㅋㅋ침대 넓고 편함.. 청소상태 깔끔해요. 화장실도 벽타일에 때 하나 찾을수 없음….최신 인테리어는 아니더라도 깔끔하면서 가성비좋고 위치좋은곳 찾으면 더할나위 없습니다. 뷰도 없긴하지만…ㅋㅋ 주변에 먹을곳많고 편의점 바로앞에있고 별로 위험하지않고 괜찮아요. 주차자리는 몇개있긴한데 자유롭게 댈수없음. 바로앞에 공영주차장 있어서 이용할수있어요. 종합해봤을때 추천함.”
- 비즈니스
- 호텔
위드스테이호텔
제주 국제공항과 제주도의 주요 관광지들과의 접근성이 좋은 호텔입니다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의 외관과 항상 청결하고 쾌적하게 관리되는 객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주공항 10분 거리, 하얏트 호텔 근처 +잠만 자거나 마지막 날 일정으로 좋음 +비대면 체크인, 원활히 진행 -복도 방음 안됨 *중국인 많음, 중국어 많음 제주 공항에서 가까워서 접근성이 좋아요. 사실 저도 그 이유로 이 곳을 선택했는데요 가격도 괜찮은 편인데요. 비대면 체크인으로 원활히 진행했어요. 체크인을 3시에 하지 않으니 다시 문자로 체크인을 알려줘서 좋았어요. 이런 비대면 체크인은 종종 전산상 오류로 안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숙소는 꽤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지만 냉장고에 기다란 머리카락이 하나 있어요. 저는 그정도 길지 않아 제 것일리 없어요. 침구에는 그러한 흔적이 없어 다행이었어요. 객실에서 방음이 안되는게 문제에요. 옆에서 소리지르고 엘리베이터 소리는 계속 들리네요. 거기다가 중국인들이 많은데 이 분들 참 큰 소리로 떠들기 때문에 더 그런 것 같아요. 후기에 중국인들이 많다는 후기가 있던데 “사실이에요.” 로비 들어갔는데 중국인 30여명이 캐리어 들고 짐정리하고 이야기하는데 순간 중국에 온 줄 알았어요. 저녁에 돌아올 때보니 직원분은 중국인 관광객이 버린 쓰레기를 재활용하고 있었어요. 곳곳에 중국어로 설명도 되어있고 안내가 잘 되어 있어요. 제가 중국인이라면 이 곳은 너무나 편할 것 같았어요. 가격 대비 숙소가 깔끔한 편, 제주공항 접근성이 좋은 점, 비대면 체크인으로 빠르게 룸에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좋은 숙소였어요.”
- 레지던스
- 호텔
청안호텔
제주공항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호텔입니다 실용적인 생활숙박형 객실을 제공하며, 가성비가 좋아 여행객과 장기 체류자 모두에게 적합한 곳입니다
“노형동 중심에 위치한 청안호텔에서 숙박했는데, 위치가 정말 좋아서 이동하기가 매우 편리했습니다. 주변에 맛집이나 편의시설도 많아서 짧은 일정에도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객실도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욕실 수압이 다소 약하게 느껴졌다는 부분이에요. 이 점만 개선된다면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위치와 가성비를 고려하면 충분히 다시 방문할 의향이 있는 숙소입니다.”
- 비즈니스
- 호텔
아시아 제주
아시아 호텔 제주는 한류 관광과 숙박, 쇼핑, 문화의 중심 제주 노형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고객님께서 어떤 여행을 하시든 최적화된 장소, 제주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뷰와 햇살이 좋은 날엔 한라산이 훤히 보이는 뷰로 특별한 여행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새롭게 리뉴얼한 객실과 로비 및 기타 시설로 더 나은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몇년만에 제주도 출장을 가게된것 같습니다. 어디를 잡을지 너무도 고민하다, 그래도 제주 아침은 먹어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제주 호텔 가격이 만만치 않게 그래도 10만원선으로 잡을려고 여러개 검색하다 아시아제주를 찾게되었습니다. 우선 호텔앞뒤로 차량이동이 많아 복잡했습니다. 그리고 주차장에 주차 차량 가능수가 적어 아쉬웠습니다. 시티뷰라 크게 화려함을 찾기는 어려웠으나 제주 시내를 높은곳에서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아침 조식 메뉴에 제주풍의 음식이 없어 다소 아쉬웠습니다. 아침에는 이근 해수욕장을 찾아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나마 제주 출장와서 바다를 보지 않고 가버리면 더더욱 후회스러울것 같아서 맘먹고 아침에 다녀왔습니다. 가격이 8~9만선으로 조금 낮았다면 더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잘 쉬었다 갑니다.”
- 비즈니스
- 호텔
호텔위드제주
면세점 및 공항에서 10분거리이며 이마트 및 편의시설과 근접합니다 제주 시내에 위치하여 주변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한라수목원, 이호테우해변, 민속오일장 등 시내 유명관광지와의 접근이 쉬우며 흑돼지 전문점인 숙성도와도 근접합니다
“제주 시내에서 가깝고 근처에 편의점도 있어서 편리합니다. 방도 넓고 수압도 괜찮아요.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서 로비나 엘리베이터가 다소 혼잡하긴 합니다. 그 외 체크인 체크아웃할때는 기다리지않고 바로 진행됐습니다. 복도 소리가 방음이 잘 안되는 면이 있지만 이건 어딜 가나 비슷할 듯 싶네요 적당한 가격에 제주 시내 근처에서 하루 자고 가기 괜찮은 듯 합니다. 1층에 캐리어 보관도 가능한 것 같던데 짐 보관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TV가 좀 오래됐지만 유튜브는 되긴해요”
- 비즈니스
- 호텔
뉴제주 호텔
제주국제공항, 이호테우해변과 차량 10분거리에 위치해 여행에 편리합니다 근처에 위치한 한라수목원에서 자연을 느끼고 편안한 휴식을 취해보세요
“기상 악화로 항공기 결항 및 지연으로 늦게 도착(새벽 1시쯤)했는데 사장님이 성심껏 전화 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간단히 묵고 가실 때는 꼭 추천합니다. 근처 편의점도 가깝고 생수 및 정수기도 숙소 바로옆에 비치되어 있어서 늦은 밤 식사도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몰상식한 손님들이 숙소에서 담배를 피었는지 담배냄새 살짝 나서 기분은 조금 언짠았지만 나름 편히 묵고 갑니다. 늦게 도착 및 간단히 묵고 가시는 분들께는 꼬오옥 추천드리오니 잠시 머무다가시길... 아..칫솔은 달라면 주는듯 하니 없으시면 카운터에 문의하세요.”

